
[CoC시나리오] 24시 인간 크리닝
KP. 냐~릿
PL. 님~들
W. 라성
HAVE SUPER ULTRA BRIGHT NEW HUMANITY!
악마 신고도, 별다른 사건도 없는 평범한... 아니 특별한 6과의 저녁입니다.
오늘자 야간 근무에 당첨된건 이 6명입니다. 불미스럽군요…
잡무처리를 하며 -누군가는 그냥 놀고있지만- 시간을 때우던 그때, 사무실의 문이 벌컥 열립니다.
벌컥...
1D7(1D7) > 5
무르에카가 들어옵니다.
지각이라구~어이어이~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지각이라고 어이)
무르에카 - 2025/07/14
(쩝쩝거리면서들어옴)
겐 나이 - 2025/07/14
지각마인 칠판에 이름 써!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입 벌려서 안에 뭐 들었나 끄집어냄)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어디서 또 뭐 주워먹고 왔어?
무르에카 - 2025/07/14
(게엑)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신경 안쓰고 일이나 한다...)
선생 - 2025/07/14
오. (뭘 먹나 궁금하긴 했지만 저렇게는 아니었는데.)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음쓰면 그냥 입 닫아드릴게요!!)
세츠 - 2025/07/14
아니야. (확인하기 전에 턱 닫는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닫았어, 확인하기도 전에,)
무르에카 - 2025/07/14
아니 너무 남의 사생활을 막 보는거아냐?
무르에카 - 2025/07/14
(입쓱)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정신 건강이 안 좋아졌다.)
어쩐지 사건이 안터지나 했더니 또 작은 해프닝이 벌어지는군요. 조용히 넘어가는 일이 없습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제대로 들여다봤으면 SACc 할 뻔했어.)
흠?
제대로...봤을까? 지능판정해볼까...?
미나이 이치카 - 판정 cc<=50 지능(1D100<=5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20 > 20 > 어려운 성공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아아, 아무것도 아니었어.)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더 혼내주세요. 하핫.)
두뇌를 풀가동하며 애써 현실을 외면합니다.
무르에카 - 2025/07/14
(구내식당에 두번째 저녁이 남아있더라고 하하)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두 번째 저녁이 아닐텐데)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어디서 토사물 냄새가 난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아아...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두 번째 저녁?)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생각하지 말자……)
선생 - 2025/07/14
(창문을 열었다...)
이 토사물 냄새를 지우려는 듯이 어디선가 향기로운 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겐 나이 - 2025/07/14
(킁킁) 선생, 향수 뿌렸어?
무르에카 - 2025/07/14
(익숙하면서왜그래들)
선생 - 2025/07/14
음? 아아...? 종종 뿌리긴 합니다만...
선생 - 2025/07/14
지금은 딱히...?
무르에카 - 2025/07/14
? 거기서 나는 냄새가 아닌데?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이 중에 향수 뿌릴 만한 사람이 얘뿐이라고 생각하는 거야?
향기의 근원을 찾아 주변을 살펴보면...
무르에카 - 2025/07/14
(냄새나는방향 본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좋은 저녁이야!
...........누구세요?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 ... ... ...
선생 - 2025/07/14
?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누구세요? (누구세요?)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 ?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
세츠 - 2025/07/14
(밖으로 내보내고 문 닫는다.)
무르에카 - 2025/07/14
(......누구지? 알아보지 못하고 가까이가서 더듬이를 까딱까딱거린다)
무르에카 - 2025/07/14
어(문이닫혔다)
선생 - 2025/07/14
... ... 방금 뭔가가. (세츠 봄)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무르에카도 같이 내보냈나?)
세츠 - 2025/07/14
(그러면 좋겠는가?)
겐 나이 - 2025/07/14
(그런 걸로 하자. 웃기니까.)
세츠 - 2025/07/14
(그렇게 했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들어오자마자 내쫓겼다.)
선생 - 2025/07/14
(문 열어서 바깥의 하야? 토? 봄.)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문은 잠궈놓는가?)
세츠 - 2025/07/14
(그러면 좋겠는가?)
무르에카 - 2025/07/14
(낯선사람과 남겨졌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좋겠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안녕 무르에카.(말건다...)
세츠 - 2025/07/14
(그렇게 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혹시 하야토를 격리하면 조기엔딩이 나는가?)
무르에카 - 2025/07/14
? 뭐야 너? 나알아?(씰룩씰룩)
걱정마라, 어떻게든 끌고가주겠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없는 땀을 닦아낸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더워서 뭔가 잘못 본 모양이지?
선생 - 2025/07/14
(잠궜군...)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카미하야스러운 것의 목격을 외면하고 다시 앉는다.)
무르에카 - 2025/07/14
(툭툭 건들고 멀찍이 가서 반응을 살핀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일 안합니까?
겐 나이 - 2025/07/14
(미나이 책상에 자기 몫의 보고서를 슬쩍 올려둔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뭐야~ 왜 그래. 나야 나, 하야토. (나야나 사기가 아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너도 안 하잖아?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겐 나이의 보고서와 자신의 보고서를 합쳐서 야츠히로의 책상으로 밀어둔다.)
선생 - 2025/07/14
(하야토 옆으로 쥐 하나 보냈다. 진짜 하야토인가?)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 ... (보고서 들고 작성하러간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빠르게 포기하고 지 할일 한다...)
무르에카 - 2025/07/14
?????(목소리가 비슷?한것?같지만?)
무르에카 - 2025/07/14
멍청한녀석!
무르에카 - 2025/07/14
하야토는 그런 목소리로 말하지않아. 아무생각없는것처럼 공허하고 고저없고 어 그리고 좀더 멍청해보이는 목소리로 말한다고
쥐의 보고에 따르면 세재 냄새가 진하게 난다는 점만 빼면... 진짜 하야토는 맞는 것 같습니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문 밖에서 여전히 소리가 들리는데)
세츠 - 2025/07/14
우왓! 잘한다. (문에 귀 대고 듣고 있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어...
선생 - 2025/07/14
... 저, (일하러 간 동료 봄)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
선생 - 2025/07/14
밖에 계시는 분은, 카미바야시 하야토 님이... 맞으십니다.
무르에카 - 2025/07/14
하야토인척 하려고 했다면 사전조사를 더 열심히 했어야지! 파하핫!(삿대질하면서 놀린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그럼 더 멍청해져 볼게...? (?)
선생 - 2025/07/14
... 확인을 해보시는 편이, 좋지 않으실까 하여.
세츠 - 2025/07/14
그래···? (문 열어 본다.)
무르에카 - 2025/07/14
이미 늦었어! 너 뭐야, 악마야?
무르에카 - 2025/07/14
! 야! 들어봐, 얘가 지가 하야토래!
무르에카 - 2025/07/14
(하야토를 마구 삿대질한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아니 아니, 난 하야토가 맞으니까.
겐 나이 - 2025/07/14
(카미바야시 하야토 바라본다.)(바라본다.)(바라본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비슷하게 생기긴 했는데 내가 보기엔 아니야. (나의 의견이 중요한가?)
세츠 - 2025/07/14
방금 대사는 좀 비슷했는데.
겐 나이 - 2025/07/14
에이. 하야토치고는 너무 멀쩡해.
선생 - 2025/07/14
(하야토 주변 빙글 돌면서 확인한다.)
겐 나이 - 2025/07/14
아니지. 진짜 하야토는. (눈에 힘을 푼다.)
무르에카 - 2025/07/14
목소리에도 뭔가가, 뭔가있잖아!
겐 나이 - 2025/07/14
하하, 어떤 거 같나요...? (최대한 목소리에 힘을 뺀다.)
겐 나이 - 2025/07/14
이런다고.
무르에카 - 2025/07/14
그치!
무르에카 - 2025/07/14
와, 니가 그런목소리가 나오냐근데?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방금 그거 성대모사?
겐 나이 - 2025/07/14
나는 뭐든지 될 수 있어.
선생 - 2025/07/14
오는 길에, 무슨 일이라도 있으셨습니까? (그와중에 하야토에게 묻는중.)
가만 보면, 그의 행색은 묘하게 엉망입니다. 옷은 약간 흐트러져 있고, 뺨에 상처가 나 있습니다.(원래 있던 흉터랑은 다릅니다.)
무엇보다, 옷이 아니라 전신을 세제물에 담그기라도 한 것처럼 세제 냄새가 진동합니다. 칼은 어따두고 온건지 손에는 대신 농구공이 들려있습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잠깐. 이 수상한 향긋함......
무르에카 - 2025/07/14
(피냄새는 좋은데 세제냄새는 구려서 멀찍이 떨어진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칼은 어디에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그 나이 먹고 뭔 농굽니까.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에.... ....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잃어버렸어.
무르에카 - 2025/07/14
하야토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아니아니, 그걸로 믿어버리는 거냐?
겐 나이 - 2025/07/14
(눈을 가느다랗게 좁힌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카미바야시가 맞네요. (아니 이게 아니지) 칼을 잃어버렸다고?
무르에카 - 2025/07/14
아니야? 아닌가
겐 나이 - 판정 cc<=49 심리학(1D100<=49)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9 > 9 > 대단한 성공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농구공은 오는 길에 주웠는데? (길에 있는걸 그냥 가져왔다고...?)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겐나이 눈이 잠깐 빛났던 것 같기도 한데 기분 탓인가?)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그걸 왜 주워오는데요?
세츠 - 2025/07/14
공 주인이 슬퍼하겠네.
겐 나이 - 2025/07/14
(갈색 홍채 속 초록색 안광이 번들거린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빛났다. 확실히 빛났다.)
선생 - 2025/07/14
(빛난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늘 있는 일이잖아?)
겐나이의 날카로운 관찰력으로 보아하니... 거짓말하는 것처럼 보이진 않습니다.
무르에카 - 2025/07/14
근데 이 고약한 냄새는 뭐야?
겐 나이 - 2025/07/14
흐음, (...)
세츠 - 2025/07/14
(◎w◎ 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아, 맞아.
겐 나이 - 2025/07/14
(◎w◎)(어쩐지 즐거워진 기색이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오늘은 기분이 좋아. 아침에 세탁을 하고 왔거든.
겐 나이 - 2025/07/14
옷 세탁을 말하는 건 아니지? (히죽거린다. 불길한 미소.)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몸을?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너희도 세탁 한번 할래?
무르에카 - 2025/07/14
으.
선생 - 2025/07/14
매일 하고 있습니다만...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지금까진 세탁을 안 하고 살았다고?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그리고 농구도 하는거야.(농구?)
겐 나이 - 2025/07/14
안 할 수도 있지.
세츠 - 2025/07/14
농구 좋아.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같이 하자.
선생 - 2025/07/14
농구? (농구?)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농구가 문제가 아니라니까?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그치만 재밌는데 농구.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아니아니, 여기서 좋다고 하면 안 되죠. 뭔가 이상하지 않나? (세탁을 하고 농구를 왜 하는데?)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아니 애초에 저건 훔친 거라고요.
겐 나이 - 2025/07/14
나 농구 알아.
겐 나이 - 2025/07/14
서로의 얼굴에 공을 맞추면 점수를 얻는거지?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아니, 그건 피구지.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그건,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농구가 아니죠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그래.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아... 상식이 부족해.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이 라인업, 상식이 부족해.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하...
세츠 - 2025/07/14
그렇다 하면 어떡해.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미나이이치카가 그렇게 말하니 이상하다. 쳐다본다.)
무르에카 - 2025/07/14
피구는 서로의 얼굴에 공을 맞추면 점수를 얻는거군
선생 - 2025/07/14
... (하야토의 머리를 유심히 확인하고 있다.) (마인인가?)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난 농구하고싶다니까(농구집착뭐냐고)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같이 쳐다본다. 근데 솔직히 동의할 것이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미나이이치카가 그렇게 말하니 이상하다. 쳐다본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레테를 때린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ㅋ)
무르에카 - 2025/07/14
(하야토의 상처는 피가 나고있나?)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스루한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물론 피구가 아닐 수도 있지.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야구일 수도 있어.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아무튼 농구는 아니다, 라는 거다.
머리는 그냥 평범한 동글동글 인간 두개골입니다.
무르에카 - 2025/07/14
야구는 뭘 맞추면 점수를 얻는데
세츠 - 2025/07/14
아무튼 누가 세탁을 이렇게 해? 옷 전체에서 세제 냄새가 나잖아.
상처는 생긴지 얼마 안되어 보입니다. 오늘 생긴 상처 같아요.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제대로 세탁된게 맞긴 한가요?
선생 - 2025/07/14
으음, 인간인가... (끙...)
무르에카 - 2025/07/14
(툭 건드려서 피를 손에 묻혀볼래요)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섬유유연제에 담갔다 뺀 느낌인데요...
무르에카 - 2025/07/14
(그리고 냠)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문지르면 향이 더 오르는 건 아니겠죠.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그럼 당연하지. 그래서 이렇게 깨끗해졌... 뭐하는거야?
무르에카 - 2025/07/14
(사람맛인가 악마맛인가)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날 것 같은데요.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문질러보게?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그, 난 남자가 내 몸 문지르는건 좀. (;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아 진짜 가까이 가기 싫다는 얼굴 한다...)
선생 - 2025/07/14
... 아.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아...
사람맛입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겐 나이가 든 몬스터볼을 하야토에게 던진다.)
무르에카 - 2025/07/14
하야토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자. 가서 빡빡 문질러.
조금 밍밍한거 같기도...
무르에카 - 2025/07/14
아공허해
선생 - 2025/07/14
쉽지 않군요...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상처는 어쩌다 생긴 건가요? (오늘 생긴 상처 같아서.)
무르에카 - 2025/07/14
맞다.
무르에카 - 2025/07/14
물어보는걸 깜빡했어
무르에카 - 2025/07/14
(짭짭 먹기만한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아, 이건 말이지? ...
겐 나이 - 2025/07/14
나이나이~ (던져진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몬스터볼은 언제 구한거야???)
겐 나이 - 2025/07/14
(상처에 대해 얘기하려는 하야토의 머리카락을 손바닥으로 마구 문댄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그러니까... 으아악! 뭐하는거야. (마구 뻗친다.)
세츠 - 2025/07/14
마인이야? (이치카 뒤에 숨어 있다.)
겐 나이 - 2025/07/14
(머리에서 목으로. 목에서 등으로. 등에서...)(아무튼 손길이 거침없다.)
무르에카 - 2025/07/14
인간이야 저거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요즘의 데빌 헌터라면 필수품으로 하나씩 챙겨 다닌다고.)
무르에카 - 2025/07/14
마인은 맛없어
선생 - 2025/07/14
확실한 인간이십니다... (아마도)
문지를수록 좋은 향기가 납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등뒤에 세츠가 튀어나와 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하야토 주변이 향긋해졌는가?)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하)
선생 - 2025/07/14
... 향긋하군요.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알고싶지 않던 섬유유연제 브랜드를 알았다... ...)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Dㅏ우니.)
그 외 어딘가에 튀어나온 것이 없는거보면 평범한 인간이 맞습니다.
겐 나이 - 2025/07/14
골격을 보아하니 우리가 아는 하야토야. 세제를 정수리부터 들이부은 것 같은 좋은 향기가 나는 걸 빼면 말이지.
무르에카 - 2025/07/14
이게 좋다니 인간들이란....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잠깐, 너무 똑똑한 것처럼 말하지 마.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좋은 냄새지?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그래서 뭐 어쩌다 얼굴을 찢어먹었는데요?
세츠 - 2025/07/14
저기. 세탁을 뭘 어떻게 한 거야? 세제에 절여놓은 것 같잖아.
겐 나이 - 2025/07/14
(고개를 주억인다.)
선생 - 2025/07/14
기본적으로 이렇게 세탁 되기는... 세탁기가 망가진 것 아닙니까.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세제의 악마?
세츠 - 2025/07/14
진짜 약할 것 같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아하하, 한 사람씩 물어봐.
겐 나이 - 2025/07/14
(심드렁해진 눈빛.)
겐 나이 - 2025/07/14
뭐. 나도 세츠랑 똑같은 게 궁금하네.
너무 사람 좋게 웃어서 기분이 나빠집니다...
선생 - 2025/07/14
(이쪽도 비슷하다. 나이 옆에서 끄덕인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해명하라는 표정으로 바라본다.)
무르에카 - 2025/07/14
(쳐다보다가 히죽히죽 웃으며 귀걸이 툭 당겨본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그러니까... 차례차례 대답해줄게. 먼저 얼굴은 어디서 찢어먹었냐면,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그러게? 오는 길에 긁혔나봐. (당겨져도 그냥 카마니 있는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답이 안 되네……
무르에카 - 2025/07/14
(반응 올때까지 툭 툭 툭 툭)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그럴 것 같았습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여기까지 지켜본 결과. 일단 카미바야시가 맞긴 한 것 같다. (판결 내린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카미바야시가 맞을 지...도...? (모르겠?어서 목소리 끝이 올라간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믿어줘서 고마워~
무르에카 - 2025/07/14
(이때싶 하야토괴롭힌다)
겐 나이 - 2025/07/14
야츠히로가 몰라보면 안되지. 9년이나 함께 했잖아?
선생 - 2025/07/14
... 동일인이긴 하십니다. (아마도)
겐 나이 - 2025/07/14
(이쪽도 처음에는 못 알아봤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아니아니, 분위기가 완전 다르잖아요. 9년동안 보았던 것과, 흠,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540도 정도 돌아버린 것 같달까.
선생 - 2025/07/14
다만, 이 변화를 긍정적으로 봐야하는지...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540도.
세츠 - 2025/07/14
그러니까 왜 이렇게 된 거냐고. 머리를 세탁한 거야?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아! 맞아. 중요한걸 얘길 안했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540도면 360도 이상,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180도 회전한 거라는 점에서 확실히 맞는 말.
무르에카 - 2025/07/14
그게뭔데...
무르에카 - 2025/07/14
아니 궁금해서물어본건 아니야.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세탁소에 가면 기분도, 정신도 상쾌하게 되더라.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그래서 너희도 꼭 데려가고싶었어.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같이가자!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세탁소에 가서 뭔가 퇴치해야 한다는 뜻이다.)
겐 나이 - 2025/07/14
그래!
선생 - 2025/07/14
세탁소에 뭔가 있나 보군요...
세츠 - 2025/07/14
힘내. (집에 가야겠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세탁소에 간다고 기분이 좋아질만한 사람은 그 주인장 뿐일텐데요...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어딜가는가? 문 닫는다.) 어쩌면 악마일지도요.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일단 가둬야 할까?
겐 나이 - 2025/07/14
일단 세탁 당한 현장으로 가봐야하지 않을까?
무르에카 - 2025/07/14
난 저렇게되기싫은데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뭘 가둬? (아무것도 모름)
겐 나이 - 2025/07/14
여기서 쟤 얘기를 듣는다고 해도 말이지. 알아낼 수 있는 건 더 없어 보이고~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보고서로 몸 돌린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세탁 당한 현장에 가둬놓고 지켜볼까?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펜 든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작성된 미나이와 겐나이의 보고서를 빈 곳에다 쿵. 내려놓는다.) 예, 현장으로 가보는 게 좋겠네요.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벌써 다 썼어?)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무서운 얘기를 하네. 미...미나일(아니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그래. (그래)
겐 나이 - 2025/07/14
(벌써 다 썼어?)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쳇……
선생 - 2025/07/14
그 세탁소가 어딥니까? (하야토 옆에 슬쩍...)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그래.) 예.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다녀오세요.
세츠 - 2025/07/14
다녀와.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다같이 가야죠.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어딜?
겐 나이 - 2025/07/14
우와. 그럼 내 N주 밀린 보고서도 해주라. (우루루 쏟아지는 보고서의 산.)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제발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겐 나이꺼 몇 개 본인이 가져간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예 다녀오세요.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이 꼴이 될 때까지 넌 뭐했어. (겐나이의 보고서를 보고 세츠를 쥐어박는다.)
세츠 - 2025/07/14
그래! (왼손 글씨로 지렁이를 그린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어디냐면... (블라블라 주소를 얘기해준다. 대충 걸어서 30분정도 위치에 있는 골목이다...)
무르에카 - 2025/07/14
(보고서같은거 안쓰는 마인은 머리나 극고잇는다)
겐 나이 - 2025/07/14
(지렁이에 리본을 그려준다.)
세츠 - 2025/07/14
아니, 악마 이름에 리본을 그렸잖아.
선생 - 2025/07/14
(위치를 확인했다. 그 근방의 쥐를 부려서 확인한다. 도대체 어떤 곳인가...)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와중에 보고서 얼마나 밀렸을지 궁금해 확인한다. 2주... 3주... 5주... 6... 확인 안 한다.)
겐 나이 - 2025/07/14
(최장 기간은 2년이란 사실은. 야츠히로 케이지의 멘탈을 위해 함구하기로 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고생하는 버디를 구경만 한다.)
쥐들이 확인하기엔 매우 *평범하기 그지 없어 보이는* 세탁소 입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겐 나이의 보고서가 미나이 이치카보다 공안에 오래 있었다고?)
선생 - 2025/07/14
... 으음.
겐 나이 - 2025/07/14
(그래. 문제가 될까?)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깨끗한 보고서에 전부 해당사항 없음으로 체크해서 넘긴다.)
그러던중...어라? 찍찍이들의 보고가 끊깁니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절반정도 더 꺼내어 레테 앞에다 놓는다.) 선생, 확인했나요?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나머지 절반 케이지 앞에 놓는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하, 그래.)
선생 - 2025/07/14
...? (다른 쥐를 다시 보내본다. 동일한가?)
무르에카 - 2025/07/14
(계속 하야토나 건드린다. 머리카락도 당겨보고)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내용 확인하지 않고 해당사항없음으로 체크해 겐 나이 자리에 던진다.)
동일하게 보고가 끊깁니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무력하게 건드려짐 당한다.)
겐 나이 - 2025/07/14
(책상 위로 올라온 보고서를 안 본다.)
선생 - 2025/07/14
세탁소... 뭔가 문제가 있는 장소, 인 것 같습니다. (물론 하야토를 보면 알겠지만.)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싸인만 하세요...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뭔가 잘 안 풀리는 거 같은데, 그냥 직접 가보자. (벌떡 일어난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역시 현장으로 가야겠죠. (n주 밀린 보고서를 외면한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내용은 내 알 바가 아니다. 나머지도 전부 이상 없음을 체크해서 던져놓는다...)
겐 나이 - 2025/07/14
(하나마루 사인을 그린다. 추후 반려 될 것이다.) 쥐들을 보내는 것 같았는데 무슨 일 생긴 거야?
선생 - 2025/07/14
쥐를 보내봤습니다만, 확인 도중 보고가 끊겼습니다. ...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세탁소 가는거야? (해맑?게 벌떡 일어난다.)
무르에카 - 2025/07/14
파리들은 이시간엔 재워야하는데.(쥐들은 부지런하군)
선생 - 2025/07/14
후발대도 동일했습니다. ... 뭔가 이변이 있는 것 같습니다만. 확인하러 가십니까?
겐 나이 - 2025/07/14
(기지개를 핀다.) 서류 정리도 질린 참이니, 가자! 가자!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넌 정리 안 했잖아.
무르에카 - 2025/07/14
쥐들도 세탁당한거아냐?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아무것도 안 했으면서)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카미바야시도 더러워서 세탁당한 건 아닐 거야.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
선생 - 2025/07/14
... 제 쥐는 깨끗합니다. (진짜인지 아닌지.)
세츠 - 2025/07/14
······.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더러웠나? 하야토를 지그시 본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하야토가? 더러웠..었나? 따라 본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무해?한 미소를 보여준다...)
무르에카 - 2025/07/14
더러우면 세탁당하는거야?
무르에카 - 2025/07/14
(하야토본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아니아니, 난 깨끗하니까.
세츠 - 2025/07/14
카미바야시 씨는 잘 씻고 다니거든. 아무튼 가 볼까.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여성분들한테 추한 모습을 보여줄 순 없지...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그럼 역시 더러워서 '세탁'되는 게 아니잖아.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카미바야시를 유기하고 간다.)
무르에카 - 2025/07/14
아, 그럼 다행이고.
무르에카 - 2025/07/14
세탁당하긴싫다고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이곳에 더러운 사람과 마인이 더 있는가? 모두들 본다.)
세츠 - 2025/07/14
(무카 씨 넣어봐야지!!)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같이 가!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무르에카 봄)
선생 - 2025/07/14
자자, 더럽든 깨끗하든. 일 하러 갑시다. (무카 등 툭툭)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아니 이것도 업무로 치는 겁니까?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하...) (일어남...)
선생 - 2025/07/14
아닙니까?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아닙니까?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다시 앉음...)
무르에카 - 2025/07/14
(? 뭔가 많은 이목이 몰린것을 깨닫고 날개가 파닥거린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아니지 않나? (아닌게 아니다.)
선생 - 2025/07/14
후에 만약 악마로 인한 피해가 확인되면, 저희가 귀찮아지는 쪽이긴 합니다.
무르에카 - 2025/07/14
일이없으니까 만들어서오고 대단히도 부지런하시다니까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웬일로 무카와 의견이 일치한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하야토 죽은 눈으로 본다...)
겐 나이 - 2025/07/14
사람을 세탁한다니 그거 정말...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마주보며 웃어준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일어난다.) 가죠.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와~ 가자가자~
선생 - 2025/07/14
(사람들이 나오기 편하도록 문 열어드린다.)
무르에카 - 2025/07/14
(냉큼먼저쓴다)
무르에카 - 2025/07/14
앉아있는거보단 나가는게 재밌지
겐 나이 - 2025/07/14
(왠일로 마인과 의견이 맞는다.)
겐 나이 - 2025/07/14
(나가기 전에 책상에서 무언가를 챙겨 주머니에 넣는다. 아무도 안 봤겠지.)
무르에카 - 2025/07/14
(오늘 왜케들 의견이맞고그러지)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내 덕분인가?)
선생 - 2025/07/14
(나이가 뭘 가져갔지...)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아마도 그런 것 같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마지막에 나간다. 불 끄고 문단속 하려고...)
세츠 - 2025/07/14
(이상한 거 주워먹는 거 귀신같이 감지한다.) 뭐 넣었어.
겐 나이 - 2025/07/14
벼. 별 거 아냐. (딴청)
세츠 - 2025/07/14
(뒤적뒤적뒤적···.)
무르에카 - 2025/07/14
아 인간들 느려
겐 나이 - 2025/07/14
(우와아아앙)(세츠는 주머니에 숨긴 자동 권총을 발견했다.)
무르에카 - 2025/07/14
우리 파리군단애들처럼 재워줄까?
세츠 - 2025/07/14
안녕 해. 안녕. (문틈으로 던져넣고 간다.)
겐 나이 - 2025/07/14
총알 없었다고...~
깨끗하게 세탁된 하야토와 함께 세탁소로 향합니다. 어쩐지 그의 색도 좀 바란 느낌인것 같습니다...(※원래도 이렇습니다.)
가게가 다 빠져 불이 꺼진 변두리 거리 골목에 위치한 낡은 세탁소에만 불이 들어와 있습니다. 간판의 푸른 네온사인에는 아래와 같은 문구가 빛을 냅니다.
[24시 휴먼 크리닝]
어슴푸레한 늦은 저녁의 그림자를 밝히는 불빛 아래 세제 향기가 물씬 풍겨옵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딱 봐도 불안해.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휴먼 크리닝.
세츠 - 2025/07/14
왜 이런 이상한 곳에서 세탁한 거야?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인간 탈곡기라는데요.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좋은 곳이지.
무르에카 - 2025/07/14
(알아보는 글자가 거이없다)
겐 나이 - 2025/07/14
(자기 이마를 긁는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밖에서 보기에는 아무 이상 없나?)
무르에카 - 2025/07/14
인간탈곡기? 하야토가 탈곡?당한거야?
들어가면 벽 쪽에 [세탁기]들이 줄지어 서 있고, 안쪽으로 더 들어갈 경우 [카운터]가 눈에 들어옵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없어 보이는군.)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네 뭐 비슷합니다...
겐 나이 - 2025/07/14
24시... 휴...만...
겐 나이 - 2025/07/14
킬링?!
무르에카 - 2025/07/14
그럼 난 탈곡 안당하겠네(조금 자신감이생겼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세탁을 했다는 게 무슨 뜻이야? 설마 이 안에 기어들어갔다는 건 아니지? (세탁기 가리킨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들어가보던가요 궁금하면.
선생 - 2025/07/14
장르가 다르지 않습니까? (나이 말에.)
세츠 - 2025/07/14
옷만 세탁한 거 맞아?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버튼은 눌러드리겠습니다.
겐 나이 - 2025/07/14
그럼 뭐가 맞는 말이야? (선생 질문.)
무르에카 - 2025/07/14
(세탁기열어본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카운터에 아무도 없나 본다.)
작동하고 있는 세탁기를 열어봤는가...?
무르에카 - 2025/07/14
(다 작동하구잇어..?)
카운터 뒤로는 불이 꺼진 타일로 된 복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안이 생각보다 더 넓은 것 같네요.
무르에카 - 2025/07/14
(까짓거열어보자)
선생 - 2025/07/14
휴먼 크리닝... 입니다. (그런데 말이 좀 묘하다, 싶음.)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무르에카 보다가 모르는 척 한다.)
까짓거 열어보면, 작동이 멈추며 안에 들어있는 보랗빛, 파란빛 액체가 쏟아져 나옵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우와아아아악.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이, 이거 뭐야?
카운터 위에는 작은 종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복도가 깊어보인다...) (불을 킬 수는 없나?)
무르에카 - 2025/07/14
엑(날개 부바방방방 하면서 뒤로 쩜프해서 피한다)
선생 - 2025/07/14
오... 이런. (다시 닫아준다.)
하야토는 다른 사람들이 무얼하던 그 위의 종을 가볍게 칩니다.
겐 나이 - 2025/07/14
(반대로 액체가 터진 세탁기로 다가간다.)
세츠 - 2025/07/14
응? 웬 액체가···. 옷이 녹았나?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 (안쪽보다가 옆에서 종 치는 하야토봄)
무르에카 - 2025/07/14
(놀란거 진정하면 같이 다가가본다)
무르에카 - 2025/07/14
뭐야이게?
곧 이어 어둠 속에서 발걸음 소리와 함께 세탁용 앞치마를 입은 직원 하나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이거 역시 멀쩡한 세탁소는 아니지 않......?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직원???)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무인 세탁소인줄 알았는데요.
나타난 직원은 피부는 생명체의 피부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백지장처럼 새하얗고 콧대 대신 구멍 두 개만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겐 나이 - 2025/07/14
글쎄. 피는 아닐테고. (손가락으로 액체를 찍으려다가 카운터 바라본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에……?
마네킹처럼 생긴 그 존재의 입술조차 없이 뻥 뚫린 입이 미소와 함께 벌어지자 무감한 목소리가 흘러나옵니다.
“돌아오셨네요.”
“세탁 도와드릴까요?”
세츠 - 2025/07/14
아니요. 아니요.
선생 - 2025/07/14
... 기계인가?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이거 무슨 상황?
철컥, 뒤쪽에서 나가는 문이 잠기는 소리가 납니다.
무르에카 - 2025/07/14
(액체 찹찹찹 손으로 문대다가 그쪽본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음?
무르에카 - 2025/07/14
어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세탁하면 어떻게 됩니까?
똑같이 생긴 존재 하나가 어느새 밖에서 들어와 문을 잠급니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그야 깨끗해지지.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홱 돌아본다.) 어이, 문이 잠겼어.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네, 세탁 부탁드립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부탁하지 마! (하야토 입을 막는다.)
겐 나이 - 2025/07/14
부술까?
무르에카 - 2025/07/14
야! 인간탈곡기라며. 난 인간 아니야
“세탁해 드리겠습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세탁 안 한다니까! (하야토의 입을 찰싹찰싹 때린다.)
선생 - 2025/07/14
퇴로 확보는 중요하죠.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아 아야
겐 나이 - 2025/07/14
나는 사실 세탁 관심 있지만~.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겐 나이만 세탁할 겁니다.
무르에카 - 2025/07/14
찬성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아, 그거라면. (가만히 있는다.)
와중에 비슷하게 생긴 것들이 옆쪽 문을 열고 들어와 탐사자들을 둘러쌉니다.
겐 나이 - 2025/07/14
(?)(전투 자세를 푼다.)
아니...6과들을.
새하얗고, 개체간 구별점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기이한 존재들이 총
5D10(5D10) > 36[10,10,4,3,9] > 36
세츠 - 2025/07/14
······.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
선생 - 2025/07/14
... 좀 많지 않습니까?
36명이나 됩니다. (어떡해)
무르에카 - 2025/07/14
와....
무르에카 - 2025/07/14
여기야근엄청많이하네.
세츠 - 2025/07/14
어떡해.
“세탁해 드리겠습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다들 꺼지, 아니 퇴근하세요.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필요 없다니까...
선생 - 2025/07/14
곤란하군요.
그들은 천천히 6과들을 둘러싸며 웃음과 함께 압박해옵니다.
겐 나이 - 2025/07/14
(뒷굽을 쳐서 칼날을 꺼낸다.) 나 하나로 만족이 안 되나 봐.
가까워질수록 머리가 아플 정도로 세제와 섬유유연제 냄새가 진동합니다.
...싸울까?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 (잠깐 코를 가린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카미바야시 씨, 이게 어떻게 된 일이죠? (이게 세탁이라고?)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 (잠깐. 일단 이 상황을 타개할 방법을 떠올리고 싶다.)
무르에카 - 2025/07/14
...(다 재우고나온 파리들을 떠올린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나에게 지능 판정을 윤허해주길.)
윤허한다.
무르에카 - 2025/07/14
망할놈들, 주군이 싸우는데 처자고있네.
미나이 이치카 - 판정 cc<=50 지능(1D100<=5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26 > 26 > 보통 성공
겐 나이 - 2025/07/14
(모르겠고. 일단 한 놈의 머리통을 향해 손을 뻗으려고 한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 (!)
세츠 - 2025/07/14
(나이를 붙들고 있는다···. 최선을 다해···.)
선생 - 2025/07/14
(내뻗는 나이의 팔을 슥 올려버린다.) 일단 확인을...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잠깐! 일단…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내가 생각이라는 것을 했으니까!!!
수적으로 너무 열세합니다. 지금 상황을 타개하려면 역시 직접적으로 싸우는 것은 위험합니다.
그러니까...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쪽수로 밀린다!
겐 나이 - 2025/07/14
(양팔이 잡힌 그대로 멈춰준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생각해보니 너희는 좀 더러운거 같아...
세츠 - 2025/07/14
이 사람 폭언하는데?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들어왔던 곳을 본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쪽수로 밀리니까……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한 번만 빨자.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벽, 부술 수 있겠습니까?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카미바야시 하야토를 제물로 바쳐.
겐 나이 - 2025/07/14
어이. 이 세츠의 정성어린 케어로 깨끗해진 이 몸 안 보여?!
겐 나이 - 2025/07/14
고급 세탁 보디라고!!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벽을 부수던가!! (고급 세탁 보디 밀어낸다.)
세츠 - 2025/07/14
(하)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아니면... 뭐. (안쪽의 어두운 통로를 가리킨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1D7(1D7) > 3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먼저 갈까, 겐 나이?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막다른 길로 가보시던가.
겐 나이 - 2025/07/14
앗. (좀 홀린?다.)
무르에카 - 2025/07/14
시간벌었고~
세츠 - 2025/07/14
아니. 아니. (꽈아아악···.)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세탁기 안, 재밌을 거 같지않아?
무르에카 - 2025/07/14
(튈공간을 찾아본다)
겐 나이 - 2025/07/14
.......
선생 - 2025/07/14
어이, 어이. 그만 유혹하세요.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안 재미있다니까……! (카미하야를 짱구처럼 쥐어박는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아야.
선생 - 2025/07/14
(겐나이의 귀를 막는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분명 재밌을거야.
겐 나이 - 2025/07/14
... (볼이 상기된다. 선생과 세츠를 떼어내려고 팔을 휘두른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어휴.
선생 - 2025/07/14
... 저렇게 세탁되고 싶으십니까? (휘두르는 팔 잡아 누른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저 힘을 막으려면 하나는 더 붙어야 할 것 같다. 미나이도 합류해서 매달린다.)
무르에카 - 2025/07/14
(어디 튈만한 공간은.... 카운터 뒤의 복도방향으로 나가볼수있나?)
레테 크로노스 - 판정 cc<=75 지능(1D100<=7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8 > 8 > 대단한 성공
무르에카 - 2025/07/14
(모르겠다 일단 돌격~~)
무르에카 - 2025/07/14
(카운터 복도로 튑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무르에카 발 건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잠깐만...
팟칭-! 안경캐 레테의 렌즈에 빛이 들어옵니다.
무르에카 - 2025/07/14
으그악(넘어질뻔한거 날개가 부와아아아아앙 떨어서 멋진착지)
가만 보니 저 세탁기 안쪽, 그냥 어두운게 아니라 상당히 깊어보입니다.
"안쪽으로 이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흠...
겐 나이 - 2025/07/14
죽지는 않았잖아, 응? (세명이 달라붙어있지만 그래도 버티고 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세탁기에 들어가면 다신 세상 구경 못하겠는데요?
지금 하얀애들한테 잡히기VS블랙홀 같은 구멍에 들어가보기
선생 - 2025/07/14
... (레테를 보고, 나이를 본다.)
자 선택 하세요!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나이를 보고, 레테를 본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안에 길이 있어보이긴 합니다.
무르에카 - 2025/07/14
그래?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어디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하나 둘 셋 하면……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겐 나이째로 가는 거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정말 가도 되는 거 맞아요?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들어갔다가 하야토 꼴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무르에카 - 2025/07/14
그건싫은데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그건 다소 불미스럽겠지만.
세츠 - 2025/07/14
여기서 잡혀도 세탁당하는 거 아니야?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후후후.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하나… 둘… (셋 안 하고 간다.)
겐 나이 - 2025/07/14
직접 넣어주는 거,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어느쪽이든 세탁되겠군요.
겐 나이 - 2025/07/14
야아아아아 ㅡ !!!
무르에카 - 2025/07/14
셋?!(낚여서 뛴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수동적일지 능동적일지의 차이겠죠?
세츠 - 2025/07/14
(나 같이 끌려갔어?)
선생 - 2025/07/14
오, 저런. (이쪽은 놓아줬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아 진짜 어느 쪽도 싫다...)
겐 나이 - 2025/07/14
(일단 겐 나이는 이치카와 함께 갔다.)
선생 - 2025/07/14
가보죠. 방법이 없으니.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너 이런 거 좋아하잖아!!! (겐 나이와 세츠를 달고 간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아... (모르겠다, 이쪽은 들어간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우선 달린다.)
선생 - 2025/07/14
(마지막으로 들어갔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분명 좋은 일이 있을거야.
세츠 - 2025/07/14
내가 이런 거 언제 좋아했어 ! ! ! ! ! (목소리가 멀어져 간다···.)
세탁기 안은 생각보다 넓습니다. 넓은 수준이 아니라… 벽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소용돌이를 따라 어두운 밑바닥으로 몸이 가라앉습니다. 아래로, 아래로…
무르에카 - 2025/07/14
(우와아아악 날개 부아아아ㅏ앙)
전원 마력1, 이성 1 차감합니다.
...
system - 2025/07/14
[ 미나이 이치카 ] 마력 : 12 → 11
system - 2025/07/14
[ 미나이 이치카 ] 이성 : 60 → 59
system - 2025/07/14
[ 선생 ] 마력 : 16 → 15
system - 2025/07/14
[ 선생 ] 이성 : 80 → 79
system - 2025/07/14
[ 무르에카 ] 마력 : 9 → 8
system - 2025/07/14
[ 무르에카 ] 이성 : 45 → 44
system - 2025/07/14
[ 레테 크로노스 ] 이성 : 50 → 49
system - 2025/07/14
[ 레테 크로노스 ] MP : 10 → 9
풍덩!
어느 순간 모두 순차적으로 액체 속에 내던져집니다. 부력으로 인해 물 위로 밀려나는 순간 폐가 터질 듯 산소를 받아들입니다.
무르에카 - 2025/07/14
(물싫어..... 옆으로 날아가게해줘)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약간 폭신하게……풍덩.)
물에 떠서 주변을 둘러보면, 폐쇄된 어린이용 실내 워터파크 같은 공간의 유수풀에 떨어졌음을 깨닫습니다.
겐 나이 - 2025/07/14
흐흐, 흐흐, 흐흐흐.....
난간으로 개방된 2층과 연결된 낡은 놀이 구조물은 절반만 철거되어 뼈대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추적...추적... 해져서 물 밖으로 나간다...)
선생 - 2025/07/14
... 즐거워 보이십니다. (물 밖으로 나왔다.)
흐릿한 천장등은 인기척 없는 그것을 비추며 음산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창문은 존재하지 않고, 벽과 바닥은 전부 새하얀 타일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고맙다. (선생 옷자락 쥐어짜주면서 나온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 여기가 어디죠?
세츠 - 2025/07/14
(쫄딱···.) 아 (야츠히로 보고 개놀람)
현재 몸을 담그고 있는 유수풀에는 세제 냄새 나는 액체가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그리고 옆에는 무..물귀신이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뒤에 악마라도 있나요? (뒤 돌아본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너 말이야, 너. (퇴마한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음?
겐 나이 - 2025/07/14
퇴마 펀치!! (명치를 가격한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케이지 보고 멀어진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어억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유수풀 라이트 위에서 나오세요.
다행히도 물귀신이 아니라 우리의 동료였습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아아, 돌아왔구나. 더 혼내줄까? (툭퍽툭퍽……)
겐 나이 - 2025/07/14
(냥냥 퍽퍽)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툭퍽툭퍽...) 아니, 괜찮아, 충분해, 정말로...
선생 - 2025/07/14
(옷 좀 쥐어짜이고... 무슨 액체지? 세제?)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라이트 위에 있었군. 나온다...)
무르에카 - 2025/07/14
(인간이 인간패는거 구경한다..)
세제인것 같습니다.
겐 나이 - 2025/07/14
나 끌어줘. 혼자 못 나가겠엉.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이 물을 마신 이가 있는가?)
세츠 - 2025/07/14
이게 어디야···? (나와서 주변 둘러본다.)
선생 - 2025/07/14
세제로군요... (세제.)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 결국 이렇게 됐구만. 근데 그 녀석들은 안 쫓아오는 거지?
선생 - 2025/07/14
(나이를 밖으로 끌어준다.)
무르에카 - 2025/07/14
(나 날아서 물에 안떨어지는거 가능햇을까?)
흠...있을까?
행운 판정을 해보자.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카미바야시 씨도 함께 왔는데 말이죠. (본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어...?)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본다.)
전원, 행운판정.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어...
선생 - 2025/07/14
닫았다고 생각했습니다만...
미나이 이치카 - 판정 cc<=30 행운(1D100<=3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46 > 46 > 실패
무르에카 - 판정 cc<=35 행운(1D100<=3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22 > 22 > 보통 성공
레테 크로노스 - 판정 cc<=60 행운(1D100<=6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11 > 11 > 대단한 성공
야츠히로 케이지 - 판정 cc<=57 행운(1D100<=57)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68 > 68 > 실패
선생 - 판정 cc<=65 행운(1D100<=6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61 > 61 > 보통 성공
세츠 - 판정 cc<=50 행운(1D100<=5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94 > 94 > 실패
겐 나이 - 판정 cc<=50 행운(1D100<=5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79 > 79 > 실패
실패한 미나이, 야츠히로, 세츠, 나이는 ...
뇌를 꺼내서 씻기라도 한 듯 쾌적한 기분이 듭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눈 깜박……)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새 삶을 시작해도 될 것만 같은 기분이야.)
세츠 - 2025/07/14
응?
살짝 고양된듯한 기분이 됩니다.
선생 - 2025/07/14
(사람들을 본다.)
무르에카 - 2025/07/14
으 냄새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여기서 나가면 다 관두고 알바를 시작해볼까나, 하며 앞머리 쓸어올린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이상해진 인간들 본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빨리 나오시는게 좋겠습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너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 버디. 그윽한 눈으로 바라본다.)
세츠 - 2025/07/14
생각보다 괜찮네. (겉보기엔 별 다를 바 없는데···.)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아진짜헛소리하는인간들발로차서꺼낸다.)
겐 나이 - 2025/07/14
그렇지? 다들 나를 너무 몰아간다니까.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무언가 응원을 받은 것 같다. 어째서? 아무튼 레테와 선생이 있는 곳으로 간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나오라고.
선생 - 2025/07/14
(다 꺼낸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나를 걱정해주는군. 고맙다. (레테에게 고맙다고 말한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기분 좋지? (어느새 등장해서 한마디.)
무르에카 - 2025/07/14
어, 배신자
겐 나이 - 2025/07/14
생각만큼 짜릿하진 않지만 시원하고 좋다.
세츠 - 2025/07/14
(무언가에 의해 내던져진다.) 아야.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휑 꺼내진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감사 듣고 멀어진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왜 그래? 수줍어? (다가간다.)
선생 - 2025/07/14
... 오우.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드물게 선생본다.) 이거치우세요빨리.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마음에 여유가 있어야 직동에게도 자비로워지는 거겠지……)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아하하, 역시 세탁을 해야한다니까.
선생 - 2025/07/14
(미나이에게 팔짱을 낀다.) 자, 할일을 하러 갑시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약간 발그레해져서 얌전히 간다……)
세츠 - 2025/07/14
어쩌면 괜히 걱정했던 걸지도 모르지.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나갈 방법을 찾아봐야겠습니다.
선생 - 2025/07/14
일단 확인을 하는게... 우선이겠죠. 예. (레테 말에 끄덕인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이상해진 인간들 본다...)
세츠 - 2025/07/14
(바로 옆의 건조실에 다가간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제정신으로 돌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건조실'쯤이야 뭐…… 평범하지 않겠어?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나가는 곳이 있긴 한가요? (세츠 따라간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방금 쫄딱 젖었으니까 건조하러 가자. (지극히 상식적인 말.)
선생 - 2025/07/14
... 뭐, 가야하긴 합니다. (확인은 해야하니까... 건조실로 간다.)
겐 나이 - 2025/07/14
맞아, 맞아. 몸에 붙어있으니 좀 찜찜하다.
무르에카 - 2025/07/14
거기가 건조실이야?(풀쩍 날아서 따라간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뭐 죽던가 그래...) 예 갑시다.
세츠 - 2025/07/14
(문을 연다. 잠겨 있나?)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그랬으면 좋겠나?)
세츠 - 2025/07/14
(아니!)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열려 있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건조실 옆 힐끗,) 2층으로 가는 계단도 있네요.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다 둘러보고 가죠.
건조실 가는 길에 벽에 붙어있는 포스터 하나가 눈에 들어옵니다.
겐 나이 - 2025/07/14
맞아. 층별로 나눠지면 돌발 상황에 뭉치기 힘들다고?
직원을 위한 지침서처럼 보입니다.
무르에카 - 2025/07/14
(안읽는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 ... 이게 맞아? (지침서 보고 하는 말.)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 ...
세탁물이 바람직한 상태인지 확인하세요.
바람직한 상태: 물 위에 떠 있거나 가라앉아 있습니다. 움직이지 않습니다.
바람직하지 않은 상태: 시끄러운 소리를 냅니다. 이탈을 시도합니다. 직원을 공격합니다.
권장되는 세탁 방법을 이용하세요.
권장되는 세탁물 관리 방법: 머리를 아래로 하여 세제를 푼 미온수에 10분 정도 담굽니다.
바람직한 상태로 만듭니다. 세탁실이 더러워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세탁물은 당신의 가족이나 지인이 아닙니다. 유사한 생각이 든다면 즉시 사장실을 방문하여 처분을 기다리십시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저 안에 10분 정도 있었으면 볼만 했겠습니다?
선생 - 2025/07/14
... 금방 나와서 다행입니다.
겐 나이 - 2025/07/14
흐음.
무르에카 - 2025/07/14
읽어줘.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기분 도로 나빠질 거 같은데?)
세츠 - 2025/07/14
(낭독해 준다.)
무르에카 - 2025/07/14
(열심히듣는다)
다행히 지금은 모습을 보이지 않는 직원이 다시 나타났을 때 현재 ‘바람직하지 않은 상태’인 여러분에게 어떤 행동을 할지 예상이 간다면, 대책을 세우는 편이 좋을지도 모릅니다….
선생 - 2025/07/14
(무르에카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풀어서 설명도 해줬다.)
무르에카 - 2025/07/14
(음 완벽하게 이해했어)
겐 나이 - 2025/07/14
그러면 하야토는 10분 이상 담궈진 걸까?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그럴지도요.
선생 - 2025/07/14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겐 나이 - 2025/07/14
젠장!
겐 나이 - 2025/07/14
자기만 혼자 즐기다니!
세츠 - 2025/07/14
직원이 오면 물에 떠서 얌전히 있으면 되는 건가?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나는 이미 빨래를 한 상태였는데, 직원들이 착각했나봐~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대책을 세웠으나 생각만 한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그럼 물고문당하겠죠?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건조실 문 마저 밀어본다.)
무르에카 - 2025/07/14
도와줄까?(겐나이잠간 보다가)
세츠 - 2025/07/14
왜? 바람직한 상태인 척 연기하면 되잖아.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또 세탁기에 넣다니. 친절하기도 하지. (친절?)
무르에카 - 2025/07/14
...아니다 너도 세탁당하면 저렇게(하야토봄)되는거잖아.
겐 나이 - 2025/07/14
흥미가 있지만... 나중에.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그렇게 한다고 바로 속아?
겐 나이 - 2025/07/14
지금은 따로 신경쓰이는 게 있어서 말이야. (열린 건조실 안으로 먼저 들어간다.)
무르에카 - 2025/07/14
(따라들어간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문이 열려 있었나???)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막 들어가는 거 본다...)
문 앞에는 ‘강력 세척실’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또한 메모가 적힌 A4 용지와 함께 CCTV의 한 장면을 프린트한 듯한 사진이 붙어 있습니다.
세츠 - 2025/07/14
좀 바보처럼 보이던데. 난동만 안 부리면 괜찮을지도. (···따라 들어간다.)
선생 - 2025/07/14
(들어가는 것을 본다...)
[메모: 세탁물이 난동을 피워서 강력 세척실 고장으로 사용 불가합니다.]
겐 나이 - 2025/07/14
(건조실이 아니라?)
아죄송.
다시 하자.
뭔가 눈 앞이 지직거리는 것 같은 착각이 듭니다. 정신차리세요! 여긴 꿈 속도 영화 속도 아닙니다.
불이 꺼진 건조실은 암흑입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라이터 켜본다.)
인기척은 없고, 무언가 옷 같은 실루엣들이 방 안에 잔뜩 걸려 있는 듯 합니다. 라이터로 방안을 밝히면...
겐 나이 - 2025/07/14
(암적응을 기다리며 정면을 바라본다.)
무르에카 - 2025/07/14
(애초에 눈이 별로 안좋다. 다른 감각으로 확인한다)
방 안에 잔뜩 걸려 있던 옷 같은 것들이 전부 직원들과 같은 모습을 한 괴생명체들이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이성 판정.
겐 나이 - 판정 cc<=79 이성(1D100<=79)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2 > 2 > 대단한 성공
선생 - 판정 cc<=79 이성(1D100<=79)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37 > 37 > 어려운 성공
미나이 이치카 - 판정 cc<=59 이성(1D100<=59)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6 > 6 > 대단한 성공
무르에카 - 2025/07/14
(가까이 가면서 더듬이를 씰룩거린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cc<={SAN} 이성체크에러. 목표치는 1 이상입니다.
레테 크로노스 - 판정 cc<=49 이성(1D100<=49)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9 > 9 > 대단한 성공
세츠 - 판정 cc<=44 이성(1D100<=44)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16 > 16 > 어려운 성공
무르에카 - 판정 cc<=44 이성(1D100<=44)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2 > 2 > 대단한 성공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아무일도 없었다.)
무르에카 - 2025/07/14
(툭 건드려본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 의외로 사람 시체가 걸려있는 게 아니네.
야츠히로 케이지 - 판정 cc<=49 이성체크(1D100<=49)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26 > 26 > 보통 성공
카미바야시 하야토 - 판정 cc<=35 이성(1D100<=3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65 > 65 > 실패
선생 - 2025/07/14
이정도는...
하야토만 이성 1 감소합니다...
겐 나이 - 2025/07/14
사람이었던 것이어도 말이지. (질릴 정도로 본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흠...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그런데 어떻게 움직이는 거지?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세탁되면 직원이 되는 거 아닙니까?
무르에카 - 2025/07/14
(툭. 툭. 툭. 툭)
마치 십자가 같은 나무 말뚝이 방 안에 늘어서 있고, 그것마다 의식 없는 그것들이 빼곡히 걸쳐져 있습니다. 바닥에는 시커먼 머리카락들이 가득 늘어져 발에 걸립니다.
선생 - 2025/07/14
느껴지기로는, 생명체... 인 것 같습니다만.
걸려 있는 [생명체들], 입구에 떨어진 [휴대폰], 방 구석에 놓인 [건조기]를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세츠 - 2025/07/14
(지 것마냥 휴대폰 줍는다.)
무르에카 - 2025/07/14
(생?명체?들 가까이에서 냄새도 맡아보고 건드려보고 난리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건조기 가까이에 라이터를 대본다.)
무르에카 - 2025/07/14
살아있어이거?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그야 네 거에 제일 가깝긴 하겠지. 너는 무려 전신에서도 구식 폰을 들고 있는 세츠니깐.)
세츠 - 2025/07/14
(왜말을그렇개해.)
시커먼 머리카락이 엉키고 널린 바닥에 휴대폰이 떨어져 있습니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살아... 있다고 해도 되는 걸까요? (무르에카와 같이 생명체들을 본다.)
내용물을 살피다 보면, 3년 전부터 3개월 전까지 꾸준히 이어진 저장명 [‘동업자’와의 문자 내역]이 눈에 띕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너는 미디어의 간택을 받은 남자니깐.)
선생 - 2025/07/14
... 일단은 그렇게 보입니다. (아마도.)
세츠 - 2025/07/14
(왜말을그렇개해.)
겐 나이 - 2025/07/14
우리 집 바닥인줄~. (발로 쓱쓱 밀어낸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검은 머리……? 겐 나이?)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진짜냐?)
겐 나이 - 2025/07/14
(머리카락 찰랑찰랑)
세츠 - 2025/07/14
(느릿느릿 문자함을 확인한다.) 아, 조작 어려워.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
세츠 - 2025/07/14
(더 최근 건 없나? 매우 느리게 찾아 본다.)
겐 나이 - 2025/07/14
백 투더 퓨처에서 나온 기계랑 비슷하네 그거.
세츠 - 2025/07/14
(문자 낭독회 열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그러니까 사장이라는 사람……
선생 - 2025/07/14
오... (세츠에게 박수를 쳤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그 사람도 세탁된 거 아냐? (여기 핸드폰 떨어져 있었고……)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아주 잘 들린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흠 ...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아니…… 이 머리카락은 그래서 뭔데? (떨떠름……)
겐 나이 - 2025/07/14
아니면... 99년이라면....
겐 나이 - 2025/07/14
(입을 다문다.)
무르에카 - 2025/07/14
(낭독회열린거보고 와서 같이들었다)
무르에카 - 2025/07/14
(재미따)
생명체들로 추정되는 열댓명 정도 되는 그것들은 전부 의식이 없으며, 제각각의 옷을 입고 있습니다
세츠 - 2025/07/14
(이게 뭐고?)
겐 나이 - 2025/07/14
문자 말고 다른 건 안돼?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생명체들 툭툭 쳐보는 중...)
세츠 - 2025/07/14
음···. (X나 느리게 조작해 본다. 다른 기능 있나?)
선생 - 2025/07/14
내용으로 보자면, 이 생명체들은... 과세탁 변이체. 인걸까요.
톡톡... 안에 소지품들이 있는 것이 느껴집니다.
무르에카 - 2025/07/14
내가 아까 쳐봤는데, 날 따라하기는.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거기서 더 잘못 된 것들은 옆의 세탁실에 있나보네요.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선생 말에 고개 끄덕.) 안에 무언가가 있네요. (꺼내서 확인한다.)
x나 느리게 조작하던 중 핸드폰이 꺼져버립니다. 잘가게나. 핸드폰이여.
무르에카 - 2025/07/14
그렇게쳐선 반응 안하더라고. 이러면 반응할까?(퍽 친다)
세츠 - 2025/07/14
에. (휴대폰 팍팍팍 친다.)
옷을 뒤져 보면 평범한 사람들의 소지품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선생 - 2025/07/14
(소지품을 같이 본다...)
그러나 운전면허 사진 등으로 비교해봐도 그들의 모습은 본래와 딴판입니다.
무르에카 - 2025/07/14
(세게 떄려도 안일어나나?)
겐 나이 - 2025/07/14
지능
겐 나이 - 판정 cc<=15 지능(1D100<=1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76 > 76 > 실패
미동도 없는걸 보니 안일어날것 같습니다.
겐 나이 - 2025/07/14
(문자를 보고 묘한 위화감을 느끼지만 제대로 뇌속에서 정리가 안 된다.)
겐 나이 - 2025/07/14
이거, 이거...
세츠 - 2025/07/14
이거?
겐 나이 - 2025/07/14
휴대폰이 이거.
겐 나이 - 2025/07/14
아. 뭐라고 말해야 하지 이거? (이마를 긁는다.)
선생 - 2025/07/14
무슨 일입니까? (나이 근처로 온다.)
겐 나이 - 2025/07/14
휴대폰 문자 말이야. 그러니까. 한사람한테만 보낼 수 있잖아? 그치?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그렇죠.
겐 나이 - 2025/07/14
그러면 이건 한 사람에게 보낸 거고.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네, 그렇죠.
선생 - 2025/07/14
(옆에서 끄덕이고 있는다.)
겐 나이 - 2025/07/14
(머리에서 김이 난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가만히 들으며 둘러보다가……)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그 문자 마지막 쯤에 세탁실2에 치워놓은 거 있다며? 일단 그거 보러 가는 게 어때.
외롭게 건조기를 보는 레테는... 주변에는 옷가지들이 엉망으로 널려 있으며, 위에는 코드가 꽂힌 헤어드라이어가 올려져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이곳의 헝겊은 바싹 말라 있으므로, 원한다면 옷을 갈아입거나 물기를 닦을 수 있습니다.
겐 나이 - 2025/07/14
그러자...
세츠 - 2025/07/14
(머리 대충 닦아내고 세탁실2로 향한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헝겊을 가지고 가도 되나?)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드라이기 든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몇몇 본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머리에 김나는 겐나이 본다.)
됩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드라이기 찬 바람으로 바꿔서 겐 나이한테 쐰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헝겊 주섬주섬 챙겨서 목깃이나… 여기저기 축축한 데 꾹꾹 누르며 세츠 따라간다.)
겐 나이 - 2025/07/14
(머리에서 나는 김으로 머리카락이 드라이되고 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필요없겠군. 끈다.)
선생 - 2025/07/14
(헝겊으로 물기를 닦았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내버려두고 건조실을 나간다...)
무르에카 - 2025/07/14
(오. 헝겊 자기도 가져가서 문지르며간다)
세츠 - 2025/07/14
(문 열어보자.)
선생 - 2025/07/14
(사람들을 따라간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몸을 드라이기로 좀 말리고 세탁실2의 세츠 뒤에 섰다.)
건조실을 나와 세탁실로 이동을...하던 중
강력 세척실의 문이 열립니다.
무르에카 - 2025/07/14
?
안에서 나온 것은 세탁소에서 보았던 새하얀 직원 한 명입니다.
겐 나이 - 2025/07/14
(뒤로 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문 열리는 소리에 홱 돌아본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
무르에카 - 2025/07/14
(날개 몇번 파닥댄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 ……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이거 지금 위험한…… 상황?
세츠 - 2025/07/14
···한 명이네.
그가 물에 젖은 슬리퍼 소리를 내며 가까워집니다. 다행히 놀이 구조물에 가려 아직 여러분을 알아채지는 못한 것 같지만, 알아채는 것은 금방일 것입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시끄러워지기 전에 빨리 처리하죠?
무르에카 - 2025/07/14
선빵쳐?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처리하지?
어떻게 하나...그래.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활 든다……)
선생 - 2025/07/14
아무래도...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낫 등 뒤에서 꺼내서 곧바로 정면으로 던진다.)
무르에카 - 2025/07/14
응원해줄게
세츠 - 2025/07/14
화이팅. (가장 뒤에 서 있는 탱커는 쓸모가 없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0나 한 발 크게 쏜다.)
무르에카 - 2025/07/14
(둘이서응원한다 외롭지않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옆에서 낫과 활이 스쳐지나간다. 뭔데. )
기습한다면, 판정해보자.
레테 크로노스 - 판정 cc<=85 낫(1D100<=8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86 > 86 > 실패
미나이 이치카 - 판정 cc<=90 화궁(1D100<=9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63 > 63 > 보통 성공
어이고.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허접이군…… (여유만만하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낫은 야츠히로 케이지의 머리카락을 썰고 지나갔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아아...
세츠 - 2025/07/14
(아니 안 그래도 없는데)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쯧...
선생 - 2025/07/14
저런...
겐 나이 - 2025/07/14
(두번 죽였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낫 쥐고 레테크로노스에게 ㅈㄴ 던진다.)
미나이 이치카의 활이 멋지게 직원의 몸통을 겨냥합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싸우지 마라…… (맞춘 자의 여유.)
선생 - 2025/07/14
자, 자... 진정하시길 바랍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잡아챈다.) 감사합니다.
무르에카 - 2025/07/14
안그래도 세탁당하면 빠질텐데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조심 좀 하세요. (그래.)
직원이 여러분을 돌아봅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혹시 나 어그로밖에 못 끌었나?)
세츠 - 2025/07/14
이쪽 보···, 보는데?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1d8+1D4/2(1D8+1D4/2) > 7[7]+3[3]/2 > 8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죽어라 빠가야로
여러분을 본게 마지막 유언이었나 봅니다... 직원은 털썩 쓰러집니다.
숨이 아주 미약하게 붙어있는 것 같긴하네요. 끝내드릴까요?
겐 나이 - 2025/07/14
생각보다 약하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좋은 과녁이었어. (벅뚜벅뚜 다가간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대화가 가능한가?)
세츠 - 2025/07/14
(이치카한테 절대 안 깝쳐야지.)
정상적인 대화는 불가능해보입니다.
겐 나이 - 2025/07/14
얘기해보게?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밟는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그럼 끝내야지 뭐...)
선생 - 2025/07/14
흠...
보자마자 선빵친 미나이님때문은 아닙니다.
겐 나이 - 2025/07/14
(머리통을 짓누른 발에 힘을 주어 터트려본다.)
직원 하나가 갑니다...잘가게나.
무르에카 - 2025/07/14
(피나나?)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너무 공격적이네…… (겐 나이를 나무란다.)
겐 나이 - 2025/07/14
?
무언가의 하얀 액체만이 흐릅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쓸모없어진 세츠 뒤에서 세탁실 문을 다시 연다...)
겐 나이 - 2025/07/14
(화살을 본다. 미나이를 본다.)
선생 - 2025/07/14
저런... (안타깝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
무르에카 - 2025/07/14
...웩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문제가 되나요?)
무르에카 - 2025/07/14
피도안나네
겐 나이 - 2025/07/14
(뭐. 문제 될 건 없지.)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피가 아닌데요?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소소소.)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악마도 아닌가보죠.
겐 나이 - 2025/07/14
(부츠를 축축하게 적신 액체를 바라본다.)
닫혀 있는 세탁실2의 유리 문은 불투명하며, 굳게 잠긴 듯 열리지 않습니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발 좀 닦아야 겠네요.
세츠 - 2025/07/14
(흰 액체가 무엇인지 알 수 있나?)
무르에카 - 2025/07/14
(꺠보자)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안 열리네요.
무르에카 - 2025/07/14
(발든다)
"관찰"해볼까?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열쇠 구멍이 있나?)
무르에카 - 2025/07/14
(관찰하지않는다)
선생 - 2025/07/14
(나이에게 헝겊을 던져준다.)
문에는 열쇠구멍이 존재합니다.
겐 나이 - 2025/07/14
(허공에서 헝겊을 낚아챈다. 유수풀에 담궈 축축해진 부츠를 닦는다.)
세츠 - 판정 cc<=45 관찰력(1D100<=4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76 > 76 > 실패
세츠 - 2025/07/14
(ㅈㄴ 들여다본다.)
무르에카 - 2025/07/14
(열쇠구멍이고뭐고 유리 발로 차본다)
선생 - 2025/07/14
뭔가, 확인하십니까? (세츠 곁으로 간다.)
흠...액체를 들여다보면...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이쪽도 액체가 무엇인지 확인해본다.)
하얗다는 생각이듭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옆의 빨래 더미 발로 밀어본다...)
세츠 - 2025/07/14
하얗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
유리를 발로 차도 발만 아플뿐입니다. 유리치곤 단단한 기분이 듭니다.
겐 나이 - 2025/07/14
(눈을 가늘게 뜬다. 하얀 액체를 관찰한다.)
겐 나이 - 2025/07/14
겐 나이 - 판정 cc<=30 관찰력(1D100<=3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50 > 50 > 실패
야츠히로 케이지 - 판정 cc<=65 관찰력(1D100<=6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5 > 5 > 대단한 성공
선생 - 2025/07/14
(문 앞으로 가본다. 열쇠구멍?)
선생 - 2025/07/14
열어야 합니까?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열 수 있습니까?
야츠히로 눈에는 이것이 '세제'와 비슷하다고 느껴집니다.
세츠 - 2025/07/14
열쇠구멍 안쪽으로 뭔가 보여?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시도해서 나쁠 건 없어 보입니다.
선생 - 2025/07/14
시도 정도야...
겐 나이 - 2025/07/14
내가 볼까?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조심해. (그래도 와중에 걱정은……)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나이 씨의 발이 깨끗해졌네요. (아니다.)
선생 - 2025/07/14
(열쇠구멍 안쪽을 먼저 확인한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야츠히로 성공한 거 맞지?)
겐 나이 - 2025/07/14
(선생에게 자리를 비켜준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아 개운하다. 한 번 더 앞머리 쓸어넘긴다.)
문득, 선생의 코에 이질적이고 찝찔한 비린내가 코끝에 끼칩니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세제입니다.
무르에카 - 2025/07/14
(발 문지르며 유리나 존나꼬라보고있다)
선생 - 2025/07/14
... 흠? (어디서?)
그 출처를 찾아 발 아래를 보면 문 아래로 검붉은 액체가 흘러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피입니다.
선생 - 2025/07/14
... 딱히 열어 좋은 곳 같지는 않습니다만. (흘러나온 피를 발로 문지른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흠...
무르에카 - 2025/07/14
(우리한텐 좋은냄새아냐?)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그럼 나중으로 미루죠 뭐.
선생 - 2025/07/14
(좋긴하다만... 상황적으로.)
무르에카 - 2025/07/14
(피 쿡 찍어서 마스크안으로 넣어 맛본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어휴……)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빨래더미에 발닦는다...)
신선한 피입니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결국은 먹는군)
무르에카 - 2025/07/14
맛있는데
무르에카 - 2025/07/14
오래된피는 아닌거같은데?
겐 나이 - 2025/07/14
그건 ('빨래 더미) 언제부터 있었대?
세츠 - 2025/07/14
안 돼!! (무카 딴 데로 뻥 보낸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아까부터 있던데요.
무르에카 - 2025/07/14
엑
무르에카 - 2025/07/14
왜
세츠 - 2025/07/14
세제 맛 안 나? (그 쪽이 걱정이다···.)
선생 - 2025/07/14
... 어렵군요. (안에 생존자가 있다면? 이라며 생각에 잠긴다.)
어...? 세제맛 나나...?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흠... (잠깐 근무지침을 생각한다.)
무르에카 - 2025/07/14
맛있어 이거. 피.
무르에카 행운판정 좀 해볼까...?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바람직한 상태'로 만들 때 세탁실이 더러워지지 않게 유의하라 했지 않습니까?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만들다가 안에서 더러워졌나보죠.
무르에카 - 2025/07/14
(네?)
무르에카 - 2025/07/14
(신선하다며.신선하다며)
무르에카 - 판정 cc<=35 행운(1D100<=3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60 > 60 > 실패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신선한 세제일 수도 있지~)
세츠 - 2025/07/14
문자에 따르면 연구실에서 남은 것들을 여기 넣어 둔 거니까···.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기분 탓일지도 모르지)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세탁실에서 소리는 나는가?)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잠깐 돌아와서 귀를 대본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일단 열어볼까? (열쇠공 1을 쳐다본다.)
피 속에서 약간 향긋한 냄새가 느껴집니다...
무르에카 - 2025/07/14
.....나나?!
세츠 - 2025/07/14
입에서 거품 나겠다.
겐 나이 - 2025/07/14
열어도 뭐. 세탁되는 인간들 말고 더한 게 있겠어?
무르에카 - 2025/07/14
게엑
무르에카 - 2025/07/14
퉤
세탁실 안에서 별다른 소리는 들리지 않습니다.
무르에카 - 2025/07/14
근데 연구실은 여기 없는거같던데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인기척은 없습니다. (이미 죽었겠거니 생각한다.)
세츠 - 2025/07/14
음···. (좀 꺼림칙한지 한 발 비켜선다.) 열려고?
세츠 - 2025/07/14
계단이 있던데, 위쪽에 연구실 있는 거 아닐까~···.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 그냥 지나가기는 좀 신경 쓰인달까……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하지만 열고 싶냐, 하면 별로 안 열고 싶긴 해…… (솔직헌 심정.)
선생 - 2025/07/14
(으쓱인다.)
겐 나이 - 2025/07/14
흠, 어딘가에 열쇠가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예, 우선 다른 곳을 둘러보고 이곳을 확인하는 건 어떨가요?
겐 나이 - 2025/07/14
영화에선 그러던데.
세츠 - 2025/07/14
그럼 다른 곳부터.
무르에카 - 2025/07/14
위층~ 음.
선생 - 2025/07/14
그럼 다른 것을 보러 가죠. (끄덕인다.)
겐 나이 - 2025/07/14
그럼 잠깐만...
세츠 - 2025/07/14
(레테는 빨래 더미를 봤나?)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못 봤다...)
세츠 - 2025/07/14
(옆으로 가서 확인한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다시 쳐다본다...)
아... 다시 빤히 바라봅니다.
한 구석에 젖은 옷가지와 잡동사니가 마구잡이로 가득 쌓여 있습니다.
주로 외투나 가방 등의 부차적인 악세서리들의 집합입니다. 사이즈나 종류가 매우 다양해 주인을 특정하기 어렵습니다.
세츠 - 2025/07/14
(그 사이를 뒤적뒤적···.)
구석에서 노이즈가 흘러나옵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노이즈?)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뭐가 있는데요.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만지고싶지는 않아서 세츠 본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뭔가요? (따라 봄.)
세츠 - 2025/07/14
(나몰빼미 표정으로 레테 본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턱짓함...)
선생 - 2025/07/14
음? (다가가서 확인해본다. 모범마인)
세츠 - 2025/07/14
(엉)(확인하자···············.)
엉.... 세츠는 슬프게 그것을 확인합니다.
‘경찰 무전기’를 습득합니다.
무전기에는 경찰 마크가 붙어 있습니다.
세츠 - 2025/07/14
(생각보다 정상적인 물건이 손에 들어왔다.) 우와.
작동하는 듯하나 축축하고 불안정합니다. 무전기를 조작하여 무어라 전언을 해 보면, 답이 돌아오는 것 같지만 물 먹은 소리와 노이즈 때문에 알아들을 수 없습니다.
“&$#%-십니?$ 치이익 - #$@”
세츠 - 2025/07/14
씹냐···?
무르에카 - 2025/07/14
(불쑥 와서 보다가) 건조기에 돌려보자
무전기를 말려 보면 나아질 것 같기도 한데...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맛갔네. (건조실 봄.)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감전 안 돼? (솔직히 그게 제일 문제라고 봐.)
세츠 - 2025/07/14
(그런 거 몰라. 멍하게 들고 있다가 건조실로 가져간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헝겊 덜 젖은 사람 있습니까.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드라이기로 말리면 고장납니다...
선생 - 2025/07/14
안에... 헝겊 여분이 있지 않겠습니까? (아마도?)
겐 나이 - 2025/07/14
(다리 너머에서 레테에게 헝겊을 던져준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를 다시 세츠한테 던진다.)
겐 나이 - 2025/07/14
(토스)
세츠 - 2025/07/14
(얼굴에 철퍽 맞았다.)
선생 - 2025/07/14
(박수쳐준다.)
선생 - 2025/07/14
아, 저런.
세츠 - 2025/07/14
(킁.)(무전기 벅 벅 닦음.)
선생 - 2025/07/14
(세츠의 얼굴 슥슥 털어줬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닦는다고 해결되는 거 맞아? 나 츳코미 발현할 것 같아……)
세츠 - 2025/07/14
(한동안 그걸 멍청하게 들고 있다가 이치카한테 선물로 줬다.)
벅벅...
챙긴 무전기에서 노이즈음이 심해지더니… 퍽 소리가 나면서 제대로 작동하기 시작합니다.
세츠 - 2025/07/14
어? 된다.
무르에카 - 2025/07/14
(저게되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됐네요.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이게 되네요.
선생 - 2025/07/14
오, 대단하십니다.
무르에카 - 2025/07/14
이제 그만씹고 얘기해봐
“아아, 들…십니까? 저…괜찮으십니까?”
남성의 목소리처럼 들립니다. 회신이 가능합니다.
무르에카 - 2025/07/14
어 괜찮아.
“듣는 분은 누구십니까? 무전기를 습득한 경위를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세츠 봄...)
세츠 - 2025/07/14
(레테 봄···.)
세츠 - 2025/07/14
(무카 줌···.)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아니지.)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뺏음...)
세츠 - 2025/07/14
(이미 넘어갔 아)
무르에카 - 2025/07/14
(받고뺏긴다)
무르에카 - 2025/07/14
뭐야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잠깐 천장본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그런 레테를 본다.)
선생 - 2025/07/14
(이 상황을 구경한다.)
겐 나이 - 2025/07/14
세츠, 세츠. (콕콕)
세츠 - 2025/07/14
응?
겐 나이 - 2025/07/14
잭 나이프 있어?
세츠 - 2025/07/14
왜···? (불길함 감지)
겐 나이 - 2025/07/14
잠깐만 빌려줘. 확인하고 싶은게 있어.
세츠 - 2025/07/14
카미바야시 씨 찌르면 안 돼.
겐 나이 - 2025/07/14
순순히 빌려주면 적당히 일 벌일게.
선생 - 2025/07/14
(세츠와 같은 말을 하고싶었다.)
겐 나이 - 2025/07/14
응, 안 찔러.
세츠 - 2025/07/14
(의 심··················.) 어디에 쓰게?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공안 소속 데블헌터, 현재 24시 휴먼 크리닝의 내부입니다... (주변 잡음 안들어가게 가리고 말한다...)
무르에카 - 2025/07/14
(칼맞으면 정신차릴지도 모르지 라고 생각하고있었는데 입다문다)
겐 나이 - 2025/07/14
말했잖아. 확인할 게 있다고.
겐 나이 - 2025/07/14
맹세할게. 하야토를 찌르거나하지 않아.
세츠 - 2025/07/14
(센세 봄···.)
선생 - 2025/07/14
(세츠 봄...)
겐 나이 - 2025/07/14
....
선생 - 2025/07/14
... 한 번 믿어볼까요?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넘겨주나? 셋 봄.)
"아! 데블헌터님이시군요. 다행입니다. 저는 지구대 소속 순경 사사키입니다."
세츠 - 2025/07/14
뭐 하려는지 모르겠는데 그럼 나랑 같이 가.
"혹시 세탁기를 통해 들어오셔서 어린이 워터파크 같은 공간에 계십니까...?”
겐 나이 - 2025/07/14
....... (가늠하듯 세츠를 보다가)
겐 나이 - 2025/07/14
너 정도면 뭐. 그래. (손을 뻗는다.) 그럼 주는 거지?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음? ... 예, 잘 아십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시끄러워서 멀어진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ㅈㄴ 멀어진 레테 보았다.)
"혹시 옆에 다른 경찰도 계십니까?"
세츠 - 2025/07/14
(허리춤에서 잭나이프를 풀어··· 준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물에 빠지고 좀 이상해지긴 했지만... 저 포함 여섯, 그리고 악마 둘 있습니다.
겐 나이 - 2025/07/14
(손에 들어온 나이프를 허공에 던졌다, 받으며 감각을 익힌다. 다리로 걸어간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악마 둘이라고 말해도 되는 거냐?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그럼 뭐라합니까?
무르에카 - 2025/07/14
(기웃기웃)
"아, 악마."
무르에카 - 2025/07/14
어 나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반응했어.
"으아악!"
선생 - 2025/07/14
마인입니다~! (크게 말한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음?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크게 말했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아, 마인. (정정해준다...)
무르에카 - 2025/07/14
파하핰, 비명지르는거봐
"아아... 그렇군요...."
무르에카 - 2025/07/14
시원하게도 지르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어이, 우리도 궁금한 게 많거든요. 일방적으로 질문하는 게 어디 있습니까?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동의하기 싫은 얼굴로 동의한다.)
"죄송합니다...." 왠지 사과합니다.
무르에카 - 2025/07/14
알면됐어.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그래서... 이곳에 대해 잘 아시는 것 같습니다만. 왜 여기에 이 무전기가 있고, 당신은 또 이 세탁소를 잘 아는겁니까?
"면목 없지만 저는 선배님과 함께 실종 사건 조사를 위해 세탁소에 방문했다가 이곳에 떨어져 직원 행세를 하는 괴생명체들에게 쫓겼습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그 말은 사사키 씨만 탈출? 했다는 거네.)
"지금 그 무전기는 선배님과 연결된 무전기였는데... ...근처에 선배님이 안계신가 보군요."
“저는 도망치다 잡혀서 2층 창고에 갇혀 있습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세탁실의 피를 생각한다.) 아ㅡ... 예.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탈출도 못했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구조요청같은 건 글렀군...)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혹시 갇힌 지는 얼마나 되셨죠?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어서 2층도 확인해야겠네요.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어떻게…… 그러니까. …… 어떻게 살아계시죠? (이거 좀 말이 이상한데 님들도 궁금하실 겁니다.)
"모르겠습니다... 시계가 고장났거든요..."
무르에카 - 2025/07/14
-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고장난 시계라면 우리에게도 있지. 가라 레테 크로노스. 입으로 ㅈ나 털어.)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
"제가 지금 다리가 부러져서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2층에 제어실같은 게 있는데 그걸 조작하다가 붙잡혔거든요."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표정 왜 저래 하는 얼굴로 고개 돌린다.) 생체 리듬같은게 있긴 할 거 아닙니까.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다리가 부러졌다는 건 세탁물이 훼손됐다는 걸까? ……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세탁물이 '얌전한' 거랑 상한 건 다른 걸로 치나?
무르에카 - 2025/07/14
멀쩡한게 한개도없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왜 살아있지? (자꾸 그 말만……)
"으음...하루는 넘지 않은것 같습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죽길 바라는 것 같네요...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그쪽으로 언젠가 올라가볼 예정이긴 합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우리는 보자마자 저 코 없는 자식들이 달려들었잖아.
"괜찮으시다면 제어실에서 문을 열어주세요..."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제어실에 뭐가 있긴 했습니까?
무르에카 - 2025/07/14
일반이랑 처가 다른거 아냐?
선생 - 2025/07/14
일단은 생존자... 라고 봐도 좋지 않겠습니까. (다가와서 다 들었다. 으쓱...)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근데 왜 저 사람은 가둬만 놨는지가.
무르에카 - 2025/07/14
처는 뭐, 처분인가?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아내는 아닐 테니까 처분이겠지……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세탁 직전에 저 사람이 들어온 거 아닙니까? (하야토 가리킨다.)
무르에카 - 2025/07/14
(처가 아내야? 몰랐어.)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그런가? (하야토 본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무 카 가 미 처 몰 랐 던 사 실)
무르에카 - 2025/07/14
그니까 내생각엔...
무르에카 - 2025/07/14
일부러 어떤 사람들은 변이?시켜서 직원으로쓰고
무르에카 - 2025/07/14
어떤사람들은 세탁만해서 내보내는거아냐?
"잘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세탁이 되다 말았던지, 변이 되다 말았던지... 일지도요.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그럼 관리자는 어디 있는 걸까.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세탁을 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세탁이 되는 걸 텐데.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기회가 된다면 들려는 보겠습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어이, 사사키 씨. 하얀 거 말고 사람 못 봤어요?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누가 가둬놨는데요?
"하얀 것들이 가두러 왔습니다. 사람은 선배말고는..."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쓸모 있는 정보가 하나 쯤 있었다면 모르겠는데...
"제가 아는 정보는 최대한 말해 드릴 테니 저와 대화하시고 싶다면 언제든 먼저 무전 주시기 바랍니다.”
무르에카 - 2025/07/14
2층에서 연구실은 봤어?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미안하지만 사사키, 지금 도움이 안 돼…… 그러나 미나이는 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말하지 않는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도움 안되서 무전 끄고 싶지만 좀 더 기다려준다...)
"안에 시신이 있더군요. 그 외는 바로 나와서 잘 모르겠습니다."
무르에카 - 2025/07/14
진짜 쓸모없긴하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추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끊는다...)
무르에카 - 2025/07/14
(사람의 마음이 없어서 대신 말해줬다)
겐 나이 - 2025/07/14
(얼추 끝나는 분위기에 눈을 굴린다.)
겐 나이 - 2025/07/14
하야토. (고저 없는 목소리)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사태가 심각해보이는 저쪽을 본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응? (멀거니 앉아있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외면한다.)
선생 - 2025/07/14
(음... 그쪽으로 좀 가까이 간다.)
겐 나이 - 2025/07/14
이 꽉 물어. 아님 혀 잘린다.
겐 나이 - 2025/07/14
(그대로 다리를 휘둘러 배에 직격타를 꽂는다.)
겐 나이 - 판정 cc<=80 근접전(격투)(1D100<=8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80 > 80 > 보통 성공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자, 잠깐.
카미바야시 하야토 - 판정 cc<=50 근접전(격투)(1D100<=5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12 > 12 > 어려운 성공
무르에카 - 2025/07/14
오.
선생 - 2025/07/14
저런...
무르에카 - 2025/07/14
(재밌겠다 구경간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반사적으로 다리를 잡아 넘어뜨린다.)
겐 나이 - 2025/07/14
읏. (반격 당할 건 생각 못 했는지. 그대로 바닥에 엎어진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뭐하는거야? 위험하게.
선생 - 2025/07/14
... 뭘 하시려던 겁니까? (넘어진 나이를 보며, 건너편에서...)
무르에카 - 2025/07/14
졌다~
무르에카 - 2025/07/14
(놀린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 싸우지 말라고 했잖아!!! (다시 미나이 3치카 정도 나온다.)
무르에카 - 2025/07/14
이야 대단하네~ 선빵필승도 거스르다니
겐 나이 - 2025/07/14
.....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위험하니까 이런짓은 하면 안돼... (사람 좋게 웃는다.)
겐 나이 - 2025/07/14
그걸 지금부터 확인하고 있어.
겐 나이 - 2025/07/14
(주변의 말이 들리지 않는지. 무시하고 공격을 속행한다. 찌르지 말라던 잭 나이프를 기어이 하야토를 향해 휘두른다.)
겐 나이 - 판정 cc<=80 근접전(격투)(1D100<=8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15 > 15 > 대단한 성공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누가 쟤한테 칼 줬어!!!
카미바야시 하야토 - 판정 cc<=50 근접전(격투)(1D100<=5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31 > 31 > 보통 성공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세츠 보았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세츠 본다.)
세츠 - 2025/07/14
······하아.
선생 - 2025/07/14
... 저런.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주면 안 됐네요. (세츠가 줬으니 책임지자. 세츠를 나이가 있는 곳으로 슥 밀어낸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큭.
세츠 - 2025/07/14
겐 나이. 지금 뭐 하는 거야?
겐 나이 - 2025/07/14
가까이 오지마! (소리 친다.)
세츠 - 2025/07/14
뭘 생각하고 있는지 똑바로 말해. 그럼 안 다가갈게.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 (머리가 어질어질하다. 이마에 손 짚고 가만히 지켜본다.)
나이가 휘두른 나이프가 하야토의 이마를 스치고 지나갑니다. 금색의 머리카락 몇가닥과 피가 흩날립니다.
무르에카 - 2025/07/14
아직 세탁 덜됐네 쟤(킥킥)
피는 확실히 붉은색입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누굴 쏴야 할까, 이럴 때는…… 난 사람 쏘기 싫은데. (말린다=쏜다 정도의 생각이 든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쏘기 싫으면 굳이 안 해도 돼.
선생 - 2025/07/14
(한숨만 한 번 내쉰다.)
겐 나이 - 2025/07/14
(무언가를 기다리듯 잠시 침묵하다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자 하야토와 거리를 둔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붉은 피가 흐르는 이마를 손등으로 누른다.) 내가 뭐 잘 못했어?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세제 냄새가 풀풀 난다고 해도, 저걸 가만히 두는 것도 좀 양심에 찔리잖냐.
겐 나이 - 2025/07/14
(빌린 나이프를 던져 돌려준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게다가 상대가 겐 나이라고……? (눈썹 처진다.) 적당히 안 말리면 누구 하나 죽을 수도 있. 어라, 돌려줬네.
겐 나이 - 2025/07/14
확인 다 했어.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그렇다고 하는데? (겐나이와 미나이 보았다.)
선생 - 2025/07/14
(건조실에 남은 헝겊을 두어개 찾아온다.)
겐 나이 - 2025/07/14
...맹세대로 찌르지 않았어. (괜히 덧붙이듯 말한다.) 그럼 됐잖아?
세츠 - 2025/07/14
···지금 나랑 장난해?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하하... 싸우지마.
선생 - 2025/07/14
괜찮습니까? (하야토에게 헝겊을 던져준다.)
겐 나이 - 2025/07/14
... 왜 화를 내는지 모르겠는데. 오히려 필요한 절차라고 생각하지 않아?
겐 나이 - 2025/07/14
막말로. 지금 하야토가 이 세탁소 편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지?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 찌르지만 않으면 돼? 그럼 나도 죽이지만 않을 테니 너를 패겠다고…… (주먹 쥐었다 푼다.) 됐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틀린 말은 아니라 그냥 쳐다본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아오 레테크로노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레테ㅈㄴ흔드는gif커미션을올린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아, 난 괜찮아. 고마워. (다정하게 웃는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덕분에 오게 된 것도 있지 않습니까. (ㅈㄴ 흔들린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카미바야시 말고 다른 사람들한테는 예고해 줄 수 있잖아. 너 아직 6과라고! 과가 뭔지 몰라?! (ㅈㄴ 흔들면서 이 빢빢 간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원래대로면 지금쯤 당직 끝나고 집에서 쉬었어야 했다고요. (ㅈㄴ 계속 흔들린다.)
무르에카 - 2025/07/14
(구경하다가, 생각보다 싱겁게 끝났네 싶다. 물론 진짜 죽이려고 들었으면.....막았겠지만서도. 곧 하야토 쳐다본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gif커미션 끝났다. 레테와 도킹 해제한다.)
선생 - 2025/07/14
보통 확인이 필요하긴 합니다만... (그게 절차가 맞긴 하다.) 그렇지요.
겐 나이 - 2025/07/14
하야토가 우리 편인지 아닌지 분간이 안 되니까 한 대 때리거나 칼로 찌르겠다고 말하면. 순순히 들어줄 거고?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미나이 손잡이 자국 남은 셔츠 정돈한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카미바야시. 너도 '사람 좋게' 헤헤 웃고 있지만 말고, 좀더 설득력 있는 말을 생각해 봐.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흉터가 안 남게 조심해야겠는걸... 내 잘생긴(잘생..?)얼굴에.
겐 나이 - 2025/07/14
신경 써서 이마를 노렸어. 맨날 덮잖아.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카미바야시를 뒤에서 후라이팬으로 내리칠준비하는 미나이 짤을 올린다.)
무르에카 - 2025/07/14
어이, 야토- 너 뭔가의 종이거나 그런거 해?
겐 나이 - 2025/07/14
그리고... 상의를 했다가 너희들도 공격에 연루되기라도 하면 어떻게 해.
겐 나이 - 2025/07/14
근무 지침에 써있잖아.
겐 나이 - 2025/07/14
'직원을 공격하는 세탁물은 바람직하지 않다.' 라고.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겐 나이가 물에 빠지더니 좀... 총명해지지 않았나? 싶어서 본다.)
선생 - 2025/07/14
... 음. 이걸 착실하다 해야할지.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적어도 덩치 큰 네가 때려서 한 방에 골로 보낼 위험을 감수하는 것보다 세츠한테 떠넘기자고 상의해볼 수는 있지.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세츠는 허접인가? ……)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나이는 상냥하네. ('사람 좋게' 헤헤 웃는다.)
세츠 - 2025/07/14
(그렇지···.)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음…… 내가 옳았나 보다.)
겐 나이 - 2025/07/14
위험을 감수한다면 나 이상으로 적합한 대상이 어디있다고 그래...? (이해가 안 간다는 듯 중얼거리다가)
선생 - 2025/07/14
자, 자. 일단은... 돌아가서 해결하죠. (진정하라는 손짓.)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니가 제일 위험해…… 라는 표정.)
겐 나이 - 2025/07/14
(무시했다.)
세츠 - 2025/07/14
아무튼 적어도 상의 한 번은 해 줄 수 있었어···. (···.)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한숨 한 번 쉬고 세츠 머리 박박 헤집어놓은 다음에 간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당장은 인간이긴 하니까요.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나는 그냥... 너희들을 세탁소에 데려와야겠다고 생각했을 뿐이야. 이런 일이 일어날줄은 몰랐어.
겐 나이 - 2025/07/14
.... (입을 달싹이다가 다문다.)
무르에카 - 2025/07/14
뭐때문인지는 모르고? 그냥?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너는 그 입을 조용히 해, 입을. (카미바야시 삿대질 하고 다시 간다.)
겐 나이 - 2025/07/14
어쨌든 하야토를 공격해도 별다른 조치도 없고, 피도 하얀색이 아니야.
겐 나이 - 2025/07/14
심하게 세탁 됐을지는 몰라도 아직 직원으로 판단되지는 않는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좋은 곳이니까, "꼭 알려야한다." 고.
무르에카 - 2025/07/14
직원은 생긴것 자체가 다르잖아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직원이었으면, (건조실을 턱짓한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카미바야시 씨는 과세탁이 된 건 아니니까요. (됐다면 아마 건조실에 있던 것처럼 모습이 변했겠지)
겐 나이 - 2025/07/14
생김새만 보고 믿어?
무르에카 - 2025/07/14
근데 직원까지 안되어도 뭔가의 종인가뭔가는 되는거같으니까
겐 나이 - 2025/07/14
언제 이렇게 순진했대. (웃는다.)
무르에카 - 2025/07/14
그게 문제인거지
무르에카 - 2025/07/14
아~ 내가 눈만으로 보는가 싶어?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맞말이라 끄덕이긴 한다.)
선생 - 2025/07/14
세뇌에 걸렸을 확률도 있긴 합니다.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세츠 - 2025/07/14
···다시는 빌려달라 하지 마. (나이프를 칼집에 집어넣고 다리에서 내려온다.)
무르에카 - 2025/07/14
이미 피는 내가 먹어서 사람인거 확인했잖아, 아무래도 까먹은거같으니 알려줄게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결과적으로 너희들도 '알게 되었'잖아?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96년 3월 5일 쯤의 '수신자' 상태인가 보지, 뭐.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망가지다 말았나보죠...
겐 나이 - 2025/07/14
(어깨만 으쓱이고 반대 방향으로 걸어간다.)
선생 - 2025/07/14
흠...
선생 - 2025/07/14
(나이를 따라간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그래서 뭐, 여기에 버려두고가는 겁니까? 아닌 듯 한데. 찜찜하다면 포박이라도 해서 끌어가던가 하면 되겠죠.
무르에카 - 2025/07/14
뭐를 알게돼?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같이 가!
무르에카 - 2025/07/14
그냥, 이곳 이장소를?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하야토는 뭐라 답하는가? 본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적셔져서 기분 좋아보이던 몇몇을 본다.) 다른 의미 같은데요...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그야...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뭐였더라? 잊어버렸어.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카미바야시 씨가 맞기는 한데...
선생 - 2025/07/14
...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뭔가, 열받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그렇겠죠...
선생 - 2025/07/14
곤란하군요.
무르에카 - 2025/07/14
(평소의 하야토다..)
무르에카 - 2025/07/14
여전히 공허는 하네
구조물 잔해(조사X)는 별거없지만 구석구석 살펴본다면, 흔적만 봐도 누가봐도 어린이 풀장 구조물같습니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강력세척실 슬쩍 확인한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출입구 본다...)
겐 나이 - 2025/07/14
(문자의 내용을 확인하듯 살펴봤을 뿐이다. 그대로 나아가 강력세탁실 쪽으로 걸어간다.)
문 앞에는 ‘강력 세척실’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무르에카 - 2025/07/14
거기서 아까 저놈 나오지 않았냐(머리깨진놈가리킨다)
겐 나이 - 2025/07/14
(무의식적으로 선생을 방패로 쓰고 있다.)
또한 메모가 적힌 A4 용지와 함께 CCTV의 한 장면을 프린트한 듯한 사진이 붙어 있습니다.
무르에카 - 2025/07/14
여기가 직원만드는곳인가본데.
선생 - 2025/07/14
음? 아아. (방패가 된다.)
아까 본것 같지만 기분탓입니다.
세츠 - 2025/07/14
더 나올 것 같진 않은데. (메모를 보자.)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사진 확인한다.)
[메모: 세탁물이 난동을 피워서 강력 세척실 고장으로 사용 불가합니다.]
사진에는 밝은 금발의 머리를 한 사람이 세탁기를 바닥에 넘어뜨리면서 세탁소에서 도주하는 장면이 찍혀 있습니다.
무르에카 - 2025/07/14
(하야토야?)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 (하야토 본다. 사진과 닮았는가?)
무르에카 - 2025/07/14
(얼굴 들이대고 자세히 보지만 못알아본다)
닮았습니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하...
무르에카 - 2025/07/14
이거 하야토야?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이것부터 봤어야 했네요. 네, 닮았어요.
선생 - 2025/07/14
뭔가 있습니까?
무르에카 - 2025/07/14
하야토가 있어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사진 톡톡, 주변에 있는 6과들에게 보여준다.)
세츠 - 2025/07/14
카미바야시 씨. 이 때 일 정확하게 기억 안 나?
선생 - 2025/07/14
아~...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아주 요란하셨구만……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아마도 기억 안 난다고 하겠지? 힐끗, 본다.)
무르에카 - 2025/07/14
'까먹었어요.' 하겠지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아? 음...
겐 나이 - 2025/07/14
너도 성대모사 배웠어?
무르에카 - 2025/07/14
비슷했냐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내가 이렇게 폭력적인 짓을 했었던가? 사장님 만나면 사과해야겠네.
무르에카 - 2025/07/14
사장님 만나봤어?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봤던거 같기도...?
무르에카 - 2025/07/14
왜 같기도야
세츠 - 2025/07/14
그 사람이 뭐랬어?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까먹었어.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눈 굴리는 중,) 조금 더 기억해내봐요.
세츠 - 2025/07/14
가서 농구나 해.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그래.
무르에카 - 2025/07/14
맞췄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농구공 잃어버렸어....
세츠 - 2025/07/14
빨래 뭉쳐서 해···.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같이 해줄거야?
레테는 또 외롭게 출입구를 보고 있습니다. 이 곳의 본래 출입구였던 듯하나 셔터가 내려져 있습니다.
세츠 - 2025/07/14
(스루···.)(다른 곳으로 떠난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셔터 탕탕 두드려본다.)
묵직한게 무력으로 열 수 없어보입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흠... (사무라이들 본다... 썰 수 있을 거 같은데...)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다른 건 없나 둘러본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강력세척실 문만 본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문은 열리는가?)
무르에카 - 2025/07/14
(문 아예 안열리나?)
무르에카 - 2025/07/14
(당기고 밀고 다해본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터덜터덜 강력세척실 앞으로 간다...)
음.
선생 - 2025/07/14
(사람들을 구경하고 있다.)
강력세척실의 문이 열립니다.
세츠 - 2025/07/14
앗. 열린다.
무르에카 - 2025/07/14
오(입장)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따라 들어간다.)
아무 생각 없이 문을 여니...
15명의 직원의 공허한 눈동자와 눈이 마주칩니다.
직원들이 웃으며 달려옵니다.
“세탁 도와드리겠습니다!”
무르에카 - 2025/07/14
어(빽스텝)
무르에카 - 2025/07/14
닫아닫아닫아닫아!!!
선생 - 2025/07/14
(뒤로 빠진다.)
추격 시작합니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문 닫는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문 닫아봄)
[민첩]판정
겐 나이 - 판정 cc<=90 민첩(1D100<=9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91 > 91 > 실패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우, 우아아아아아악!!! (그나마 멀리 있으니까 견제용 화살 ㅈㄴ 쏜다.)
무르에카 - 판정 cc<=90 민첩(1D100<=9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68 > 68 > 보통 성공
미나이 이치카 - 판정 cc<=30 민첩(1D100<=3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40 > 40 > 실패
세츠 - 판정 cc<=80 민첩(1D100<=8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76 > 76 > 보통 성공
레테 크로노스 - 판정 cc<=70 민첩(1D100<=7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2 > 2 > 대단한 성공
선생 - 판정 cc<=75 민첩(1D100<=7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86 > 86 > 실패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야, 야, 야, 천천히 와!!! 나 뒤에 있다고!!!
야츠히로 케이지 - 판정 cc<=80 민첩(1D100<=8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78 > 78 > 보통 성공
레테가 엄청나게 민첩하게 문을 닫아 시간을 벌어줍니다.
무르에카 - 2025/07/14
(ㅌㅌㅌ)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여긴 안되겠는데요.
선생 - 2025/07/14
2층으로?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2층으로 가죠...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2층으로 갑시다,
선생 - 2025/07/14
예, 갑시다.
곧 문이 열립니다.
무르에카 - 2025/07/14
(튄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안 되겠다. 튀어.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14
어서 이동하죠, (사람들 마구 밀어낸다.)
겐 나이 - 2025/07/14
(열리기 직전의 문을 보다가) 먼저 가. (세츠 등을 툭 민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14
(근처의 계단으로 뛴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14
(하야토 붙잡고 계단으로 끌어당긴다.)
선생 - 2025/07/14
(마지막으로 뒤따라 올라간다.)
세츠 - 2025/07/14
시간 벌기 하겠다고 남아 있으면 진짜 죽는다···. (나이 붙잡는다.)
겐 나이 - 2025/07/14
저기, 내 능력이 뭔지 까먹은 거야?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14
(맹하니 있다 홀랑 끌려간다.)
무르에카 - 2025/07/14
한 놈이 아니잖아
무르에카 - 2025/07/14
오기나 해 좀~!!
겐 나이 - 2025/07/14
....
겐 나이 - 판정 cc<=80 근접전(격투)(1D100<=8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89 > 89 > 실패
겐 나이 - 2025/07/14
(세츠의 뒷목을 잡으려다 놓친다.)
세츠 - 2025/07/14
(왜 나를, 나를 패려 하는데)
선생 - 2025/07/14
나이, 무리하지 말고... 어서 오세요.
선생 - 2025/07/14
(손 까딱인다.)
겐 나이 - 2025/07/14
(아쉬운 듯 문을 보다가 손을 내민다.)
겐 나이 - 2025/07/14
가자. (잡으라는 듯)
세츠 - 2025/07/14
속 좀 그만 썩여. (잡고 튀자.)
2층으로 후다닥...올라갑니다.
후다닥 민첩하게 구석탱이에 몸을 숨깁니다.
하얀 녀석들은 두리번 거리더니 이내 추적을 포기하고 아래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강력세척실을 대차게 열어 경계 태세가 시작되어버렸으므로…
❗ 이동할 때마다 전원 <은밀 행동> 판정에 성공해야 합니다. 실패 시 추격전이 시작됩니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우리들은 구석탱이에 다 꾸역꾸역 있는 것인가? 지금? 이럴수가...)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이 정도 인원이 이렇게 구겨져 있다면 힘들 만도 하다.)
무르에카 - 2025/07/28
(꺽ㅋ)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미어터진다...)
겐 나이 - 2025/07/28
(꾸깃)
무르에카 - 2025/07/28
(풀쩍거리면서 나와서 주변을 살펴본다)
모두가 사이좋게 구석에 찌그러져 있습니다.
세츠 - 2025/07/28
(2층엔 뭐가 있는가···.)
선생 - 2025/07/28
(좁군...)
한 파리 빼고
2층에서는 난간을 통해 1층이 훤히 내려다보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타일 바닥에 혈액이 물과 섞여 퍼져 있습니다. 혈액은 제어실 앞부터 이어져 창고 앞에 가장 흥건합니다.
선생 - 2025/07/28
(무르에카를 따라 주변을 봤다.) 흠...
무르에카 - 2025/07/28
(맛잇겟당.)
무르에카 - 2025/07/28
(핏자국을 따라간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저거, 피…… (벌써 갔냐고)
겐 나이 - 2025/07/28
(주변을 보다가 붙잡은 손을 놓고 따라간다.)
세츠 - 2025/07/28
(헨젤과 그레텔···. 뒤따라간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먼저 가는 무르에카 봄)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멀어지는 거 봄)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그래 다죽자)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이미 사라진듯 하다)
선생 - 2025/07/28
오. ...
음식물에에 이끌리는 파리처럼(파리 본인이긴 합니다) 따라가는 무르에카를 바라봅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피 맛본다. 사람피인가?)
신선한 사람 피 입니다.
움직이는 무르에카, 겐 나이 은밀행동 판정.
무르에카 - 2025/07/28
오.(어느 코난짤처럼 계속 찍어먹는다)
무르에카 - 판정 cc<=20 은밀행동(1D100<=2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46 > 46 > 실패
겐 나이 - 판정 cc<=30 은밀행동(1D100<=3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7 > 7 > 어려운 성공
무르에카 - 2025/07/28
(맛있어서 날개를 붕붕붕 떨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저러다 쫓기지…… (보기만 했다.)
무아지경의 경지로 열심히 찍어 먹습니다.
너무 몰두한 나머지 뒤에 하양이가 오는 것도 눈치채지 못합니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여전히 난간에 앉아 보기만 한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붕붕거리는 요란한 소리에 멀어진다...)
6과 친구들은 구경만 하는가?
겐 나이 - 2025/07/28
(아까의 추격전에서 뭐라도 배운건지. 아니면 본능인지 발소리를 죽인다.)
세츠 - 2025/07/28
(하양이는 몇 명인가?)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아무래도 가만히 앉아 있으면 안 되겠지... (하늘 봄, 안 봄)
흠.
선생 - 2025/07/28
(몇 명인가?)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일단은 구경만 한다. 어련히 잘 살 거 같고, 여차하면 겐 나이가 구해줄 것 같고, 쐈다가 백하천하 다 몰려올까봐...)
1d15(1D15) > 14
?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그래.
선생 - 2025/07/28
(보내준다.)
14명이 우르르 몰려왔습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
세츠 - 2025/07/28
(침침···.) 어떡해?
무르에카 - 2025/07/28
(저기 그건 아무리 무아지경이라도 알아채야하지않나)
겐 나이 - 2025/07/28
(무르에카를 낚아채 하양이로부터 도망칠 수 있나?)
그래요, 다행히 완전히 잡히기 전에 다가오는 것을 눈치챕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왁씨!!!!
한번 해볼까? 민첩 판정해봅시다.
겐 나이 - 판정 cc<=90 민첩(1D100<=9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52 > 52 > 보통 성공
무르에카 - 2025/07/28
(그냥 들려있으면되나?)
휑~ 뒷덜미가 낚아채집니다.
하양이들은 이곳에 있던 수상한 검은 물체를 찾듯이 두리번 거리다 자리를 뜹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날개잡은거아니지)
겐 나이 - 2025/07/28
(양날개를 한 손으로 콰압)
무르에카 - 2025/07/28
(아)
겐 나이 - 2025/07/28
(꽈아아아악)
무르에카 - 2025/07/28
(푸아아앙거리던 날개가 꾸겨져 잡히며) 야 야 야야야야야!
선생 - 2025/07/28
나이, 뜯으면 안됩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소리 지르면 도망친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조심 좀 하자. (고개만 쏙 내밀고 다시 뭐 안 오나 본다.)
세츠 - 2025/07/28
음, 생각보다 많네···.
겐 나이 - 2025/07/28
히잉. (아쉬운듯 날개를 풀어준다.)
큰 소리때문에 하양이들이 다시 돌아옵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날개가 바스락)
선생 - 2025/07/28
오, ... 이런.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다시 돌아오잖아요.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14마리 그대로 왔나?)
겐 나이 - 2025/07/28
입을 잡았어야 할까...~?
잘 숨으려면 은밀행동 등의 판정이 필요해 보이는걸...?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하……)
미나이 이치카 - 판정 cc<=70 은밀행동(1D100<=7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59 > 59 > 보통 성공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하...)
무르에카 - 2025/07/28
(투덜투덜투덜 하면서 손가락에 붙은 피나 쪽 빨아먹으며 하양이들 본다) 내가 좋나본데? 난 별론데.
겐 나이 - 판정 cc<=30 은밀행동(1D100<=3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78 > 78 > 실패
무르에카 - 판정 cc<=20 은밀행동(1D100<=2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74 > 74 > 실패
카미바야시 하야토 - 판정 cc<=55 은밀행동(1D100<=5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8 > 8 > 대단한 성공
선생 - 판정 cc<=80 은밀행동(1D100<=8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41 > 41 > 보통 성공
세츠 - 판정 cc<=70 은밀행동(1D100<=7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26 > 26 > 어려운 성공
무르에카 - 2025/07/28
(은밀하게다닐 생각이딱히없다)
레테 크로노스 - 판정 cc<=20 은밀행동(1D100<=2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59 > 59 > 실패
야츠히로 케이지 - 판정 cc<=20 은밀행동(1D100<=2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94 > 94 > 실패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시계누른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내가 왜 이런 고생을 해야하는지...
무르에카 - 2025/07/28
(일단 제어실이나 들어가자.)
무르에카 - 2025/07/28
(제어실 문이나 연다)
세츠 - 2025/07/28
(무카 군 꽉 잡음···.) 어디 가···.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난간에 앉아있으니 안 걸리지 않을까? 아니겠지, 무리겠지, 타임머신을 탈 수도 없고, 그래.)
겐 나이, 무르에카, 레테, 야츠히로는 다시 돌아온 녀석들한테 딱 들켜버립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안되겠는데?
...라고 생각했는데 레테는 어느순간 사라져있군요. 이자식, 어디간거지?!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하양이들이 보지 못할 뒤에서 다시 나타나서 멀뚱하니 6과 본다.)
들킨 사람들은...열심히 도망가봅시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고민도없이바로혼자가버리네
무르에카 - 2025/07/28
(그냥 냅다 튄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내 알 바... 아니다.)
<민첩 판정>
무르에카 - 판정 cc<=90 민첩(1D100<=9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19 > 19 > 어려운 성공
야츠히로 케이지 - 판정 cc<=80 민첩(1D100<=8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91 > 91 > 실패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그래...
무르에카 - 2025/07/28
(피 빨아먹고 회복한 날개로 누구보다빠르게 튄다
겐 나이 - 2025/07/28
(주머니에서 힙 플라스크를 꺼내 드링킹.)
겐 나이 - 판정 cc<=90 민첩(1D100<=9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11 > 11 > 대단한 성공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케이지 봄...)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검 쥐고 우뚝 서있는다. " 와라 " )
도망에 실패한 야츠히로 큰 결심합니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
겐 나이 - 2025/07/28
할복하는 것도 보고 싶지만, 나가서 해줘...~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아니, 그게 아니죠.
겐 나이 - 판정 cc<=90 민첩(1D100<=9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69 > 69 > 보통 성공
겐 나이 - 2025/07/28
(야츠히로 케이지의 뒷목을 잡아 달린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우뚝 서있던, 검을 쥐던, 그 포즈 그대로 잡혀 끌려간다.)
다행히 그 상황을 모면합니다.
어떻게든 위기는 넘겼군요. 이제 진지하게 조사를 해봅시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다들 무사히 돌아왔는가……)
세츠 - 2025/07/28
(···.) 좀 나눠진 것 같은데.
무르에카 - 2025/07/28
(한바퀴 삥 돌아서 하양이들 따돌린다
선생 - 2025/07/28
그러게 말입니다...
겐 나이 - 2025/07/28
(검은 것 질질 끌고 돌아온다.)
선생 - 2025/07/28
아, 오셨군요. (무르에카 본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뒤에서 날아오는 파리 발 건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질질 끌려진다.) 이제 놓아도 돼요.
겐 나이 - 2025/07/28
(놓는다.)
무르에카 - 2025/07/28
(날아오는데 발이 무슨소용이지? 파리난다)
세츠 - 2025/07/28
제어실부터 볼까? 옆이니까.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그래. 발로 찼다.)
무르에카 - 2025/07/28
(는 사실 못날아서 휘청하고 부바바바방함)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좋습니다. 제어실부터 확인해요.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그래…… (피가 엄청 신경 쓰인다.)
무르에카 - 2025/07/28
!!!(또 소리지를태세)
선생 - 2025/07/28
예... 어느쪽이든 수상하니,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제어실 문은 열쇠로 잠겨 있습니다.
겐 나이 - 2025/07/28
부술까?
세츠 - 2025/07/28
아니.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제발아니
겐 나이 - 2025/07/28
힝.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열쇠따기 전문가 하나 있지 않습니까?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소리가 나면 그 녀석들이 또 몰려올 것 아냐.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선생 본다.)
무르에카 - 2025/07/28
야근데
무르에카 - 2025/07/28
구해달라고한 인간은 나중에구하는거냐?(인간들봄)
겐 나이 - 2025/07/28
(술이나 꼴꼴 마신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그러게, 그분 먼저 구해야할거 같은데. (여태 조용히 있다가 말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깜짝이야. 있었냐! (놀랐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관심 없다가 무전기 한 번 본다...)
선생 - 2025/07/28
(기대를 받았으니 문을 확인하긴 한다... 열쇠공으로 열 수 있나?)
세츠 - 2025/07/28
······어디 있다 했더라? (···.)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창고에 있어요.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언제나 미나이의 곁에 있어....(상냥?하게 웃는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존재감을 좀 드러내라고…… (그렇게 말해봤자.)
세츠 - 2025/07/28
여기 안 열리면 창고부터 확인하자고.
열쇠공으로 시도해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당장은 별 쓸모가 없어보이는데 굳이...
선생 - 2025/07/28
잘 해본다면... 가능은 할 것 같습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그런거군(인간의 의리? 뭐그런거말이야)
무르에카 - 2025/07/28
(쓸모없으면 딱히 당장 안구해도되는것. 기억해둔다)
겐 나이 - 2025/07/28
나중에 가는 거 어때?
선생 - 2025/07/28
해봅니까? (사람들을 본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저라면 나갈 방도부터 찾겠습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그 인간이 제어실 문 열어달라고 부탁하긴했지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문만 열고 가죠.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열어만 놓으면 나중에 와도 되니까. (맞는 말인 듯)
무르에카 - 2025/07/28
그걸 열면 뭐라도 나오지않겠냐 싶긴해
겐 나이 - 2025/07/28
(난간에 기대 하양이의 동태를 살피듯 1층을 바라본다.)
겐 나이 - 2025/07/28
(홀쨕 홀쨕)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저기서 밀치면 떨어지겠지, 라는 생각만 하는 중)
선생 - 2025/07/28
(열쇠구멍으로 뾰족하고 얇은 꼬리 하나가 들어간다.)
선생 - 판정 cc<=46 열쇠공(1D100<=46)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87 > 87 > 실패
선생 - 2025/07/28
(부러졌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아.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뭐 부러지는 소리 나지 않았어?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이런...
선생 - 2025/07/28
(빼냄...)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창고부터 갈까요? (여긴 무리무리)
아아... 무리입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창고도 잠겨있을거같은데.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아아... (무리무리...)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그 녀석이 뭔가 더 가지고 있을지도 몰라.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이러면... 열쇠를 찾아야겠네요.
하양이들은 1층을 순찰하듯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선생 - 2025/07/28
면목 없습니다. ...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그런 일도 있지. (어깨 툭툭 치고 간다.)
무르에카 - 2025/07/28
열쇠는 보통 어디두는데 인간들은?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잠깐... 가면 나 또 은밀행동 판정을)
겐 나이 - 2025/07/28
하얀 놈들도 안 오는 이 틈에 가보자~.
세츠 - 2025/07/28
어디로 간다고?
겐 나이 - 2025/07/28
창고 아니야?
무르에카 - 2025/07/28
거기도 잠겨있을것 같아서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그쪽까지 잠겨있다면 사장실에 가보죠.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창고에 간다는데.
무르에카 - 2025/07/28
사람이 거기 갇혀있는데
무르에카 - 2025/07/28
당연히 잠겨있겠지
선생 - 2025/07/28
예, 일단 확인을 해봅시다.
세츠 - 2025/07/28
밖에서 대화라도 할 수 있는지 가 보자.
무르에카 - 2025/07/28
그냥 무전을 치면되잖냐
겐 나이 - 2025/07/28
창고 앞에 있다고 알려줘.
세츠 - 2025/07/28
그냥 거기 갇힌 거 맞나 확인~. (창고로 가자.)
조심조심... 이동하는 사람들은, <은밀행동>판정
무르에카 - 2025/07/28
칫(뛸준비한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하……)
미나이 이치카 - 판정 cc<=70 은밀행동(1D100<=7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83 > 83 > 실패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안 가고 서서 본다.)
무르에카 - 판정 cc<=20 은밀행동(1D100<=2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84 > 84 > 실패
선생 - 판정 cc<=80 은밀행동(1D100<=8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53 > 53 > 보통 성공
무르에카 - 2025/07/28
(뛸게요)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네 저도요)
무르에카 - 판정 cc<=90 민첩(1D100<=9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7 > 7 > 대단한 성공
세츠 - 판정 cc<=70 은밀행동(1D100<=7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76 > 76 > 실패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팔짱끼고 가만히 서있는다.)
세츠 - 2025/07/28
(;)
미나이 이치카 - 판정 cc<=30 민첩(1D100<=3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32 > 32 > 실패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네 죽을게요)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야 같이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가자고
세츠 - 판정 cc<=80 민첩(1D100<=8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52 > 52 > 보통 성공
실패한사람(마인포함)들은 역시 발바닥에 불이나게 도망칩니다.
그러나 도망치지 못한 미나이님... 무르에카가 데리고온 하양이와 딱 마주칩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어이
무르에카 - 2025/07/28
(이리저리 튀어다니다가 포위당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이거 뭐냐.
하양이입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안다.
미나이 이치카 - 판정 cc<=90 사격(활)(1D100<=9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40 > 40 > 어려운 성공
무르에카 - 2025/07/28
(잔해 꼭대기에 쪼그려앉아서 하양이들 내려다본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죽어!!!
1D14(1D14) > 12
음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혹시 12마리가)
12마리?가 몰려왔습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12마리?가)
어떡해... 무의미한 저항을 하시겠습니까?
무르에카 - 2025/07/28
와우(12마리 어그로끌린거 구경한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흠. (오히려 너무 위험해지자 차분해졌다.)
세츠 - 2025/07/28
(이치카아아아아)
"세탁해드리겠습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저것들 고개를 드는법은 잘 모르나본데?(당당하게 잔해꼭대기에 서있는다)
극단적 성공 띄우면 도망 가게 해드립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민첩을 은밀행동을 사격을?)
무르에카 - 2025/07/28
(어그로끌어봐도되나요)
어떤거든.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미나이이치카 어떻게 하는지 저 멀리서 보고만 있는다)
어그로로 판정 도움 가능합니다.
무르에카 - 판정 cc<=20 은밀행동(1D100<=2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26 > 26 > 실패
선생 - 2025/07/28
하... (난간 붙잡는다.)
무르에카 - 2025/07/28
(존나 은밀하지 못하게 날개를 부아아아앙 떤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쫄리지 않는다면 거짓말이지만 나의 동료들은 도와주지 않을 것을 확신한다(아님). 활을 든다.)
겐 나이 - 2025/07/28
(난간 위로 뛰어오른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예쁘게 모여 서라.
세츠 - 2025/07/28
(도와주러 합류하자···.)
어그로가 약간 끌린거 같습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원래 스치면 더 아파, 이런 게……
미나이 이치카의 극펼 팬덤 마냥 하양이들이 다가옵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한 방에 전부 보내 버리면……!!! 이제 레테 크로노스가 혼자 튀는 거 보지 않아도 된다고……!!! (저열한 마음으로 조준한다.)
무르에카 - 2025/07/28
도대체 뭘 기대하는거야 저거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 (이름이 들리면 그제서야 미나이쪽 본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주죽, 죽, 죽. 죽어, 죽어어어어어어어어엇!!! (아니면 죽이던가!)
어그로 끌 친구들 선 판정 후에 판정 결과 조정해드리겠습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농담곰 댄스](1D100<=9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60 > 60 > 보통 성공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어머 그럼 저 잠깐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들어가있을게요
선생 - 2025/07/28
... 이쪽입니다ㅡ !!!!! (크게 외치며 난간을 넘는다. 1층으로 뛰어내린다.)
이미 쐈어.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아니라고 해줘.
농담곰?댄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
미나이 이치카는 활을 쏘기 직전 갑자기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잔해중에 무기로쓸만한거없나 뒤져볼래요(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하……)
이때다! 어그로 끌 사람!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살아야 한다. 그러니까 이번만 읏쇼해주겠다.)
세츠 - 2025/07/28
(왜저러지? ···. 폰을 꺼내 들고 상황을 지켜본다.)
무르에카 - 2025/07/28
(아까 은밀행동 실패로 어그로끌엇는데 한번더?해요?
선생 - 2025/07/28
(이미 1층으로 소리치며 뛰어내렸다.)
선착순 3명 아무 판정.
겐 나이 - 판정 cc<=90 민첩(1D100<=9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66 > 66 > 보통 성공
무르에카 - 판정 cc<=20 은밀행동(1D100<=2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17 > 17 > 보통 성공
선생 - 판정 cc<=75 민첩(1D100<=7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48 > 48 > 보통 성공
겐 나이 - 2025/07/28
푸흡, 풉. 으하하하!!!!
겐 나이 - 2025/07/28
이치카 정말 최고다~!!
무르에카 - 2025/07/28
(그냥 혼자 빠져나간다
겐 나이 - 2025/07/28
(이치카 쪽에 하얀 놈들 몇명인가를 잡아 1층 유수풀로 뛰어내린다.)
어그로 끌어준 덕분에 시선이 분산됩니다. 미나이 활 다시한번 쏴볼까요?
미나이 이치카 - 판정 cc<=90 사격(활)(1D100<=9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95 > 95 > 실패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힘, 힘들어…… (기운 빠진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딸깍해본다...)
모두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노력해줘서 고맙다. (침침하게 서서히 다가오는 어떤 운명을……)
레테는 딸깍해서 무얼하는가?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흠...)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열심히 엉덩이를 흔들다말고 기운 빠진 미나이 이치카를 옆으로 슥... 밀어 1층으로 떨군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아마도 겐 나이 위일 것이다...)
성공적으로 밀 수 있을지 행운판정을 해보겠습니다.
레테 크로노스 - 판정 cc<=60 행운(1D100<=6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49 > 49 > 보통 성공
<행운판정>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확실하게 발로 차서 밀어주었다.)
성공적으로 밀었습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아무 일 없던 것 마냥 제 자리에서 시간 푼다.)
세츠 - 2025/07/28
(와 걍 다 꿈이면 좋겠다.)
무르에카 - 2025/07/28
(혼자 유유하게 돌아와서 창고 열어보는팀에 합류한다)
미나이는 겐 나이 위로 떨어집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정신 차려보니 겐 나이에게로 수직낙하하고 있었다.)
겐 나이 - 2025/07/28
응?
겐 나이 - 2025/07/28
아 아냐 이치카 아냐
겐 나이 - 2025/07/28
저리가!!!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내가 가는 게 아니야!!!!
겐 나이는 지금 유수풀 바닥에 있는가? 안에 드가있는가?
겐 나이 - 2025/07/28
(반만 떠있다.)
<행운 판정>
겐 나이 - 2025/07/28
뭐?
겐 나이 - 판정 cc<=50 행운(1D100<=5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60 > 60 > 실패
미나이의 무게에 눌려 유수풀 안으로 깊에 빠집니다.
겐 나이 - 2025/07/28
끄읍! (이 돼지 고양이가!!!)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겐 나이를 짚고 겨우 일어났다.) 휴. (뭐라는지 못 들었다.)
무르에카 - 2025/07/28
(창고앞에서 피 조금더 찍어먹어서 날개 원상복구시킨다)
겐 나이 - 2025/07/28
(꼬르르르르르륵)
유수풀의 *세제맛이 나는 물*을 조금 먹었을지도 모르겠군요...
무르에카 - 2025/07/28
(잠깐 저쪽 시끄러운쪽 보다가 만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일어나…… (일단 돼지 고양이 끄집어낸다.)
겐 나이 - 2025/07/28
......푸핫. 으아... (쫄딱 젖었다.)
겐 나이 - 2025/07/28
옷이. 옷이 물에 먹어서 무거워어... (히잉)
세츠 - 2025/07/28
(난간 너머로 내려다본다. 선생은 어찌 되었는가···.)
선생 - 2025/07/28
(어그로에는 재능이 없는 것 같다. 세츠랑 눈 마주친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안 그래도 무거운 게. (그러고 보니 겐 나이가 붙잡고 온 하양이들과 선생과 일렬종대 하양이들과 떠도는 하양이들은?)
옆에서 같이 헤엄치고 있습니다.
아직 눈치 못챈거 같으니 몰래 빠져나와 반대쪽 계단으로 올라갑시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선생은 올라갔나??? 설마 선생도 같이 헤엄치고 있나???)
겐 나이 - 2025/07/28
(저기 이치카. 옆에 쫄딱 젖은 나는?)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너는 물론 옆구리에 꼈지. 불편하겠지만.)
겐 나이 - 2025/07/28
(꼬옥... 껴져있다.)
선생은 열심히 몰래 빠져나가는 중입니다.
선생 - 2025/07/28
(매번 하던 일이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그래. 그렇다면 겐 나이 잘 끼고 탈출한다.)
겐 나이 - 2025/07/28
콜록. 켁...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물 먹었어? 그러게 누가 거기 있으래…… (심지어 탓까지 했지만 아무튼 합류? 한 듯……)
자자... 어떻게든 기어올라 다시 창고 앞으로 모입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잠겨있습니다.
겐 나이 - 2025/07/28
몸통 박치기만 아니었으면 이런 일 없었거든... (이마를 닦는다.)
무르에카 - 2025/07/28
거봐!(삿대질)
선생 - 2025/07/28
(열어 볼 수 있나... 가능성을 보자.)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레테 크로노스만 아니었으면 이런 일 없었거든…… (벅벅 닦아준다.)
<열쇠공> 판정을 해봅시다.
무르에카 - 2025/07/28
그래서 저기 그사람있는지 확인해본다고했나?
선생 - 판정 cc<=46 열쇠공(1D100<=46)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50 > 50 > 실패
겐 나이 - 2025/07/28
헤헤. (얌전히 닦이다가)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예, 맞아요.
겐 나이 - 2025/07/28
고마워요, 미나이씨.
세츠 - 2025/07/28
다른 곳에 열쇠를 보관해 두지 않았으려나.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너 누구야? (악마 퇴치하듯 밀어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옆의 사장실 문을 열어본다.)
선생 - 2025/07/28
으으음...
겐 나이 - 2025/07/28
응? (의아한 얼굴로 밀려난다.)
무르에카 - 2025/07/28
(레테는 은밀해지나?)
겐 나이 - 2025/07/28
눈 나빠졌어 이치카? 나는 나이라구?
겐 나이 - 2025/07/28
(더블 피스 피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은밀해져야하나?)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고맙다는 말 같은 거……! (몸이 배배 꼬인다.)
선생 - 2025/07/28
잠깐...
선생 - 2025/07/28
창고의, 문 말입니다만...
이동하려면 <은밀행동>
레테 크로노스 - 판정 cc<=20 은밀행동(1D100<=2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38 > 38 > 실패
세츠 - 2025/07/28
창고 문이 왜?
선생 - 2025/07/28
안에서 열고, 잠글 수 있는 형식인 것 같습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음?
"딸칵" 하시겠습니까?
무르에카 - 2025/07/28
뭐야?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창고 문에 귀 대고 작게 노크해 본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새삼.)
세츠 - 2025/07/28
에···. 그럼···.
딸칵했습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안에 있습니까?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사장실 뒷 문에서 나타났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이 모든 걸 나혼자 본 것인가? 그래)
창고 파트 부터 진행하겠습니다.
창고 문 너머에서 소리가 들려옵니다.
“여러분…! 오셨군요!”
무르에카 - 2025/07/28
인간이면 똑똑하게 굴어야지 경찰인간. 안에서 열수있는 구조라잖아.(바로 꼽준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저기, 이거 안에서 열리는 문인 것 같다는데. (속닥속닥)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열어줄 수 없어요?
"그렇습니까? .... 이상하네요. 안에서도 안열리는데...."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응?
몇번 덜컹거리는 소리가 납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쥐이 본다)
선생 - 2025/07/28
흠...?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갸우뚱한다.) 선생이 그런 걸 잘못 알고 있을 린 없는데.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문이 고장난 걸까요?
무르에카 - 2025/07/28
(나는 아무것도모르기때문이다)
세츠 - 2025/07/28
안에서만 잠기는 거면 어떻게 갇힌 건데?
겐 나이 - 2025/07/28
(문을 보고 가늘게 눈 뜬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설마 진짜 부수는 방법밖에 없는 건 아니겠지?
겐 나이 - 2025/07/28
있지, 아까부터 궁금했는데.
겐 나이 - 2025/07/28
(······.)
겐 나이 - 2025/07/28
아니야.
"정말 고장난걸지도 모르겠습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뿌술까?
"아무래도 제어실에 먼저 가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잠깐. (다시 안에 말을 건다.) 이봐요. 혹시 창고 말고 다른 곳 열쇠라거나 가진 것 없어요?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제어실은 잠겨 있었어.
"으음... 지금 가진건 없습니다만...."
무르에카 - 2025/07/28
있는게 뭐야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말은 심한데 나도 그 생각 했어)
"죄, 죄송합니다." 왠지 사과합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그래.
"사장실 같은 곳이라면 열쇠가 있지 않을까요?..."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그렇다는데. (아까 사장실 쪽으로 누구 가지 않았나? 그쪽 본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사장실 확인하러 간다...)
무르에카 - 2025/07/28
크고 머리짧고 까만것 둘이서 갔어.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크고 머리짧고 까만것)
무르에카 - 2025/07/28
(사장실쪽 같이본다)
겐 나이 - 2025/07/28
너는 작아서 빠진 거야?
한편, 사장실은...
"딸깍" 한 레테가 뒷문을 통해 들어가기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문은 잠겨있지 않고 열려있습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편안하게 들어간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안에서 앞문을 열 수 있나?)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앞문도 열어주겠거니... 기다림.)
쉽게 열어줄 수 있습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앞에서 인기척이 느껴진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인기척을 낸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누구십니까?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에?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익숙한 목소리다.) 아 예 들어오세요.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접닏... 아, 예... (들어간다...)
어색한 조우가 이어집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지 집인 양 문 열고 기다려준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보던가요...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어색한 조우다, 정말로.)
안에는 두 사람을 빼면 아무도 없습니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인간이라서 열어준 건가요? (안엔 뭐가 있는가? 열쇠는 없는가? 둘러본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뭐 비슷하죠. (따라서 둘러본다.)
통상적인 이미지의 사장실이라기보단 휴게실 같은 분위기입니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와중에 야무지게 문까지 닫는다.)
책상 서랍 두개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서랍부터 살펴본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책상 훑는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레테의 집은 휴게실 같은 분위기구나, 알고싶지 않았서, 라고 생각 중.)
책상엔 열쇠들이 들어 있습니다. ‘세탁실2 열쇠’와 ‘제어실 열쇠’를 습득 가능합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열쇠 두 개 덜렁 들어올린다.) 창고... 껀 없군요.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다른 서랍엔 무엇이 있는가?)
장부와 서류들이 들어 놓여있습니다. [핸드아웃: 사장의 장부], [핸드아웃: 차원 관문 설치 구상도]를 제공합니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그대로 읽는다.) 차원 관문 설치 구상도.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음?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뭡니까?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잘 모르겠네요. 차원 관문? (레테에게 쥐여준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 (들여다본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19XX.XX.XX 그분들은 왜 돈에는 관심이 없는 거야?... ... ..." (더 읽는다.)
음? 흠.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왜 ... 그걸 입 밖으로 읽는 거지? 하는 얼굴로 본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가져가서 보여주죠.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좋습니다, 나가죠...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문 열고... 야츠히로 본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왜 자기 집처럼 구는건데)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먼저 나가라고 손짓한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손님처럼 나간다...)
창고 앞으로 이동할까요?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사무라이에게 어그로가 끌리는지 보려고 시계 든 채 보고 있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발견한 것들 전달해야겠지. 그래. 이동한다.)
<은밀행동> 판정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하)
야츠히로 케이지 - 판정 cc<=20 은밀행동(1D100<=2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34 > 34 > 실패
레테 크로노스 - 판정 cc<=20 은밀행동(1D100<=2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15 > 15 > 보통 성공
무르에카 - 2025/07/28
(저쪽에서 케이지 존나눈에띄는거 쳐다본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속으로 조금 비웃으며 지나간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넌 되고 왜 난 안 되는데?)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ㅋ...
바로 이어서 <민첩>판정
야츠히로 케이지 - 판정 cc<=80 민첩(1D100<=8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61 > 61 > 보통 성공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한바퀴 돌러간다...)
은밀하진 않지만 민첩한 사무라이의 길
무르에카 - 2025/07/28
(난간에서 구경하며 손흔들어준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이것들 읽어보시고요. ... (가져온 장부 내민다.)
조금 일이 많았지만 아무튼 창고 앞으로 모두 모입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읽어달라고 착한애들 쳐다본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제어실과 1층 세탁실의 열쇠를 찾았습니다. 창고 열쇠는 없었습니다.
세츠 - 2025/07/28
(낭독 시작)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아무나 읽어주겠거니)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한다)
선생 - 2025/07/28
(세츠 옆에서 어려운 단어를 풀어 설명한다.)
겐 나이 - 2025/07/28
(선생의 풀이를 듣지 않아도 이해하는 듯 보인다...)
무르에카 - 2025/07/28
(완벽히 이해했어)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바로 앞이 제어실이니, 이쪽부터 보고 가는게 어떻습니까?
선생 - 2025/07/28
...
선생 - 2025/07/28
(나이 봄?)
세츠 - 2025/07/28
흠, 3번 직원 기억이 돌아온 이유는 어머니를 마주쳐서~···?
겐 나이 - 2025/07/28
(선생 봄.)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이럴 때 레테랑 의견이 일치하면 미묘해진다……)
선생 - 2025/07/28
... 마셨습니까?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미묘하게 공명하는 기분이 든다...)
겐 나이 - 2025/07/28
술이라면 좀 마셨어. (빈 플라스크를 흔든다.)
겐 나이 - 2025/07/28
되게 기분이 상쾌하네.
선생 - 2025/07/28
아니 그건 말고... 아아.
세츠 - 2025/07/28
(묘한 표정으로 나이 본다.)
선생 - 2025/07/28
... 좋으시다면 됐습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그럼 제어실....
겐 나이 - 2025/07/28
······뭐 할 얘기 있어? (세츠 본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그럼 제어실로? (먼저 간다.뚜벅뚜벅)
바로 옆이니 <은밀행동> 면제해드립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세탁실이 1층이면 어차피 쫓길거 가볼까
세츠 - 2025/07/28
72 나누기 12 뭐야? (···.)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제어실 열쇠로 문 연다...)
선생 - 2025/07/28
(나이를 좀 보다가... 사람들 따라간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미벅미벅미벅미벅 간다.)
무르에카 - 2025/07/28
(바로옆이라 안오는구나 이따 가봐야지 열쇠달라고 냅다 손내민다)
겐 나이 - 2025/07/28
응? 갑자기 뭐야? (머리에서 김 난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 (내민 손 본다.) 뭡니까.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탁 쳐낸다...)
겐 나이 - 2025/07/28
(세츠 귀에 대고 속삭인다.)
겐 나이 - 2025/07/28
(애들 뒤 따라간다.)
세츠 - 2025/07/28
(X됐다·········.)
열쇠로 [오픈 도어] 할까요?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딸깍한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오픈 도어가 되는 거 봄.)
무르에카 - 2025/07/28
아.(부르르릉 날개 떤다) 1층열쇠달라고 1층
겐 나이 - 2025/07/28
위험할 수 있으니까 경계를······.
겐 나이 - 2025/07/28
위험한 게 좋은 거였나?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겐나이 보았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저기 좀 이상해진 것 같은데요.
세츠 - 2025/07/28
(나이 등 팍팍팍 친다.)
선생 - 2025/07/28
물을 좀... 마신 것 같습니다.
겐 나이 - 2025/07/28
(팍팍팍) 우앙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 (입 꾹 다물고 호두턱 된다.)
겐 나이 - 2025/07/28
(콜록거려도 나오는 건 술 뿐이다.)
제어실 내부는 흡사 경비실과 같은 모습이나 몸싸움이라도 있었던 듯 집기가 엉망으로 널려 있습니다.
벽에 총알이 2발 정도 박혀 있습니다.
살필만 한 것은 [CCTV]와 제어용 [기계 장치], [바닥]입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살벌하네…… (CCTV 보러 간다.)
무르에카 - 2025/07/28
(아.....뵈기싫은것들뿐이야. 바닥본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은근슬쩍 합류한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따라 바닥 본다.)
세척실 1과 제어실, 사장실을 비추는 CCTV 화면이 띄워져 있습니다. 화질이 좋지는 않습니다.
오늘 오전/정오경/오후의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화질 구려.
겐 나이 - 2025/07/28
(모두가 흩어질 때 총알자국이 박힌 벽에 다가간다. 손으로 살피더니)
겐 나이 - 2025/07/28
cc<={지능} 지능에러. 목표치는 1 이상입니다.
겐 나이 - 판정 cc<=50 지능(1D100<=5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85 > 85 > 실패
겐 나이 - 2025/07/28
무슨 기종인지 모르겠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오전으로 돌린 다음 차르르르르륵 보면 된다. 백화점식 CCTV 열람……)
세츠 - 2025/07/28
(잠깐, 확연히 똑똑해지고 있어)
바닥을 살펴보는 사람은 <관찰력> 판정
무르에카 - 판정 cc<=25 관찰력(1D100<=2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24 > 24 > 보통 성공
야츠히로 케이지 - 판정 cc<=65 관찰력(1D100<=6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70 > 70 > 실패
무르에카 - 2025/07/28
?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아아 시력이여)
아아 세월이여...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아)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벌써 노안이...
무르에카 - 2025/07/28
(나이든 인간은... 파리보다 눈이나빠?)
파리는 어떻게 이걸 찾았을까, 경찰 신분증을 발견합니다.
턱에 점을 가진 정직한 인상의 남성의 사진이 들어 있습니다. 도쿄 경시청 수사과의 사사키 순경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뭔가 빛이 반사되어 반짝거리는 반질반질한 플라스틱카드를 보았다. 그걸 집어든다. 내용물은 보이지않는다. 옆에있는 케이지준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받아버렸다.)
이와중에 오전부터 차례대로 CCTV기록을 열람합니다.
겐 나이 - 2025/07/28
(미나이 옆에 붙어 CCTV를 함께 본다.)
[오전 기록]
유수풀을 비춘 화면에, 유수풀 위 공중으로부터 사람이 한 명 떨어집니다.
정신을 잃은 듯한 하야토가 직원들에 의해 강력 세척실로 질질 끌려갔다가 한참 후 세척실 문을 박차고 뛰쳐나옵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어, 카미바야시다.
이후 직원들을 제치고 출입구를 통해 빠져나가는 그의 모습이 찍혀 있습니다. 하야토 이렇게 빨리 달릴 수 있었어...?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빠르다.
검은 머리카락을 하고 빨간 앞치마를 입은 한 인물이 그것을 막으라고 직원들에게 명령하지만 늦었습니다. 그는 하야토 탈출 이후 출입구의 전동 셔터를 내려 폐쇄합니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이쪽도 cctv 보러간다. 빨리 달리는 하야토부터 봐버렸다...)
세츠 - 2025/07/28
앞치마 빨갛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무르에카 - 2025/07/28
테레비야?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그대로 정오 무렵으로 넘어간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에...
겐 나이 - 2025/07/28
이렇게 나왔구나.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방금 봤어? 카미바야시 엄청 빨리 뛰는 거.
무르에카 - 2025/07/28
(움직이는 뭔가의 동세를 빤히본다)
겐 나이 - 2025/07/28
다음에 나랑 달리기 시합하자.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이렇게까지 빨리 뛸 수 있었군요.
선생 - 2025/07/28
뭐, 나오시긴 잘했습니다만...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당연하지! 난 운동부니까.(그랬어..?)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그랬어요...?
겐 나이 - 2025/07/28
인상만 보면 호스트부 체질인데.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호스트부.
무르에카 - 2025/07/28
호스트부가 뭐야?
[정오경 기록]
무르에카 - 2025/07/28
(공허한건가? 하야토쳐다본다)
두 명이 유수풀에 떨어져 정신을 차리고 주변을 조사합니다. 사복을 입었지만 총을 꺼내드는 걸 보면 경찰입니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공허한 호스트부 카미바야시 하야토를 상상한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어......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경찰이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그냥 보는 족족 입으로 뱉고 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그 둘인가보죠...
2층 복도에는 CCTV가 없으나 중간에 2층 제어실에 들어온 두 경찰이 안을 뒤지는 것이 보입니다.
겐 나이 - 2025/07/28
FBI 오픈 업~
선배로 보이는 경찰이 출입구 셔터 스위치를 누르고, 이내 제어실에 직원들이 몰려들어옵니다.
궁지에 몰린 두 경찰이 사격을 가하며 제어실을 빠져나갑니다. 빨간 앞치마를 입은 인물이 절뚝거리며 제어실에 들어옵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테레비 빤히빤히본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절뚝거리고 있는데? (눈 가늘게 뜬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아까 그 사람이랑 같은 사람인가?)
허벅지에 총상과 출혈이 있는 그는 주먹으로 셔터 스위치를 여러 번 내리칩니다. 스위치가 박살납니다. 유수풀의 시점을 보면, 출입구를 통해 나가려던 경찰 둘이 다시 닫히는 셔터에 우왕좌왕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겐 나이 - 2025/07/28
복도에 있던 피는 저 사람껀가 본데.
순경처럼 보이는 이는 2층으로 뛰어올라가며, 선배 경찰은 1층에서 직원들과 추격전을 벌이다 잡혀갑니다. 선배는 세탁실2로 끌려 들어가며, 순경은 이후 CCTV에 모습을 보이지 않습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
세츠 - 2025/07/28
그럼 창고에 있는 사람···.
겐 나이 - 2025/07/28
아까 경찰 어디를 다쳤다고 했지?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흠.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다리를 다쳤다 했죠.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스위치가 박살이 났다면 이외의 방법을 찾아봐야겠습니다.
선생 - 2025/07/28
다른 방법... (흠...)
[오후 기록]
건조실 앞에서 빨간 앞치마를 입은 이가 직원들에게 삿대질을 하며 한참 동안 화를 내고 있습니다.
겐 나이 - 2025/07/28
더 있다. (집중하자고 사인을 보낸다.)
그러나 점점 직원들이 몰려들며 분위기가 변화합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흥미진진하게 시청한다. 제대로 보이는것같진 않지만.)
궁지에 몰린 그는 당황한 듯한 기색을 보이더니 직원들을 밀치고 헝겊으로 감싼 다리를 절뚝이며 겨우 2층으로 뛰어 올라갑니다. 수십 명의 직원들이 그 뒤를 쫓습니다.
이후 빨간 앞치마를 입은 이의 행적은 알 수 없습니다.
세츠 - 2025/07/28
2층에 있고, cctv로 행적을 쫓을 수 없는 건 둘이네.
겐 나이 - 2025/07/28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아니라 창고 안의 순경이 됐네.
요약하자면, 오전에는 하야토가 들어왔다가 탈출했고, 정오 경에는 경찰 둘이 들어왔다가 탈출에 실패했으며, 오후에는 통솔자로 보였던 빨간 앞치마가 직원들에게 도리어 쫓긴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여러분들이 들어온 거죠.
무르에카 - 2025/07/28
(제대로 안보이고 그냥 뭔가 움직이는것만 쫓는거라 아무고또 이해를못했다)
겐 나이 - 2025/07/28
(힙 플라스크에 입을 댔다가 다 떨어진 걸 떠올린다.) 이잉.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큰일이군. (결론이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역시...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곤란에 빠진 사람을 도와줘야겠지?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세츠 - 2025/07/28
(우선 제어용 기계 장치 확인한다.)
선생 - 2025/07/28
...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너 때문에 우리가 곤란해졌잖아!!!!!!!!!!!!!!!!!!!!!!!!!!!!!!!!!!!!! 라고 외치고 싶은 표정으로 돌아본다.)
선생 - 2025/07/28
흠, 뭐랄까... 죄송한 말씀이지만...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사람 좋게 웃는다... ...)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너 때문에 우리가 곤란해졌잖아, 하는 표정을 하고 있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조금 더 안으로 들어서서는 기계장치를 살펴본다.)
겐 나이 - 2025/07/28
너 땜에 우리가 대 위기 (그냥 말한다.)
선생 - 2025/07/28
인명 구출보다, 우선적으로 나갈 방법을 찾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라는 판단입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야츠히로에게 피스트 범프를 시도한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해주기로 한다.)
세츠와 레테가 기계장치를 살펴보면...
워터파크였을 시절부터 있었을 다양한 놀이 기구나 전등, 마이크, 스피커 등을 제어할 수 있는 기계 장치입니다.
미나이 이치카 - 판정 cc<=45 근접전(격투)(1D100<=4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47 > 47 > 실패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어긋났다.)
‘전동 셔터’라고 적힌 스위치 위에 ‘출입구’라는 딱지가 붙어 있습니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ㅋ.... (등 돌린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다시 해, 다시…… (구질거린다.)
그러나 스위치가 부서져 있습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아예 부서졌네요.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그래. 다시 해봐)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이번에는 얌전히 아무 판정 없이 피.범 했다 ㅎㅎ)
겐 나이 - 2025/07/28
세츠. 뭐라도 해봐.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고칠 줄 아시는 분 계십니까.
세츠 - 2025/07/28
에?
겐 나이 - 2025/07/28
악마 이름 값이 있는데 이럴 때 써먹어야지.
무르에카 - 2025/07/28
(애들 쭉한번 둘러본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피.범.하곤) 기계는 제 전공이 아니라서.
무르에카 - 2025/07/28
여기 전공은 다 악마패는거잖아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그렇죠.
세츠 - 2025/07/28
(미디어랑 대화해 본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그렇지.
미디어님이 어림도 없다고 합니다.
선생 - 2025/07/28
(사람 구경하기가 전공이다.)
겐 나이 - 2025/07/28
뭐래?
세츠 - 2025/07/28
니 알아서 하라는데.
겐 나이 - 2025/07/28
쓸모없긴. (중얼······.)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그럼 여기서 지금 할 수 있는 건 없는건가...?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심각한 표정.)
세츠 - 2025/07/28
그런 것 같네~···.
겐 나이 - 2025/07/28
······. (겐 나이가 고민한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뭐... 다른 곳에도 들려봐야겠죠. 세탁실에 있을 다른 경찰을 찾아보는 것도 도움이 될지 모르고.
세츠 - 2025/07/28
안 쓴 열쇠 하나 있었던 것 같은데.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그게 1층 세탁실용입니다.
겐 나이 - 2025/07/28
세탁실 2로 가기엔 리스크가 너무 크지.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
세츠 - 2025/07/28
흐음···. 그러면 연구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창고 옆에 저기 뭐 있지 않아? 거기 가 보면 안 돼? (연구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누가 또 자빠져준다면 그 사이에 다녀오겠습니다만...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우울해졌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왜 우울해졌어...
무르에카 - 2025/07/28
연구실인가도 계속 얘기나오잖아.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자빠지지 않는다면 가까운 연구실부터 가죠.
선생 - 2025/07/28
(미나이의 등을 도닥인다.)
겐 나이 - 2025/07/28
빨간 놈도 결국 여기서 나가야하잖아.
겐 나이 - 2025/07/28
비상용 탈출구를 어딘가에 만들어뒀겠지. (우울 미나이 볼을 쭈왑쭈왑 갖고 논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빨간 놈이어어우우어어어어어어. (위로받다 말고 주물러진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그럼 연구실로 가자!
겐 나이 - 2025/07/28
(주물주물 쭈왑쭈왑 주우우우우욱)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겐 나이를 들이받는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가자.
겐 나이 - 2025/07/28
끄헉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연구실로 향한다.)
선생 - 2025/07/28
오... 아.
선생 - 2025/07/28
네, 갑시다. (웃으며 따라간다.)
겐 나이 - 2025/07/28
후후. 어때, 기운 났지?
스겜을 위해 대표 1명이 은밀행동 판정을 진행합니다.
그러나...
아무래도 은밀행동 자신있는 사람!!하면 부담감과 책임감이 막중할 거 같아...
돌릴 사람은 제가 뽑겠습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난간너머로 힐끗 1층 본다)
choice[세츠, 미나이, 선생, 레테, 겐 나이, 무르에카, 야츠히로, 하야토](choice[세츠,미나이,선생,레테,겐 나이,무르에카,야츠히로,하야토]) > 하야토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대표로 나서서 주위를 살펴본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판정 cc<=55 은밀행동(1D100<=5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99 > 99 > 실패
세츠 - 2025/07/28
(ㅈㄴ 못미덥) 아···.
겐 나이 - 2025/07/28
CCTV의 신속 하야토는 어디 간거야?!에러. 목표치는 1 이상입니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얘들아 여긴 안전해! (라고 큰소리로 말했다.)
무르에카 - 2025/07/28
왜저래. (냅다 난간에 올라선다)
웁스...
하양이들의 이목이 끌립니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안전했었는데 말이죠, (이젠 아니잖아)
선생 - 2025/07/28
...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정신을 좀 차려봐...!!!!!!!!!!!!!!!!! (주저앉아서 머리 잡는다.)
겐 나이 - 2025/07/28
(누구 머리?)
선생 - 2025/07/28
한 번 더 세탁시키죠?
이 많은 사람 중에 표적이 될 사람은...
무르에카 - 2025/07/28
아 레테~~ 열쇠 달라고(땡깡피운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choice 겐나이 미나이(choice 겐나이 미나이) > 미나이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내 머리.)
무르에카 - 2025/07/28
(어그로끌래요)
겐 나이 - 2025/07/28
(위협을 느낀 정수리를 가린다.)
무르에카가 대표로 희생되어 줍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어그로 끌리는 파리를 본다.)
무르에카 - 2025/07/28
(난간에 냅다 서서 날개랑 몸 푼다)(부아아아앙)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달라고요? 지금?
무르에카 - 2025/07/28
어차피 1층갈거니까 겸사겸사?
무르에카 - 2025/07/28
뭐 있으면 부르고.
무르에카 - 2025/07/28
(어차피 제대로된건 혼자 탐사를 못한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불러도 안 갈 것 같지만. 일단 어그로가 끌린 겸 무르에카에게 열쇠를 던진다.)
자자, 무르에카님 <민첩>판정 해봅시다.
무르에카 - 판정 cc<=90 민첩(1D100<=9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35 > 35 > 어려운 성공
날개를 활짝펴고
세츠 - 2025/07/28
날아갔다···.
세상을 자유롭게... 아니 세상을 자유롭게 비행합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이러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아주 그냥 하룰라라까지 가겠는데?)
선생 - 2025/07/28
(자유롭게 날아가는군...)
덕분에 모든 어그로가 무르에카 한테 끌립니다.
겐 나이 - 2025/07/28
(궁전 간다)
이틈에 연구실로 ㄱㄱ 합시다!
무르에카 - 2025/07/28
(열쇠 받아채고 난간으로 툭툭 걷다가 풀쩍풀쩍 뛴다. 하양이들 몇명은 발받침대로 쓰면서 밟고 날아당긴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잘 가게. ㅈㄴ 간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연구실 문앞까지 간다.)
겐 나이 - 2025/07/28
(ㅈㄴ 연구실 간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열심히 날아다니는 걸 뒤로 하고 연구실로 간다.)
연구실팀부터 진행합니다.
연구실의 문은 열려 있고, 아무도 없습니다.
세제 향기와 알코올과 피비린내가 섞인 기이한 향이 납니다.
본래 워터파크였던 장소를 개조한 연구실의 벽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알록달록한 그림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꿈동산을 그린 그림과 대비되는 어둠과 번지고 벗겨진 페인트, 연구용 책상 위에 눕혀진 [시신]이 살풍경함을 극대화시킵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무슨 놈의 냄새가……?
[책상] 위에는 실험용 도구들이 눈에 띄며, 벽에는 [책장]이 늘어서 있습니다.
세츠 - 2025/07/28
······. (누구의 시신인가?)
겐 나이 - 2025/07/28
윽······. (시선을 피하려다 만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이쪽도 시신을 확인한다.)
검은 머리카락을 가진 남성의 시신입니다. 흉부에 총상이 있습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그럼 그동안 [책상]으로 다가간다.)
겐 나이 - 2025/07/28
(힙 플라스크 탈탈) 선생. 뭐 마실 거 없어?
세츠 - 2025/07/28
(시신은 앞치마를 하고 있는가? 아니면 신분증에서 본 얼굴인가?)
선생 - 2025/07/28
예? 목이 마르십니까?
겐 나이 - 2025/07/28
(목을 매만진다.) 세제 먹은 것 때문인지 아까부터 자꾸 갈증이 나네.
경찰 신분증 속 인물과 동일인물임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겐 나이 - 2025/07/28
여기에 뭐 마실 거 없나. ([책장]을 본다.)
책상은 그림으로 그린 듯한 전형적이고 수상한 실험실 풍경입니다.
세츠 - 2025/07/28
역시 이 쪽이 순경이네···. (눈 감겨 준다.)
선생 - 2025/07/28
당장에 마실만한 것은... 없습니다만. (나이를 따라 [책장]을 본다.)
실린더에는 가지각색의 액체가 담겨져 있고, 실험용 쥐들이 케이지 안에 담겨 있습니다.
페트병에 담긴 파워에이드같은 음료도 몇개 놓여져 있습니다. 생활감이 넘치는 것을 보아 이곳에서 무언가 실험을 한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선생 - 2025/07/28
... 오? (쥐?)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쥐??????)
겐 나이 - 2025/07/28
오. 음료수다.
오, 쥐. 허연 애들 옆에 낯익은 쥐들도 보입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어…… 쥐…… 쥐. (약간 바보 되어서 케이지 뚜껑을 뽈칵 열어 본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혹시 모르니 마시면 안 돼요.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안 마셔. (쥐는 못 마신다.)
선생 - 2025/07/28
아, 이런. 이곳에 있었습니까. ...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쥐는 못 마시지. 그렇지.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이 쥐……!!!!!!!!!!!!!!!!!!!!!!!!! 너 설마……!!!!!!!!!!! (지금 알아봤다.)
겐 나이 - 2025/07/28
쥐도 꽤 먹을만 해. (선생 앞에서 하면 안 될 발언을 태연하게 하고 에이드 하나를 집는다.)
쥐가 '다스케테' 하는 것만 같습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케이지(야츠히로x) 뚜껑 열어서 자유롭게 내보내 준다.)
세츠 - 2025/07/28
그거 뭔 줄 알고 마셔···.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아무 일도 없었지만 머리뚜껑이 열린 기분이다.)
선생 - 2025/07/28
뭐, 결국 고기니까요. (자유를 찾은 쥐에게 손짓한다.)
겐 나이 - 2025/07/28
흠. (선생에게 한병 던진다.) 선생, 괜찮은 건지 한번 살펴봐줄래?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아무 일도 없었지만.)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
선생 - 2025/07/28
(받아든다.) 예. (별 주저도 없이 조금 마셔본다. 인간에게 위해가 될 성분이 있는가?)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열어줘?)
쥐는 선생에게로 향합니다... 선생, 쥐를 획득합니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열리면 보통 사람은 죽어)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저기 열렸었는데 살아있는 사람도 있다.)
뚜껑을 따서 마셔보면, 향기롭습니다.
익숙한 향기로움입니다...
선생 - 2025/07/28
...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아................)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어이, 그거 마셔서 확인해야 해? (와중에 좀 신경 쓰여서 쳐다본다.)
세츠 - 2025/07/28
······. (선생 등 친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그래! 잘한다! 뱉게 해!)
뇌를 꺼내서 씻기라도 한 듯 쾌적한 기분이 듭니다.
세츠 - 2025/07/28
(팍 팍 팍 팍 팍 팍)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그래!)
선생 - 2025/07/28
... 아픕니다. (그리고 향기로운... 액체를 쏟는다.)
향기로워집니다...
겐 나이 - 2025/07/28
(선생이 마시는 것만 보고 에이드 뚜껑을 열고 있다.)
선생 - 2025/07/28
(에이드를 뒤집었다는 얘기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마시지 않아도 돼. (찡그리며 겐 나이의 에이드를 인터셉트한다……)
세츠 - 2025/07/28
마셨어? ······.
겐 나이 - 2025/07/28
뭐야?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아니아니, 마시면 안돼요.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향기로운 향이 난다...)
책장엔 의료, 생물학, 오컬트, 사특한 지식과 관련한 책들 뿐입니다.
선생 - 2025/07/28
약간, 마셨고. 상당히 쾌적해진 기분이 듭니다만...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에이드에서 이런 향이 납니까.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아니지.
세츠 - 2025/07/28
(이 몸은 오컬트 20이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이 몸은 5다.)
겐 나이 - 2025/07/28
(뺏긴 에이드를 보고 노려본다.) 목 마르다고!
선생 - 2025/07/28
... 뭐 아무렴 어떻습니까?
오컬트 20으로 판정 해보겠는가?
세츠 - 2025/07/28
(그래!)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어허! 어디 어른 앞에서 큰소리를. (혼낸다.)
세츠 - 판정 cc<=20 오컬트(1D100<=2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75 > 75 > 실패
겐 나이 - 2025/07/28
나도 어른이야! (에이드를 뺏으려 든다.)
세츠 - 2025/07/28
···.
어림도 없다고 미디어님이 속삭이는 것 같습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넌 리셋 됐잖아! (겐 나이를 피한다.)
겐 나이 - 판정 cc<=80 민첩(1D100<=8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81 > 81 > 실패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어림도 없다고 겐 나이에게 속삭여준다.)
겐 나이 - 2025/07/28
(빡쳐서 주먹 휘두른다.)
사실 굳이 오컬트 판정 할 필요 없습니다.
자료조사 판정해도됩니다.
세츠 - 2025/07/28
하?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아?)
자신 있어하길래...///
레테 크로노스 - 판정 cc<=65 자료조사(1D100<=6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51 > 51 > 보통 성공
세츠 - 2025/07/28
(이 몸은 자료조사도 20이다.)
레테는 쉽게 자료를 찾습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옆에서 뒤적여본다.)
[핸드아웃: 인간 세제 연구록]을 찾을 수 있습니다.
겐 나이 - 2025/07/28
(볼 빵빵한 채로 책장을 본다.)
겐 나이 - 판정 cc<=10 크툴루 신화(1D100<=1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69 > 69 > 실패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뭐래? (기웃거린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직접 보라는 듯 내민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죽이지만 않으면 고칠 수 있을지도요.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응...?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본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카미바야시를 죽도록 패야 한다고……?! (이해력 알 만하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응.....??
세츠 - 2025/07/28
그런 것 같아.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이 정도면 그냥 패고 싶었던 거 아닌가요?
세츠 - 2025/07/28
그런 것 같아.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역시 그렇죠.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내가 뭐 잘못했어?!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좀더 확신을 가지고 말해.
세츠 - 2025/07/28
그래!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봐, 잘못했다잖아. (하야토에게 윽박지른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에에ㅡ?!
세츠 - 2025/07/28
(아무래도 미나이 이치카가 윽박지르면 생명의 위협을 느낀다.)
선생 - 2025/07/28
싸우십니까?
미나이 이치카 - 판정 cc<=50 위협(1D100<=5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96 > 96 > 실패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장난한 거야, 장난.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진심이 보였던 거 같은데.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지만 미안... ...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야츠히로 케이지의 주머니에 겐 나이로부터 뺏은 에이드 병을 숨긴다.)
선생 - 2025/07/28
자자, 당장에 중요한 일은 아니지 않습니까. ...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흠.
세츠 - 2025/07/28
여기 볼 건 다 봤나.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주머니가 향긋해진다. 향이 퍼지기 시작한다. 뚜껑은 제대로 닫고 넣었겠지?)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창고에 갇힌 녀석은 그럼 그대로 둬?
겐 나이 - 2025/07/28
······.
겐 나이 - 2025/07/28
(책상에 에이드가 안 남아있나?)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당연하다. 계속 향긋해지면 겐 나이가 냄새를 맡고 야츠히로 케이지의 바지에 덤벼들 테니까……)
흠.
세츠 - 2025/07/28
(취급이 개 수준인디)
1d3(1D3) > 2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무섭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맞잖아?)
2병 있었는데 두 병 다 가져갔는가?
선생 - 2025/07/28
(한 병은 엎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한 병은 야츠히로의 주머니에 있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그렇다.)
그렇다고 합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야츠히로에게서 다시 에이드를 뺏어온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무언가 뺏길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그냥 가져갔으면 한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그렇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그렇다.)
패트병은 옮겨집니다...
겐 나이 - 2025/07/28
(페트병 보는 눈 확장 된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생각해 보니 넌 좀 덤벙거려서 불안해. (누구한테 하는 말임?)
겐 나이 - 2025/07/28
(이치카가 다시 가져간 에이드를 도로 낚아채려든다.)
빙글빙글 돌아가는 패트병의 행방-...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그래그래. 카미바야시 단속하느라 잠깐 빈틈이 생겨서 뺏겼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세탁되도록 해.)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모두를 위해 세탁소에 왔다는 일장연설을 한번 더한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다급히 하야토 입막고 안쪽으로 더 들어온다.)
겐 나이 - 2025/07/28
(응!)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그만해!! 그만!!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무력하게 끌려간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그래서... 창고는 어찌할까요.
세츠 - 2025/07/28
흠···. 연다 해서 상대가 딱히 위협이 될 것 같진 않은데.
세츠 - 2025/07/28
협박해서 다른 걸 얻어낼 수 있지 않을까.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1대7이면 협박하고도 남죠.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가보긴 해야겠죠. 살고싶다면 두번째 탈출구 정도는 알지 않겠습니까?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그대로 방치해 두긴 좀 그렇긴 해……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그럼 일단 창고 쪽으로 다시 돌아가?
세츠 - 2025/07/28
음~···. 화장실에 뭔가 중요한 게 있을 확률은···?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선생 - 2025/07/28
음음, 협력하는 모습. 아주 보기 좋습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연다면 힘으로 열어야 합니다. (밖에서 조뺑이치는 무르에카 본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하야토 본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이쪽으로 이목이 끌릴지도요.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있을 것 같아……? 중요한 거……? (왠지 먼저 끌려왔던 사람이라 알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멍...)
세츠 - 2025/07/28
멍청한 표정 하고 있잖아.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음 중요하지. 사람이 갇혀 있잖아.
무르에카 - 2025/07/28
(리를(ㄴㄴ)플라잉몽키처럼 뛰어다니다가 여럿 따돌렸을즈음 세탁실2였나? 하여간 열쇠쓰러갑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아아, 큰일났다…… 멍청해졌어……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아무것도 모르나요? 그렇군...
세츠 - 2025/07/28
(절레 절레···.) 안 들르기도 신경쓰이니 가 볼까?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가자……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하야토를 끌고간다.)
겐 나이 - 2025/07/28
(모두가 한창 창고에 가냐, 화장실에 가냐 얘기를 다투고 있을 때. 조용히 불미스러운 바지에서 뺴지 않은 에이드를 홀짝인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에...끌력간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난 듯하다...)
선생 - 2025/07/28
(나이를 봤다. ...)
선생 - 2025/07/28
(말리지 않는다.)
조금 불길한 예감을 안고....
한편, 무르에카는.
무르에카 - 2025/07/28
(잠깐 같은공간에 있는 기분이들었다)
날아 날아 하양이들을 따돌리고 세탁실 2 앞에 섭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뒤쳐진 하양이들에게 존나빠큐를 날려주고 열쇠를 낑궈본다)
드디어 문이 열립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벌컥!)
이 방은 어느 시점부터 안쪽으로 들어갈수록 서서히 깊어지는 구조의 풀입니다.
짙은 선홍빛 물이 가득 차 넘쳐 입구 근처까지 찰랑거리고 있습니다.
어둠이 진 깊은 안쪽, 물에 사람이 6명 정도 떠다니고 있습니다. 시커먼 머리카락들이 불투명한 빨간 물에 흐트러진 것을 보고 있노라면 본능적으로 직감할 수 있습니다.
전부 시체입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일단 문 잠그고 들어와서 두리번거린다.) 식당이네.
[문], [시신] 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생각보다 별건없군. 시신부터 살펴본다)
미동도 없는 사람 6구가 물에 둥둥 떠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주머니에 종이뭉치가 튀어나와 있습니다.
그들은 어둠에 잠긴 수영장 깊숙히 떠다니고 있으므로, 그들을 조사하고 싶다면 물에 떠 있는 시신을 가까이 끌어와야만 합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우.....)
무르에카 - 2025/07/28
(시체 몇개를 징검다리삼아 밟고 가서 종이뭉치를 뽑아서 나올래.)
자연스럽게 고인 모독하며 종이뭉치를 빼내옵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판정도 안해도되네 쉽군)
종이뭉치에 적힌 글들은 기이하고 모독적인 지식을 담고 있으나 읽을 수 없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언어로 적혀 있으며 물에 번져 알아보기 어렵습니다.
...애초에 못 읽지 않나요?
무르에카 - 2025/07/28
(히라가나여도 못읽으니 그냥 옷 안주머니에 구겨넣는다)
무르에카 - 2025/07/28
뭔가 대단한걸 찾은거같은데 깜짝놀라 뒤집어들 지면 어떡하나(김칫국마신다)
무르에카 - 2025/07/28
(문을 살펴본다)
평범한 문입니다. 어라? 그런데...
나가는 손잡이가 없어졌습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
무르에카 - 2025/07/28
(파리눈깔이라 안보이나? 손으로 더듬거린다)
열심히 더듬거려보았지만 역시 보이지 않습니다.
직감합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뭐야????
갇혔다!
무르에카 - 2025/07/28
(약간...아니 많이 X댔다! 싶어서 급하게 문 발로깐다)
보이지 않는 힘으로 튕겨 나갑니다.
이 문 밖에서만 열 수 있고 안에서는 못 여는 구조인가 봅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ㅇ#@^$#% 야이씨 뭐야너
무르에카 - 2025/07/28
아, 무전기도 뜯어올걸!!
무르에카 - 2025/07/28
(심란한 마음을 달래기위해 다시 떠오른 시체 하나 당겨와서 뜯어먹는다... 스트레스에는 역시 밥이다)
쩝쩝... 비교적 신선한 맛입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적어도 여기선 굶어죽진않겟다)
한편, 창고로 향하던 연구실 팀은....
.... 문득 돌아오지 않는 무르에카가 신경쓰입니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뭔가... 좀 늦지 않나요? (무르에카)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파리 아까 아래서 뛰어다니지 않았어? 안 보이는데.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음... 확실히 조용하네요.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드디어 세탁하고 싶어진걸까?(입을 다물어라)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세탁실로 들어간 걸까요.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하야토 봄)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후후...)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하야토 입을 한 번 탁! 친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입. 입. 입. 하고 찰싹찰싹 때려준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하)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야츠히로랑... 같이 쳤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아야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둘이 정말 사이가 좋네... ...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하아…… 잠깐 내려갔다 와야 할까?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한 번 더 친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더 친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아
선생 - 2025/07/28
흠, 확실히...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하
그리고 유독 조용한 사람도 신경쓰입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잠깐만…… 겐 나이는?
선생 - 2025/07/28
무언가 발견했다면, 당장에 왔을텐데 말이지요.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내 에이드는?!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겐나이 보았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누군가 지성을 되찾은 기분이 듭니다만.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지금 미나이 손은 내 입을 때리느라 빈손이야.(친절하게 알려준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때린다.)
겐 나이 - 2025/07/28
(행방을 찾던 바닥 난 에이드를 툭 떨군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아 아야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누구세요?
겐 나이 - 2025/07/28
잠깐만 미나이씨. 너무 심하게 굴지 말아요.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누구시냐고요?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
겐 나이 - 2025/07/28
...? 겐 나이잖아요.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선생 - 2025/07/28
오. ...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아뇨, 아니죠.
겐 나이 - 2025/07/28
······.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아니지.
겐 나이 - 2025/07/28
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아니지.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아니지.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그래, 아니지.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와, 안녕 겐. 오랜만이야.
겐 나이 - 2025/07/28
잠깐만, 다들 왜······..
겐 나이 - 2025/07/28
계속 같이 있었잖아. 카미바야시군.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근데 지금이 더 쓸모 있고 좋아보이네요.
세츠 - 2025/07/28
······. (눈 비비고 다시 본다.)
겐 나이 - 2025/07/28
······.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겐 나이 - 2025/07/28
그, 계속 그렇게 보면 좀.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영원한 침묵이 흐른다.)
겐 나이 - 2025/07/28
······창피한데.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이게 맞는 걸까, 잠시 생각한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찿,창,창.……창… 창피.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머리에서 김 날 것 같아서 일단 파리언 일병 구하러 1층 가기로 한다……)
선생 - 2025/07/28
... 흠.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아, 그랬나? 왠지 오랜만인 것 같아서...
선생 - 2025/07/28
... 훨씬 보기 좋지 않습니까?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하야토도 끌고 간다.)
겐 나이 - 2025/07/28
하하. 뭐야, 낯간지러워.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하야토와 나이를 보았다. 공안에서 오래 살아남은 둘이 이러니 착잡해진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이쪽도 1층으로 간다.)
세츠 - 2025/07/28
······. (이마 짚고 이치카 따라 빠르게 내려간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끌려간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밑에 그 하얀 덩어리들이 있다는 거 기억하고 가는 거죠.
선생 - 2025/07/28
(꽤 즐거운 표정으로 따라간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아아, "딸깍"하라고. (심란하다.)
겐 나이 - 2025/07/28
잠깐만 혼자서 멋대로 돌아다니지 마세요!
은밀행동 타~임
대표 1인 선정하겠습니다.
choice[세츠, 미나이, 선생, 레테, 겐 나이, 무르에카, 야츠히로, 하야토](choice[세츠,미나이,선생,레테,겐 나이,무르에카,야츠히로,하야토]) > 선생
선생 - 판정 cc<=80 은밀행동(1D100<=8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50 > 50 > 보통 성공
무사히 내려옵니다. (따봉 선생아 고마워!)
선생 - 2025/07/28
(방긋쥐)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이이 쥐, 이이 쥐)
겐 나이 - 2025/07/28
(세츠의 소매를 붙잡는다.) 멋대로 튀어나가지 마요. 위험하게.
세츠 - 2025/07/28
(내 이럴 줄 알았다···.)
겐 나이 - 2025/07/28
(잡은 소매를 슬쩍 놓고 시선을 돌린다. 부끄러운듯이.)
세츠 - 2025/07/28
(화내지 말자. '이 녀석'은 못 알아먹는다···.) ······.
세탁실2 문 앞으로 몰래 오면... '누군가' 착실하게 잠궈둔 문이 보입니다. 열쇠 누가 갖고 있었죠? (알고서 물어보는 겁니다.)
세츠 - 2025/07/28
(근데 얼굴 보니까 열받는다.) 괜찮습니다···. 신경 쓰지 마세요.
겐 나이 - 2025/07/28
어떻게 신경을 안 써요, 세츠군인데.
세츠 - 2025/07/28
나 소리 지르고 싶은데 이 여자 떼 주면 안 돼?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나 손이 없는데. (하야토 잡고 있어서.)
겐 나이 - 2025/07/28
(날카로운 반응에 당황하다가) ...
겐 나이 - 2025/07/28
(먼저 떨어져준다.)
선생 - 2025/07/28
(세츠와 나이를 보다가, 문 보고...) 잠겨져 있군요.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선생, 열 수 있나요?
세츠 - 2025/07/28
······. (미간 꾹꾹꾹꾹 누른다.) 좀 있다 다시 와. (성가신 모드···.)
선생 - 2025/07/28
... 될 때까지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될떄까지 하면 백퍼센트!!
선생 - 판정 cc<=46 열쇠공 (1D100<=46)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62 > 62 > 실패
...
한번만 더 해봅시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겐 나이를 데려올 정도로 힘이 있진 않고 세츠를 옆으로 데리고 온다.)
겐 나이 - 2025/07/28
선생. 급한 마음 품을 거 없으니 신중히 해보자.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그렇게 홀랑 흔들리면 어떡해. (나름 위로이다.)
선생 - 2025/07/28
(딱히 심각한 상황처럼 받아들이지 않고있는 것 같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즐거워보이는데.)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호치키스 심 하나씩 꺼내서 잠긴문 따낼만한 도구로 만든다... 쫙쫙 펴낸다...)
선생 - 판정 cc<=46 열쇠공(1D100<=46)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14 > 14 > 어려운 성공
겐 나이 - 2025/07/28
좋았어. (주먹 불끈)
선생 - 2025/07/28
해냈- 습니다!
파칭ㅡ!!
어렵게문을 열었습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안에서 시체나 쟙쟙쟙 뜯어먹고있다. 어딘가 평소보다 번질번질하다)
무르에카 - 2025/07/28
어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너 밥 먹냐?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다시 닫을까?
선생 - 2025/07/28
오.
무르에카 - 2025/07/28
(문열린거본다!)
겐 나이 - 2025/07/28
(...)
겐 나이 - 2025/07/28
(문 닫는다.)
선생 - 2025/07/28
식사 중이십니까?
세츠 - 2025/07/28
잘 살고 있네.
선생 - 2025/07/28
아, (닫혔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그냥 그렇게 살아라. (ㅈㄴ 매도한다.)
무르에카 - 2025/07/28
왜, 왜왜왜왜???(후다닥 일어난다. 아까우니 손가락만 몇개 뜯어간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문 닫는 나이 보았다.)
무르에카 - 2025/07/28
아니
무르에카 - 2025/07/28
야
무르에카 - 2025/07/28
야!!!!!!
겐 나이 - 2025/07/28
야?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못 나오는 줄 알았더니 안 나오는 거였군요.
무르에카 - 2025/07/28
(문 쿵당탕 친다)
겐 나이 - 2025/07/28
(눈만 보이게 문을 연다.)
겐 나이 - 2025/07/28
야?
무르에카 - 2025/07/28
(문에 손발부터 끼운다)
무르에카 - 2025/07/28
문을 왜닫냐고.........!
무르에카 - 2025/07/28
야지 그럼 예~ 할까?
세츠 - 2025/07/28
(열어주자··· 가능하면···.)
겐 나이 - 2025/07/28
즐거운 식사 시간을 방해할 수 없잖아? (활짝 열어준다.)
무르에카 - 2025/07/28
(이때싶 급하게 후다닥 빠져나온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무르에카를 구박한다.)
다시 눈물 겨운 재회입니다.
...그런데 좀...
무르에카 - 2025/07/28
아니. 나는.
겐 나이 - 2025/07/28
(딱히 눈물 흘린 사람 없다.)
무르에카 - 2025/07/28
그냥.
소란스럽지 않나요?
무르에카 - 2025/07/28
(힐끗?)
아니나 다를까 그것들이 몰려옵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근데 여길왜 다같이왔어
무르에카 - 2025/07/28
(몰려오는것들 보고 어우 한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뭔가 와~ 하면서 오고 있지 않아?)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저, 저건.
choice[세츠, 미나이, 선생, 레테, 겐 나이, 무르에카, 야츠히로, 하야토](choice[세츠,미나이,선생,레테,겐 나이,무르에카,야츠히로,하야토]) > 하야토
자! 하야토! 대표로 숨어봅시다!
무르에카 - 2025/07/28
아니근데, 억울해서 변명은 해야겠는데! 들어가보니까 안에서 손잡이가 없어졌다고
무르에카 - 2025/07/28
안에서 할수있는게 먹는거말고 없었다니까???
겐 나이 - 2025/07/28
변명은 나중에 해.
카미바야시 하야토 - 판정 cc<=55 은밀행동(1D100<=5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74 > 74 > 실패
겐 나이 - 2025/07/28
좆 됐으니까.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너는 변명을 좀 해봐. (하야토를 쥐어뜯는다.)
무르에카 - 2025/07/28
다했거든~!!(흥)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아악(쥐어뜯긴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하지만 세탁 당해도 괜찮을거 같지 않아?
겐 나이 - 2025/07/28
카미바야시군. 매를 벌지 마....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그쪽들 보니까 더더욱 하기 싫어졌어요.
선생 - 2025/07/28
나쁘지는 않을지도 모릅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싫은데요...
그렇게 우르르 몰려온 하양이들의 표적이 된 행운의 대상은...
겐 나이 - 2025/07/28
맞아, 꽤······.
겐 나이 - 2025/07/28
시원한 걸.
choice[세츠, 미나이, 선생, 레테, 겐 나이, 무르에카, 야츠히로, 하야토](choice[세츠,미나이,선생,레테,겐 나이,무르에카,야츠히로,하야토]) > 세츠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하아………………………………………
세츠 - 2025/07/28
······.
...
도망가볼까요!!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세츠……? (요이 땅 하세요)
모든 하양이들이 세츠에게 손을 뻗어옵니다.
세츠 - 2025/07/28
이 덩어리들 뭐야?
세츠 - 판정 cc<=80 민첩(1D100<=8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47 > 47 > 보통 성공
세츠가 민첩하게 덩어리들을 이끌고 사라집니다...
그 사이 우리는 다른 곳으로 이동해봅시다. (세츠군은 나중에 합류합니다.)
겐 나이 - 2025/07/28
오래는 못 버틸테니 미리 위로 올라가요.
선생 - 2025/07/28
예!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갑시다...
무르에카 - 2025/07/28
?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하아…… (카미하야 끌고 간다.)
겐 나이 - 2025/07/28
발 빠른 파리가 앞서 가고, 선생은 후방에서 견제하면서... (익숙한듯 지시를 내리고 위로 향한다.)
무르에카 - 2025/07/28
(뭔가 낯선 느낌을 받는다.)
무르에카 - 2025/07/28
뭐야? 왜저래
선생 - 2025/07/28
확인했습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멀어지는 빨간 머리 보고 올라간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무력하게 끌려간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마셔서 그래요. (뭔가 많이 생략됐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끌고가면서 ㅈㄴ 잔소리한다……)
무르에카 - 2025/07/28
(일단 눈치 힐끗 보다가 하란대로 하기는 하는데 뭐야?)
무르에카 - 2025/07/28
(상황파악 안돼서 자꾸 나이 쳐다본다)
겐 나이 - 2025/07/28
(낯설어하는 반응에 아무렇지 않아하다가 시선 느끼고)
겐 나이 - 2025/07/28
(...발그레)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뒤 돌아보지 말고 얼른 가라니까. (뒤에서 잔소리한다.)
무르에카 - 2025/07/28
얘 겐 아닌거같은, 아알겠다고
겐 나이 - 2025/07/28
그만 봐... (기어가는 목소리.)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근데 우리 어디로가? 창고?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그래 아니야!! 아니니까 일단 가자고!! (앞뒤로 찰싹찰싹 갈긴다.)
무르에카 - 2025/07/28
이거 뭐야? 뭘달고온거야
무르에카 - 2025/07/28
아, 알겠다ㅓ고!!!!
무르에카 - 2025/07/28
(등떠밀려간다)
무르에카 - 2025/07/28
(일단 전진한다. 목적지는모른다)
겐 나이 - 2025/07/28
화장실 앞으로 쭉. 전진해.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화장실?
무르에카 - 2025/07/28
화장실?(썩 괜찮게 구리구리한 냄새나는곳 찾으면되겠군)
무르에카 - 2025/07/28
그건 잘찾지
무르에카 - 2025/07/28
(화장실문연다)
향기롭습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음 냄새)
딱히 별건 없어보입니다.
흠...
무르에카 - 2025/07/28
좋은냄새가 나.
아무나 한명 <행운>판정
무르에카 - 2025/07/28
(애들에게 알려준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왜 향이 나죠...
야츠히로 케이지 - 판정 cc<=57 행운(1D100<=57)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70 > 70 > 실패
레테 크로노스 - 판정 cc<=60 행운(1D100<=6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4 > 4 > 대단한 성공
야츠히로는 화장실을 살펴보다 영 좋지 못한 것을 발견합니다.
이성판정합시다.
(뭐가 영 좋지 않은지는 묘사하지 않겠습니다.)
야츠히로 케이지 - 판정 cc<=49 이성체크(1D100<=49)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52 > 52 > 실패
아아...............
이성은 깎이지 않지만 마음의 상처를 입습니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쉽지 않네요.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그렇겠죠.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조용히 나간다.)
무르에카 - 2025/07/28
(음 구리구리한 냄새)
레테는 그냥 평범한 변기를 발견합니다.
깨끗해보입니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깨끗한 화장실 본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제 가슴에 손을 얹는다. 정말 못볼걸 본 얼굴이었다. 한숨이 절로 나온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멀끔한데요.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그래...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급해?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여기 쓰시던가요.
무르에카 - 2025/07/28
그거 보려고 여기 오라한거 아니었어?(기웃기웃)
겐 나이 - 2025/07/28
앗...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아니.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그래서 뭐 없어? 쓸 만한 거? (마음 급하다.)
무르에카 - 2025/07/28
아
겐 나이 - 2025/07/28
저기 가 있을게요.
무르에카 - 2025/07/28
맞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아니라.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아니.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별로 듣고싶지 않은 소리가 날 것 같아서 나간다.)
선생 - 2025/07/28
오. (같이 빠져준다.)
무르에카 - 2025/07/28
나이거있어.(아까 시체한테 뺏어온 종이를 멋지게 꺼낸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배려하지 말아줄래요???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배려하지 말라니까?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아... 필요했어? (야츠히로 배려하며 무카에게 집중한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종이? (스루하고 무르에카 본다.)
무르에카 - 2025/07/28
(당당하게 애들 보여준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하 씨, (저 멀리 간다.)
세츠 - 2025/07/28
(야츠히로씨 올려다봄)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바로 아래서 조뺑이 치는 세츠가 보인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내려다본다.)
세츠 - 2025/07/28
왜 마려운 표정이야?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아니라고.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거기 딱 기다리세요, 세츠 군.
세츠 - 2025/07/28
살려줘.
둘이 사랑의 추격전 하는 와중, 무르에카가 보여 준 종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겐 나이 - 2025/07/28
(선생에게 머리 손질 받으면서 무르에카의 손을 본다.)
선생 - 2025/07/28
(슥슥슥...)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
무르에카 - 2025/07/28
까먹을뻔했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문단속...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디…… 디코…… (더 못 읽는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쟈글리쉬 하는 미나이 흘긋 보고 창고 본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이게 있으면 저걸 열 수 있을지도요. 사이비같아서 믿음은 안 가지만.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디...디코 에...이 쿠... (옆에서 같이 읽는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그만해. 못읽잖아. (뭐라 한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미안...(사과한다.)
무르에카 - 2025/07/28
? (글을 못읽는건 이렇게 멍청해보이는거였구나 조금 반성하게된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일단 가서 열어 봐?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열어……? 외워 봐?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읽을 ... 수는 있고?의 얼굴로 본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네 해보세요.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재밌겠네요...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어디. 어디 먼저 열어야 되는데.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당당하게 종이 들고 선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흠, 시험해보기 좋은건 창고겠죠.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창고로 미벅미벅 간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그래, 얼른 경찰분을 구해야지.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저기 어그로 끌려 있으니까 괜찮겠지?)
어쩐지 어그로 끄는 대상이 두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슬 애들눈치 살피다가 의기양양해져서) 나같이 피나 축내는 마인주제에 가져온게 그렇게 중요한가? 파핫, 이거 참 모를일이네. 그냥 문닫아두고 갔으면 큰일날뻔했겠어 어?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스루한다.)
겐 나이 - 2025/07/28
(무시했다.)
무르에카 - 2025/07/28
어? 안그래 어?(굴하지않고 쫓아다닌다)
선생 - 2025/07/28
잘하셨습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창고 문에 손을 얹고 더듬더듬 하지만 어쨌거나 정확히 읽어본다. 미나이는 의외로 영어를 잘한다. 라틴어는 영어가 아니지만.)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진짜 의외다. (육성으로 말한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카미바야시 하야토, 행운 판정.)
겐 나이 - 2025/07/28
발음 좋네요, 미나이씨.
카미바야시 하야토 - 판정 cc<=30 행운(1D100<=3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49 > 49 > 실패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미나이는 주문을 읊으면서 하야토를 퍽쳤다.)
무르에카 - 2025/07/28
인간들은 하여간 고상들 하셔서는 짜기도 짜다니까~ 그치 쥐야, 어엉?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컥.
겐 나이 - 2025/07/28
(에휴.)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다 읽었다. 열리나?)
미나이 마력 2 감소합니다.
system - 2025/07/28
[ 미나이 이치카 ] 마력 : 11 → 9
겐 나이 - 2025/07/28
... (문이 시야에 들어오게 뒤로 물러난다.)
그러나... 문은 열리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잠긴 느낌이네요.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잠깐.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역시 여긴 그냥 고장난게 맞았나봅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그럼 두 번을 읊어야 한다고?!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에구...
겐 나이 - 2025/07/28
그게 문제인가요? (황당....)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하아……
무르에카 - 2025/07/28
뭔데?(매번 읽어주던 세츠없어서 뭐라고써있는지 아직도 모른다)
주문 뺑이 치는 동안 세츠와 야츠히로도 어그로를 뿌리치고 합류합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함 더 한다. 디…… 코……)
겐 나이 - 2025/07/28
미나이씨의 안색이 조금 나쁜데 이번에는 제가... (하는 사이 이미 집중하고 있어 입을 다문다.)
선생 - 2025/07/28
(무르에카에게 간략하고, 이해하기 쉽게 말해줬다.)
수상한 라틴어를 읊는 미나이와 마주합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아하 그런거엿군)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너는 가급적이면 말을 걸지 마라……………………!!!!!!!)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다 읽었다.)
마력2 또 감소합니다.
겐 나이 - 2025/07/28
(시무룩....)
system - 2025/07/28
[ 미나이 이치카 ] 마력 : 9 → 7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머리 꾹꾹 누른다.)
겐 나이 - 2025/07/28
(누구 머리?)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choice 겐나이 미나이(choice 겐나이 미나이) > 겐나이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겐나이.)
겐 나이 - 2025/07/28
으, 으앙...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오자마자 겐나이의 머리가 눌려지는 걸 보았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문을 부숴서라도 구조하는게 좋으려나?
무르에카 - 2025/07/28
(기웃기웃 쳐다보다가) ...아.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하…… 안에 사람이랑 뭔가 얘기해볼 거, 더 있어?
세츠 - 2025/07/28
(우뚝···) 요약 좀.
무르에카 - 2025/07/28
아 진짜적응안되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헛짓을 좀 했습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겐 나이 머리를 마사지볼처럼 쓰고 있다……)
세츠 - 2025/07/28
그건 알아.
무르에카 - 2025/07/28
(낭독회 ㄴㄴ 들은거 대신알려준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그리고 아마 또 하겠죠...
무르에카 - 2025/07/28
(낭독회의 보은)
겐 나이 - 2025/07/28
종이에 문을 여는 주문을 그걸 사용해 창고를 열려고 했어. 하지만 실패했고, 주문을 풀고 있어요..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풀었어. 푼 거야. (누른다.)
무르에카 - 2025/07/28
문 열렸나?
겐 나이 - 2025/07/28
안의 사람이 원흉 같지만 뭐라도 알고 있을테니, 으, 으앙. 그만해요...
무르에카 - 2025/07/28
..아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어이. (겐 나이를 놓아주고 문 퍽 친다.)
무르에카 - 2025/07/28
그니까 저거도 하야토상태라는거지
무르에카 - 2025/07/28
하야토보다 심각하네
세츠 - 2025/07/28
열린 거야?
"...예! 무슨 일이십니까?"
겐 나이 - 2025/07/28
(왜인지 사과해달라고 말하고 싶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당신, 경찰이 아니잖아. (으름장놓는다.)
"그게 무슨 말씀이신지..."
무르에카 - 2025/07/28
아니야???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우리 방금 '사사키의 시체'를 봤는데, 설명할 수 있어? (문에 이마 대고 묻는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사사키 씨의 사진도 확인까지 마치고 왔으니 쉽게쉽게 갑시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와 너 되게 깡패 같다…… 라고 야츠히로에게 따봉하면서 속닥거린다.)
".... ...." 한동안 말이 없습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뭐? (머릿속이 잠깐 복잡해졌다가) 와, 사사키가 여깄는데 시체가 또있나? 사사키는 둘이었나보네, 와 신기하네~ 어? (창고문 퍽퍽 찬다)
“하아…”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똑같이 속닥거린다. "그래...")
차가운 목소리가 문 너머에서 흘러나옵니다.
세츠 - 2025/07/28
(나이프 손잡이를 쥔다.)
“아이…XX….”
“안 속네.”
시종일관 친절했던 태도는 온데간데없습니다.
철컥,
창고 문의 잠금쇠가 풀리는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립니다.
그 안에 선 한 인영이 여러분을 향해 경찰용 리볼버의 총구를 들이밀고 있습니다. 그의 허벅지를 감싼 붕대에는 피가 배어나와 있습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와~ 빵야빵야하려고? 아이고무서워
멀대같이 크지만 호리호리한 체형을 가졌으며, 검은 곱슬머리에 안경을 낀 괴팍해보이는 인상입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
겐 나이 - 2025/07/28
상태가 많이 나빠보이는데 (허벅지를 본다.) 순순히 투항하는 건 어때?
선생 - 2025/07/28
아하, 총... 총이라. 쓸만한 무기지요.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 (피곤하다는 눈 되서 총구 본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너무 상식적으로 말하지 마, 인마. 위협이 안 된다고.
겐 나이 - 2025/07/28
그래?
겐 나이 - 2025/07/28
그럼 이렇게 할까?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그래…… 비상식 모드 해제를 허가한다.
겐 나이 - 2025/07/28
(사장 앞에 다가가 코트 안쪽에 넣어둔 리볼버를 이마에 향한다.)
겐 나이 - 2025/07/28
총으로는 총으로 붙어줘야지.
세츠 - 2025/07/28
저거 내가 빼 뒀는데 그새 챙겼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무르에카 - 2025/07/28
이 대단하신 배짱에 박수부터 쳐드려야지 왜그래들?(박수쳐준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야, 하양이 온다고. (무르에카 단속한다.)
사장 - 2025/07/28
X발, 뭐가 이리 때거지로 몰려있어? 하...진짜.
무르에카 - 2025/07/28
그래? 그럼...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죽던가 죽이던가 하는 건 알아서 하시고, 뭐 질문이나 하죠.
무르에카 - 2025/07/28
(박수대신 쌍따봉해준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나가는 문 더 없습니까?
세츠 - 2025/07/28
(글킨 해···.)
무르에카 - 2025/07/28
야근하다 다같이 놀러나왔어
무르에카 - 2025/07/28
누가 악마 끌어들이래냐?
사장 - 2025/07/28
말 잘꺼냈네. 그쪽들도 피차 나가고 싶은거 아닙니까?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잘했어. (쌍따봉)
사장 - 2025/07/28
아무나 저쪽 난간으로 떨어져 봐.
겐 나이 - 2025/07/28
출입구 문을 부순 주제에 꽤 태연하게 구네. (리볼버를 선생에게 던져준다.)
무르에카 - 2025/07/28
(따봉이 4개가된다)
무르에카 - 2025/07/28
?(난간 봄)
선생 - 2025/07/28
(가볍게 받아든다.)
사장 - 2025/07/28
떨어져 죽는지 차원 관문 반대로 타고 나가지는지 시험해 봐야 하니까.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난간 보았다.) 흠...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뭔 소리지, 이게. (따봉 주먹에 힘줄 돋는다.)
겐 나이 - 2025/07/28
······.
겐 나이 - 2025/07/28
선생.
무르에카 - 2025/07/28
(난간 확인은 해본다.)
겐 나이 - 2025/07/28
부탁해도 될까?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어이.
무르에카 - 2025/07/28
(난간이라봐야 2층짜리아닌가?)
세츠 - 2025/07/28
안 돼.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부탁을 왜 이쪽 인원한테 시켜.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사기꾼, 네가 직접 뛰어. (표정 안 좋아진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허락 받을 시간에 던지는게 빠르겠습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아까 한명 이미 던지지않았나)
겐 나이 - 2025/07/28
그 놈이 잘못되면 어떻게 나가려고 그래요.
겐 나이 - 2025/07/28
선생도, 파리도 못 던지겠다는 건가요?
무르에카 - 2025/07/28
왜던져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너, '이렇게'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된 건 별로 불만 없는데,
겐 나이 - 2025/07/28
······.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좀 신중하자고, 응.
선생 - 2025/07/28
... 뭐, 어려운 일은 아니지 않습니까! 난간 정도야.
겐 나이 - 2025/07/28
······.
세츠 - 2025/07/28
이 놈이 긁으려고 하는 말인지 어떻게 알고 따라?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이봐. 사기꾼.
무르에카 - 2025/07/28
근데 야, 아까이미 뛰지않았냐 너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여기서 한 …… 세…… 서너…… 명 정도 뛰어 봤는데, 그냥 축축해지기만 했거든?
무르에카 - 2025/07/28
아까랑 달라?(가짜 사사키 본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가짜 사사키)
세츠 - 2025/07/28
(진짜 많이도 뛰었다 오합지졸들···.)
겐 나이 - 2025/07/28
(가사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가사키)
사장 - 2025/07/28
그쪽이 아닌가 보지.
세츠 - 2025/07/28
그럼 어느 쪽인데? 당신이 알 거 아냐.
무르에카 - 2025/07/28
내말이. 똑바로말해.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정해진 방향도 있으면서 그건 먼저 안 알려줬다고?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이 자식 좋은 말로 안 되겠는데…… (난 깡패가 아니다, 깡패가 아니다……)
사장 - 2025/07/28
....................
겐 나이 - 2025/07/28
······.
겐 나이 - 2025/07/28
유수풀 상공과 세탁소 정문을 연결시켰다고 했지?
겐 나이 - 2025/07/28
상공으로 떨어져서 세탁소로 나가겠다는 얘기인가?
무르에카 - 2025/07/28
그럼 높~게 뛰어봐?
사장 - 2025/07/28
너희들이 아까 어디로 떨어졌었어? 바로 그 위로 뛰면 되거든. (좀 쫄아서 말투가 부드러워졌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상공'이면 굳이 뛰어내려서 확인할 것도 없고…… (무르에카 본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날아서 특정 위치에 도달해도 되는 거 아냐?
무르에카 - 2025/07/28
(ㅋ) 배짱 다죽었네(쌍붐따로바꾼다)
사장 - 2025/07/28
날 수만 있다면.
겐 나이 - 2025/07/28
어디였냐면, (······.) 어디였더라.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너 얘 안 보이냐? (쌍붐따 가리킨다.)
겐 나이 - 2025/07/28
까먹었어.
무르에카 - 2025/07/28
(읏차. 난간위에 올라선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야, 떨어지지 말고 날아. (별 걸 다 걱정하네……)
무르에카 - 2025/07/28
근데 만약 성공한다 치고. 나혼자 나가면 뭐 어떡해?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그러네? (다시 사장 쳐다본다.)
세츠 - 2025/07/28
···밖에서 문 열어주기?!
선생 - 2025/07/28
(코트 안에서 자고있던 쥐를 본다.)
무르에카 - 2025/07/28
인간도 최대한 높이 뛰면 닿으려나.(어디쯤인지 알수없지만 허공 본다)
무르에카 - 2025/07/28
(일단 뛰어보기로한다)
무르에카 - 2025/07/28
(뛸래요. 도약할까?)
무르에카가 도약하기 위해 준비를 하는 그 순간!
아무래도 이 실랑이는 큰 소란이었나 봅니다.
이때, 복도 끝에 선 인영이 시야 끝에 걸립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얼레.
허여멀건 직원이 웃고 있습니다.
세츠 - 2025/07/28
에휴···.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음...
동시에 1층과 계단으로부터 무수히 많은 발소리들이 들려옵니다. 직원들이 소란을 감지하고 올라옵니다.
산뜻한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찾았다.”
몰개성의 집합체들이 하나 둘 입을 열고 동시다발적으로 말합니다.
“세탁 도와드릴까요?”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아뇨, 괜찮습니다...
“왜 거부하시는 건가요?”
무르에카 - 2025/07/28
필요없다고 해도 그럴거면 왜물어보는거야?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싫으면 싫은거죠.
“새롭게 거듭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세츠 - 2025/07/28
말 잘한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칭찬하지 마……!
“새롭고 반짝거리는… 자아를 가질 수 있으실 거예요.”
무르에카 - 2025/07/28
아니 난이미 한번 거듭나서 두번은싫어
“저희는 만족스럽답니다.”
“인간의 마음은 말끔히 씻어내고!”
선생 - 2025/07/28
...
겐 나이 - 2025/07/28
······.
“세탁해드리겠습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만족도 인간의 마음이야……!!!!!!!!!!!!!!!!!!!!!!!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아하.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필요 없다니까요...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뭘 깨닫고 있냐.
“저희와 함께하세요.”
선생 - 2025/07/28
이런, 곤란하네요...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사장 붙잡는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함께 할까? (해사하게 웃는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이렇게 된 이상 그냥 다같이 뛰는 수밖에 없나.
무르에카 - 2025/07/28
이미 나는, 우리는 소속이있거든???
세츠 - 2025/07/28
뭘 함께해?!
무르에카 - 2025/07/28
양다리는 좀 그렇지.
선생 - 2025/07/28
(이치카의 어깨를 두드린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응? (돌아본다.)
선생 - 2025/07/28
짐이 있으면 뛰기 어렵지 않습니까. (자기가 데려가겠다는 듯...)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짐.)
무르에카 - 2025/07/28
(대충 우리가 어디쯤에 빠졌나 기억해본다)
무르에카 - 2025/07/28
(기억할수있나요)
겐 나이 - 2025/07/28
······.
대충 저 다리 근처였던거 같습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붙잡은 '짐'을 본다. 솔직히 너무괘씸하고쥐한테맡기기에는너무괘씸하고또우리를속인것도너무괘씸하고일단뛰어보라고한것도너무괘씸한데.)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그래서걍이대로던져버리고싶은데.솔직히자신없는것도사실이라서. 일단쥐한테넘긴다.)
무르에카 - 2025/07/28
저기 어디쯤이지 않았냐? 우리 떨어진곳
선생 - 2025/07/28
감사합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살려만 놔 줘. (부탁했다.)
선생 - 2025/07/28
예, 살려두겠습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목숨만 붙어 있으면 아무래도 좋아. (사장 한번 쳐다보고 만다.)
겐 나이 - 2025/07/28
세츠군.
"세탁해드리겠습니다!"
겐 나이 - 2025/07/28
(어느새, 눈 앞에 다가와있다.)
세츠 - 2025/07/28
······. (올려다본다.)
사장 - 2025/07/28
살려, 살려줘!!!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우리는 각자도생이지? (버디를 본다.)
겐 나이 - 2025/07/28
·····. (가지런히 미소를 짓더니 허리에 팔을 두르고)
겐 나이 - 2025/07/28
(힘을 준다.)
선생 - 2025/07/28
예, 걱정 마세요. 살려드리겠습니다. (사장을 진정시킨다.)
겐 나이 - 2025/07/28
함께 있어요, 응?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알아서 잘 살아남을 수 있잖아?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야박하군…… (하야토의 한쪽 팔을 야츠히로에게 건넨다……)
무르에카 - 2025/07/28
그래서 뛸거야?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한쪽은 미나이가 잡는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응?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딱히 생각나는 게 더 없네. 일단 뛰기. 안 되면 좆 되기.
무르에카 - 2025/07/28
짐이많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하.... ( 잡는다.)
세츠 - 2025/07/28
(일행들을 한 번 보고, 시선을 돌린다.)
무르에카 - 2025/07/28
짐또있냐?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세탁되지 않을거야?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각자의 짐은 알아서 챙기자.
세츠 - 2025/07/28
함께 있긴 뭘 있어? 같이 나가.
무르에카 - 2025/07/28
(그러다 세츠랑 겐나이쪽본다)
무르에카 - 2025/07/28
저거 여기 남자고 저러는거야?
겐 나이 - 2025/07/28
그치만 여기 있으면...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둘을 본다.)
겐 나이 - 2025/07/28
나는 더이상 악몽을 꾸지 않게 되고.
겐 나이 - 2025/07/28
당신도 나를 잊을 일이 없을거에요.
겐 나이 - 2025/07/28
지금의 나는 마음에 들지 않나요...
세츠 - 2025/07/28
······. (둘러진 팔을 꾹 잡는다.)
무르에카 - 2025/07/28
(잠깐 그쪽 꼬라보다가 제어실 문쪽 열어서 복도의 통로를 좁히고 안에서 방어태세를 한다) 그자식 좀 제대로 패서 정신차리게 시켜놔. 시간없어
세츠 - 2025/07/28
그런 걸로 설득됐으면, 꿈의 악마 때 남아 있었지. 그 쪽이 훨씬 안락했을 텐데.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세츠와 겐 나이 쪽을 슬쩍 본다. 도와줘? 라고 물으려다가……)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알아서들 잘 하겠지.
세츠 - 2025/07/28
(손 휘젓는다.) 먼저 가···.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솔직히 맞는 말 아닌가? (옆에서 한술 더뜬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카미하야를 연행한다.)
무르에카 - 2025/07/28
뭘가???
겐 나이 - 2025/07/28
(자기 뜻을 따라줄 거라고 믿었던 얼굴에 금이 간다.)
겐 나이 - 2025/07/28
······.
무르에카 - 2025/07/28
야, 멍청한새끼야. 저자식은 이런데 갇혀서 빙빙 돌면서 가만있는거 못한다고. 그것도 모르면서 지금 무슨소리를 하는거야? 지금의 너는 마음에 안드냐고???
무르에카 - 2025/07/28
함께 바보가돼서 갇혀있자는걸 퍽이나 좋아하겠다
세츠 - 2025/07/28
(부정하지 않고 어깨를 으쓱인다.)
세츠 - 2025/07/28
아까 오랄 때 다시 오랬잖아. 안 갈 거야?
무르에카 - 2025/07/28
(하양이들 몰려오고있나요?)
겐 나이 - 2025/07/28
······. (눈을 느리게 깜빡인다.)
겐 나이 - 2025/07/28
그래, 그랬지······.
겐 나이 - 2025/07/28
······.
겐 나이 - 2025/07/28
돌아가자.
수십 명의 직원들이 웃으며 좀비 떼처럼 복도를 가득 채우고 손을 뻗으며 달려들어 옵니다.
세츠 - 2025/07/28
(···팰 생각 하고 있었는데 다행이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뛰어! 진짜 더는 못 기다려!
겐 나이 - 2025/07/28
(세츠를 향해 손을 뻗는다. 1층에서 그랬듯이.)
"세 탁 해 드 리 겠 습 니 다 ! "
무르에카 - 2025/07/28
(제어실 문 퍽 열고 쳐내며 남은쪽으로 오는놈들 발로 찬다) 결정했으면 가라고!
세츠 - 2025/07/28
고마워. (의수가 아닌 쪽으로 맞잡는다.) 가자.
반짝이는 유수풀을 향해 뛰어내립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애들 다 뛰면 뒤따라 마지막으로 도약한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이쪽은 아마 이미 갔을 것이다.)
무르에카가 마지막으로 몸을 날리면,
선생이 돌연 사장을 발로 찹니다.
사장은 그대로 하얀 직원들에게 던져집니다.
사장의 비명과 함께... 의식이 멀어집니다.
전원 이성, 마력 1 감소합니다.
system - 2025/07/28
[ 세츠 ] 마력 : 7 → 6
system - 2025/07/28
[ 세츠 ] 이성 : 44 → 43
system - 2025/07/28
[ 선생 ] 마력 : 15 → 14
system - 2025/07/28
[ 선생 ] 이성 : 79 → 78
system - 2025/07/28
[ 레테 크로노스 ] 이성 : 49 → 48
system - 2025/07/28
[ 레테 크로노스 ] MP : 9 → 8
system - 2025/07/28
[ 미나이 이치카 ] 이성 : 59 → 58
system - 2025/07/28
[ 미나이 이치카 ] 마력 : 7 → 6
아찔한 추락의 감각과 함께 몸이 물에 푹 잠겨들어갑니다. 푸른 빛깔로 회오리치는 찬란한 황홀경을 보았다고 느끼는 순간….
쾅!!
격통이 몸을 강타합니다.
정신을 차리면, 여러분들은 세탁기의 집어넣어지기 전의 ‘24시 휴먼 크리닝’ 바닥에 몸이 뒤집힌 채 널려 있습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
자신들이 추락하는 에너지에 준하는 강도로 통돌이 세탁기의 입구에서 튕겨 나와 벽에 부딪혔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으, 으, 으아아아아아아악. (벌떡 일어난다.)
세츠 - 2025/07/28
······아파!!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한 명이 없지 않나요?
무르에카 - 2025/07/28
아, 아아, 아아악쒸이......?
선생 - 2025/07/28
... (비척비척 일어난다.) 하, 쉽지 않군요.
세츠 - 2025/07/28
···누구? (뭉쳐 있는 6과들 세어 본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카미바야시? (설마 내가 오다가 버리고 왔나?)
무르에카 - 2025/07/28
(힐끗 선생쪽본다. 마지막에 뭔가를... 봤는데. 진짜였다고?)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아야....
선생 - 2025/07/28
... (무르에카를 본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있군. (뻥 찬다.)
세츠 - 2025/07/28
나이는 잘 쥐고 있는데···.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아야!
겐 나이 - 2025/07/28
(손 꼬옥) 끄응....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선생, 사장은…… ……? ……
무르에카 - 2025/07/28
(히죽 웃다가) 에이 왜. 비명소리 나밖에 못들었어?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그 '세척'은 어떻게 된 겁니까?
정신차리며 주위를 살피는 것도 잠시, 세탁기가 불안하게 요동칩니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어깨 으쓱...)
엄청난 것들이 역류하는 것처럼….
선생 - 2025/07/28
아, 사장은...
무르에카 - 2025/07/28
공간이 튕겨냈나~? 거기서 지은 죄가 많아서.
직원들도 몸을 던졌다는 것을, 그들이 쏟아져 나올 것이라는 것을 육감적으로 깨달을 수 있습니다.
선생 - 2025/07/28
안타깝게도. ...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아...
세탁기의 입구를 막나요? 아니면 그냥 도망치나요?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흠...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닫을까요?
무르에카 - 2025/07/28
어라, 야 저거
24시 영업 중이기에 세탁소의 문은 열려 있습니다. 도망치는 것은 자유입니다.
선생 - 2025/07/28
(세탁기의 입구를 막는다.)
무르에카 - 2025/07/28
문단속!
세츠 - 2025/07/28
아니, 다시 가. (막자.)
세탁기 입구는 뚜껑을 닫고 <근력>판정의 어려운 수준 이상 성공, 혹은 두 명 이상의 판정 성공,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하……? 공안에 끌고 가려고, 참고 증인으로……! (짜증이 치밀어오른 듯하다가, 세탁기를 보고 기겁해서 달려간다.)
무르에카 - 판정 cc<=80 근력(1D100<=8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54 > 54 > 보통 성공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일단, 씨…… 막아!
미나이 이치카 - 판정 cc<=85 근력(1D100<=8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29 > 29 > 어려운 성공
혹은 문단속 주문 사용으로 막아볼 수 있습니다.
세츠 - 판정 cc<=70 근력(1D100<=7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15 > 15 > 어려운 성공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종이 들고있다가 내린다.)
무르에카 - 2025/07/28
아까, 아까한 그거!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이거까지 안 써도 될 것 같은데요...
무르에카 - 2025/07/28
기억안나???(아까 했던 이치카본다)
선생 - 2025/07/28
아, 그 점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아이씨, 이거 그냥 싹 막아 버려야 돼……!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주문 외운다.)
선생 - 2025/07/28
제가 해결하겠습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봉인해!!! 봉인!!! (외우다 말고……) 뭐?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미나이가 외우다 만 주문 마저 외운다.)
선생 - 2025/07/28
증인이라던지, 뭐... 그런 서류들은 제 전문이니까요.
현지인의 발음(라틴어다.)으로 주문을 외웁니다. 마력 2 감소합니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뭔가 엄청나게 찝찝하고 불안한 느낌이 들지만,) 야! 내가 하고 있었잖아! (그걸 신경 쓸 겨를이 없다.)
무르에카 - 2025/07/28
아아 증인얘기였냐
system - 2025/07/28
[ 레테 크로노스 ] MP : 8 → 6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아.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잘 가뒀네?
세츠 - 2025/07/28
왜 흑막처럼 말하지?
겐 나이 - 2025/07/28
(멍....)
선생 - 2025/07/28
오, ... 불안하게 말씀하십니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아니아니, 그런게 아니니까.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나는 그냥...
무르에카 - 2025/07/28
(겨우 힘을 풀고 날개 파파팟 털며 일어난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아예 원인을 없애버리는게 좋지 않을까 해서.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너 이제…… 원래대로 돌아온 거야? (하야토 앞머리 내려 본다.)
세츠 - 2025/07/28
(나이 북북 쓰다듬음) 어떤 식으로?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이런거로. (손가락을 동그랗게 말아 모은다.)
미나이 이치카 - 판정 cc<=45 근접전(격투)(1D100<=4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87 > 87 > 실패
겐 나이 - 2025/07/28
(쓰담쓰담) .... (발그레)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저럴 것 같았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주먹이 허공을 가른다.)
선생 - 2025/07/28
아, 저런.
세츠 - 2025/07/28
(아직 덜 돌아왔네.)
무르에카 - 2025/07/28
그럼 함께 없어지는 것들이 많을텐데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피한다...)
선생 - 2025/07/28
(하야토의 손을 내리려한다.)
선생 - 판정 cc<=75 민첩(1D100<=7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62 > 62 > 보통 성공
무르에카 - 2025/07/28
(하야토 쳐다보다가 이젠 세츠랑 겐 본다. 진짜왜저래)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왜, 내가 틀린말 한건 아니잖아.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아.
세츠 - 2025/07/28
(무카 쿤을 본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없애는 편이 쾌적하긴 합니다. 뒤끝도 없고.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그렇지?
선생 - 2025/07/28
맞는 말입니다만. ...
이 미친 인간들을 어쩌면 좋을까요.
선생 - 2025/07/28
저희 측에서 처리하지 않아도 되지 않겠습니까?
겐 나이 - 2025/07/28
사장을 없앴으니 당장 활개치진 못하겠지만 그네들이 섬기는 악마는 처리하지 못 했으니까. (쓰다듬 받으면서 말한다.)
무르에카 - 2025/07/28
어찌됐건 나왔을거지?
이들은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하는걸까요?....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흠. ...
분명 치료법이...있었지 않나요?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하야토를 죽기 직전까지 패기?)
무르에카 - 2025/07/28
먼저 가라고 한 말.
무르에카 - 2025/07/28
진짜 먼저갔으면 어쩌려고 그랬는데.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아아... (생각하다가 관둔다.)
세츠 - 2025/07/28
···당연하지. 거기서 어떻게 평생 살아?
무르에카 - 2025/07/28
그걸 아니까 더 어이가없는거야
겐 나이 - 2025/07/28
(올려다본다.) ...세츠군. (귀를 톡톡)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저는... 슬슬 돌아가서 쉬고 싶습니다.
세츠 - 2025/07/28
어차피 무카 씨는 먼저 갈 생각 없었잖아~···. (가볍게 말한다.)
무르에카 - 2025/07/28
먼저 가? 참나..저게 계속 정신머리없어서 고집부리면 무슨 재주로 나올건데.
무르에카 - 2025/07/28
뭐... 그야 그렇지.
세츠 - 2025/07/28
응? (내려다본다.)
무르에카 - 2025/07/28
(먼저갔고 또 먼저가려하는 누군가를본다)
겐 나이 - 2025/07/28
(귀에 붙어 속삭인다.)
무르에카 - 2025/07/28
우리 야근은 끝난거야?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끝났지.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집에 가자. 일단 집에 가고…… 나중에 생각하자. (급기야 미나이도 회피충 모드가 켜진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아, 아쉽네... 다들 깨끗해질 수 있었는데.
무르에카 - 2025/07/28
잠깐만. 하야토랑 겐은 패주고가야지
세츠 - 2025/07/28
카미바야시 씨 먼저 패 보자.
무르에카 - 2025/07/28
강력한 생명의 위협은 얼마나 패야 느끼지?
레테 크로노스 - 판정 cc<=75 근접전(격투)(1D100<=7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3 > 3 > 대단한 성공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ㅇ,왜.
무르에카 - 2025/07/28
느끼겠는데
카미바야시 하야토 - 판정 cc<=50 근접전(격투)(1D100<=5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35 > 35 > 보통 성공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하야토를 한 대 패고 간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못 피했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말도 없이 패버린 레테 본다. 저렇게까지?)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나머지는 알아서 하세요...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저건 화풀이…… 아닌가?)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너무해... ...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하야토 붙잡고 들여다본다. 멀쩡해졌나……)
무르에카 - 2025/07/28
생명의 위협 안느껴졌냐?
세츠 - 2025/07/28
별로 위협 못 느끼는데?
선생 - 2025/07/28
(품에서 리볼버를 꺼내든다.)
겐 나이 - 2025/07/28
(쳐맞은 카미바야시 보고 놀란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그냥 한대 맞은 하야토 됐다.)
세츠 - 2025/07/28
(나이 뒤에 숨김 안숨겨지지만··· ㅠㅠ)
겐 나이 - 2025/07/28
(숨겨진다. 안 숨겨지지만.)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카미바야시.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이런 말 하고 싶지 않지만……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응...?
선생 - 2025/07/28
(세츠를 본다.)
무르에카 - 2025/07/28
그대로 키우게?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그냥 이대로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기도 하거든. (진짜로)
무르에카 - 2025/07/28
둘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그래?
무르에카 - 2025/07/28
뭐 그러든가....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둘 다 지금도 나쁘지 않긴 해요. (적응 됐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적응해야지. 우리는 데블헌터니까. 환경이 180도 바뀌어도 말이지.)
세츠 - 2025/07/28
(선생님 본다.)
선생 - 2025/07/28
안됩니까?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그쯤에서 같이 선생을 본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쏜다고?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누구를?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하나요?
세츠 - 2025/07/28
내가··· 알아서··· 해 볼게. (···.)
선생 - 2025/07/28
... ...
겐 나이 - 2025/07/28
(멀뚱.)
무르에카 - 2025/07/28
와~ 이젠 인간님한테 총도 들이대보려고?(히죽거리며 슬금 온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세탁소 문 열고 서있다.)
미나이 이치카 - 판정 cc<=50 지능(1D100<=5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46 > 46 > 보통 성공
무르에카 - 2025/07/28
아까도 '인간님'하나 못데리고와서 어떡하냐? 어?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두뇌 풀가동 모드.)
선생 - 2025/07/28
예, 과거의 기억이라 하시기에. 도움이 될까 했습니다만...
선생 - 2025/07/28
그렇다면요. (세츠에게 리볼버를 넘긴다.)
왜 패는 거에 꽂혔느진 모르겠지만 핵심은 이겁니다.
세탁 대상자의 강렬한 삶의 원천을 언급하는 것.
선생 - 2025/07/28
뭐, 살아는 계실겁니다. (라고, 무르에카를 보며 으쓱인다.)
세츠 - 2025/07/28
(짧게 한숨을 쉬고 받아 코트 주머니에 넣었다.)
무르에카 - 2025/07/28
(키득키득좀 웃다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이제 집에 가는거 아냐? 쟤(레테.) 이미 나갓는데?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뭔가 굉장히 난감한 표정이 되어서,)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카미하야를 선생 앞으로 돌려 세운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어떻게 좀 해줘.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여기저기 맡겨진다...)
무르에카 - 2025/07/28
야근 끝난거냐니까. 그냥 들어가서 자면되냐?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넌 가서 자라.
선생 - 2025/07/28
예, 맡겨주시길. (미소지으며 본다. 이치카도, 하야토도.)
무르에카 - 2025/07/28
(대가리 좀 극는다)
선생 - 2025/07/28
이제 복귀... 흠, 돌아가도 좋지 않겠습니까?
겐 나이 - 2025/07/28
(하하. 웃는다.)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좋아, 돌아가자!
무르에카 - 2025/07/28
양쪽에서 난리도아니네
레테 크로노스 - 2025/07/28
(간다...)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 …… 집에 가자. (존나게 긴 하루였다.)
무르에카 - 2025/07/28
(공안으로돌아가는자.)
선생 - 2025/07/28
아, 그러면 잠깐...
선생 - 2025/07/28
(세츠에게 뭔가 속삭인다.)
겐 나이 - 2025/07/28
(케이지에게서 좋은 향기가 난다. 킁킁)
겐 나이 - 2025/07/28
바지에 뭐 쏟았나요, 야츠히로씨.
선생 - 2025/07/28
(하야토에게 돌아왔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맡겨달라는 듯, 미소지으며 끄덕인다.)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아... 그쪽이랑 저기 저(미나이이치카)사람 때문에 쏟았어요.
야츠히로 케이지 - 2025/07/28
(뭔가 불미스러운데...? 6과들 보다가 혼자 귀가한다...)
지친 몸을 이끌고 세탁소 밖으로 나옵니다.
무르에카 - 2025/07/28
나중에 한번더 토벌하러와?
세츠 - 2025/07/28
······. (···.) 나중에 돌려줘야 해?
미나이 이치카 - 2025/07/28
그냥…… 자연소멸했으면 좋겠어. 초파리처럼.
카미바야시 하야토 - 2025/07/28
정안되면 공허를,
선생 - 2025/07/28
예, 걱정 마시길.
무르에카 - 2025/07/28
뭐야? 자연소멸이 아니라 자연사라고
진짜... X나게 긴...하루였습니다....
....
아무리 그래도 우리 관할의 악마니까, 그대로 손놓고 구경할 순 없겠죠. 다른 과들도 다른 악마때문에 바쁘니까요.
0뺑이를 친 덕분에 얼마 지나지 않아 시 외곽의 산 속, 폐쇄된 워터파크와 실종자들을 발견합니다.
그 중 생존자들은 대부분 자아를 잃어버려 혼란스러워하고 있지만 생활동반자들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폐 워터파크에 있던 다수의 괴생명체들은 여러 데블헌터들이 합심하여 토벌하였습니다.
그러나 끝내 사장은 찾지 못했습니다.
사장이 남긴 기록을 뒤져보아도 무슨 악마인지는 찾지 못했기에 대충 "세탁기의 악마" 정도로 이름 붙여지고 처리됩니다.
...
그렇게 세탁기의 악마 처리 보고서를 백냐천냐...아니 엄청나게 많이 처리하던 평범한 6과의 사무실입니다.
복도의 창문 너머로 누군가 바라보았다가 사라지는 시선을 느낍니다.
서류를 처리하던 6과중 하나는 그 존재가 하는 말을 듣습니다.
“이 나라에서 영업하기는 글렀구만.”
END3: 영업 종료
6과, 하야토 생환.
그러나 당분간은 계속 깨끗한 두 베테랑과 함께 지내야합니다. 과연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비하인드: 페트병에 얽힌 불미스러운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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